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{{{+1 La Pérouse Strait / 宗谷海峡 / Пролив Лаперуза}}} http://timemilitary.files.wordpress.com/2013/07/screen-shot-2013-07-18-at-9-29-04-am.png [목차] == 개요 == [[일본]] [[홋카이도]] 북부의 소야 곶과 [[러시아]] [[사할린]]의 크릴론 곶 사이의 [[해협]]이다. 러시아 및 국제적으로는 라페루즈 해협이 통용되나 일본, 그리고 일본과 교류가 많은 [[한국]]등에서는 일본 측 이름인 '소야 해협(宗谷海峡)'이라고도 불린다. 너비 약 40km에 수심은 평균 5m~120m이다. == 명칭 == 라페루즈 해협이라는 명칭은 1787년에 이곳을 거쳐 세계일주를 시도한 [[프랑스]]의 탐험가 라페루즈[* Jean-François de Galaup, comte de Lapérouse. [[루이 16세]]의 명을 받고 1785년에 [[태평양]] 탐험에 나섰다. 대서양을 건너 칠레 해협을 돌아서 [[하와이]], [[알래스카]], [[필리핀]]을 거쳐 1787년 5월에 '''[[제주도]]와 [[울릉도]] 근방을 지나갔다.''' 그런데 남해안과 동해안을 조사한 뒤 이곳을 [[일본해]]라고 표기했다(...) 그 후 사할린과 아시아 본토 사이의 타타르 해협(Strait of Tartary)을 지나가려다가 실패하고 대신 남쪽 해협을 지나갔는데 그곳이 '''라페루즈 해협'''이다. 해협을 통과한 후 9월에 [[페트로파블로프스크]]에서 잠시 쉬었다가 오세아니아로 향했는데 [[오스트레일리아]] 북쪽 섬을 지나가다가 좌초되어 행방불명되었다. 배의 잔해는 1826년이 되어서야 발견되었다.]의 이름에서 따왔다. 소야해협이라는 이름은 일본 홋카이도의 지명인 소야에서 유래됐다. == 특징 == 여름에는 쓰시마 난류의 일부가 통과하기 때문에 안개가 자주 발생하며 겨울에는 결빙된다. 이외에 [[동해]]와 [[오호츠크해]]를 잇는 주요 항로로 꽤(?) 중요한 곳이다. 또한 [[북극항로]]가 개통된다면 지금과는 비교가 불가능할정도로 중요한 항로가 된다. == 기타 == 일본이 남부 사할린을 점령하고 있던 시기에는 [[치하쿠 연락선]]이 이곳을 통해 다녔다. --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-- 만약 러시아와 일본사이의 해저터널이 생긴다면 이곳에 해저터널이 생길것이다. 그런데 [[2016년]]에 러시아가 일본에 이 곳을 통해 철도를 연결하자는 제안을 내놨다! 이미 해저터널이 놓인 쓰가루 해협보다 소야 해협의 폭이 좁고 사할린과 [[타타르 해협|러시아 본토 사이의 해협은 불과 7km이기 때문에]] 기술적으로는 별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. 다만 러시아는 [[광궤]]를 사용하고 있으므로 궤간 문제가 발생할 것이다. 즉, 가장 중요한것은 '''돈'''이다. [[분류:해협]] 라페루즈 해협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