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항목 : [[얼음과 불의 노래/등장 세력과 인물]] ||<black><:>http://awoiaf.westeros.org/images/b/b6/Lancel_Lannister.jpg?width=220||<black><:>http://24.media.tumblr.com/tumblr_lmn4nzFkao1qjuha7o1_500.jpg?width=320|| ||<white><:>일러스트||<white><:>드라마|| ||<:><firebrick>'''{{{#white 이름}}}'''||<#ffffff><:>'''란셀 라니스터 (Lancel Lannister)'''|| ||<:><firebrick>'''{{{#white 가문}}}'''||<#ffffff><:>'''[[라니스터 가문]]''' http://awoiaf.westeros.org/images/8/88/House_Lannister.png?width=19|| ||<:><firebrick>'''{{{#white 생몰년}}}'''||<#ffffff><:>'''282 AC ~ 현재'''|| [목차] == 소개 == Lancel Lannister[* 드라마판 발음은 '''랜슬'''이다.] [[얼음과 불의 노래]]의 등장인물. [[케반 라니스터]]의 첫째 아들로, 사촌 티렉 라니스터와 함께 국왕 [[로버트 바라테온]]의 시종으로 일했다. 5부 기준으로 18세. 어설프고 눈치가 없는 성격이라 로버트에게 항상 혼이 나며 바보 취급을 받았다.[* 로버트가 자기 부인 싫어하니 부인 친척이자 만만한 종자에게 화풀이한 것도 있다.] 세르세이의 지령을 받고 로버트에게 독한 포도주를 먹여 간접적으로 로버트의 죽음에 기여했으며 이로 인해 [[세르세이 라니스터]]의 총애를 받는다. 로버트의 사후 세르세이의 주도로 기사 작위를 받고, 세르세이의 충복이 되었다. == 스포일러 == 라니스터의 특징인 금발을 가지고 있고, [[제이미 라니스터]]보다는 못해도 어느 정도 미남이었던 듯하다. 란셀 본인은 제이미를 동경해 제이미를 닮고 싶어했다. 반쯤은 성공한 목표로 봐도 될 듯하다. 전체적인 경력이 완전히 제이미의 마이너 카피로--[[로라스 티렐|한 명]]더 있는데?--, 작가가 의도한게 아닌가 의심된다. 제이미는 왕의 기사였지만 란셀은 왕의 종자였고, 제이미는 왕을 찔러 죽였지만 란셀은 술을 먹여 죽게 했고, 제이미는 누이와 근친상간을 벌였지만 란셀은 사촌 누나와 근친상간을 했다.[* 근데 제이미에게 고백 할때 밖에 사정했다고 하는데] 웨스테로스에서는 사촌간의 관계는 죄악이 아니기 때문에, 작중에서 문제가 되었을 때 나온 이야기는 [[간통]]이었는지와, 모범이 되어야 할 대비가 다른 남자들과 관계를 맺었다는 것이었다. 친척인 [[티리온 라니스터]]가 핸드 대리가 되자 티리온을 멸시하며 어설프게 까불다가, 역으로 [[세르세이 라니스터]]와 불륜관계(NTR+근친+키잡?)인 것이 들통나서 제대로 약점을 잡힌다.[* 세르세이가 좋아하는 라벤다 향유를 쓰는 것을 보고 바로 알아챘다.][* 너 지금 왕의 아버지 죽이고 왕의 어머니랑 자고 있다. 이거 왕한테 흘리면 너한테 무슨 벌 내릴 것 같아? ...써 놓고 보니 란셀이 한 짓은 조프리가 아니라 성인 군자라도 화 낼 짓이다.] 이후 티리온의 첩자가 되어 세르세이를 염탐하고, 그 대가로 티리온의 침묵과 킹스랜딩 공방전인 [[블랙워터 전투]]에서 출격대의 지휘권을 받는다. 젊은 기사답게 출격대를 이끌고 명예를 위해 앞뒤 가리지 않고 열심히 싸우지만, 심각한 부상을 입고 오랫동안 사경에 헤맨다. 가까스로 회복하였으나, 병상에서의 사경 체험 + 왕의 시해에 대한 책임감 + 믿었던 세르세이에 대한 배신감 등에 정신적으로 방황하다가 신앙에서 구원을 찾게 된다. [[타이윈 라니스터]]는 [[피의 결혼식]]의 대가로 란셀을 프레이 가문에 장가 보내기로 결정하고, 란셀은 타이윈과 케반, [[왈더 프레이]]의 의도대로 모계 쪽으로 대리 가문의 피를 받은 미망인 [[아메레이 프레이]]와 결혼하여 대가 끊긴 [[대리 가문]]의 성과 영지를 얻는다. 하지만 회복한 이후 신앙에 충실한 삶 외에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게 된 란셀은 결혼 생활에도 영지에도 흥미를 느끼지 못했으며, 결국 결혼 서약을 파기하고 영지도 버렸으며 수도로 돌아와 막 창설된 세븐 교단에 재창설된 [[무장 교단]] 소속의 "전사의 아들들"기사단에 합류해버린다. 그리고 그 일로 아버지인 [[케반 라니스터]]와는 사이가 크게 틀어졌다. 그래도 본인은 교회 기사단에 만족하며 신경도 안쓴다. 세르세이와 했던 불륜을 폭로하여 세르세이의 몰락에 중요한 발단이 된다. == 드라마 == http://116.imagebam.com/download/du_TmPGqg8XBpYFVcnlICQ/50637/506367564/3.jpg?width=500 배우는 영국 출신의 유진 사이먼이다. 시즌 2까지 드라마에서의 행적은 거의 비슷하다. 마찬가지로 광신도로 전향.[* 광신도란걸 연출하려고 드라마판엔 생살에 칠각성 새기는 장면이 나온다.] 시즌 6에 와서는 대사는 없어도 화면에 조금씩 나오다가 8화에서 서세이를 잡으러 교회 쪽 무리를 이끌고 [[레드 킵]]에 왔는데 거산 있는 거 뻔히 보이는데도 명령 안 들으면 재미 없을 줄 알라고 까불다가 그레고르가 한 놈 잡아다 산채로 목을 뽑아버리자 겁 먹고 돌아갔다. 시즌 6 파이널 에피소드에서 [[콰이번]]이 대성당 지하에 설치한 [[와일드파이어]]를 발견했으나 발견하자마자 바로 콰이번의 '새들' 중 하나에게 칼빵을 맞고 쓰러진다. 그렇게 부상을 당한 뒤, 와일드파이어를 점화하려는 촛불을 보게 되고[* 그를 찌른 콰이번의 '새'가 둔 것이다.] 란셀은 어떻게서든 막아보려고 했지만 결국 산화하고만다. 근데 시즌 5에서 [[개구리 매기]]의 발론콰에 대한 예언이 끊기고, 예언에는 너의 발론콰라는 구절이 없으니 사촌동생인 란셀도 예언의 인물이 될 가능성이 있다. ~~그 폭발에서 살아? ? 근데 여긴 판타지 세상이고 기적 탓으로 하면~~ ~~예언대로면 자식 둘을 눈 앞에서 잃은 제이미에게 너무 잔인하다~~ [[분류:얼음과 불의 노래/등장인물]] 란셀 라니스터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