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Lamborghini Reventón http://images.thecarconnection.com/med/m-lamborghini-reventon-2_100212494_m.jpg?width=600 http://images.thecarconnection.com/med/m-lamborghini-reventon-5_100212497_m.jpg?width=600 http://images.thecarconnection.com/med/m-lamborghini-reventon-3_100212495_m.jpg?width=600 http://images.thecarconnection.com/med/m-lamborghini-reventon-13_100212505_m.jpg?width=600 실내 모습은 소재나 LCD 계기판을 제외하면 [[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|무르시엘라고]]와 많이 흡사하다. [youtube(VHC94PR4ygs)] '''레벤톤 VS [[파나비아 토네이도|토네이도 전투기]].''' [[흠많무]] [[람보르기니]]에서 제작한 전 세계를 통틀어 20대+전시용 1대 밖에 없는 슈퍼카. [[F-22]]랩터에서 모티브를 얻었다고 알려졌으며 출시 시기가 마침 트랜스포머가 인기를 끌던 때라 더더욱 관심을 끌었다. 레벤톤의 이름은 람보르기니의 전통을 따라 1943년 유명 투우사 펠릭스 구즈만을 죽인 투우소의 이름에서 따 왔다고 한다. 가격은 약 20억. [[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]]와 거의 비슷한 크기지만, 앞뒤로 약간 더 길다. 엔진은 6.5L의 대배기량 V12, 최대출력 650마력이며, 이것이 차체의 가운데, 정확히는 좌석과 뒷차축 사이의 공간에 탑재되는 전형적인 [[MR|미드십]] 구조에 구동방식은 상시 사륜구동방식([[AWD]]). 최고속력은 340km/h. 전투기에서 가져온 듯한 디자인의 LCD를 이용한 계기판을 이용한다. 스피드메터와 타코메터(RPM메터), 그리고 특이하게 중력가속도 측정장치인 G-Force미터가 있다. --얘도 연비는 [[엔초 페라리]]와 대등한 제2의 화력발전소 수준이다-- 하지만 레벤톤이 데뷔하고 2년 뒤인 2009년에 람보르기니의 기함인 무르시엘라고의 고성능 버전인 무르시엘라고 LP670-4 SV(슈퍼벨로체)가 나오면서 레벤톤의 빛이 약간 바랬다. 사실 레벤톤의 가치는 디자인과 희소성일 뿐, 성능 자체는 기존의 무르시엘라고 LP640-4와 거의 차이가 나지 않는다. 2009년에는 [[로드스터]] 버전으로도 만들어져 추가로 20+1대 한정생산되었다. 레벤톤 로드스터는 무르시엘라고 LP670-4 SV의 엔진을 탑재하여 더 강력한 출력을 낸다고 한다. 레벤톤의 외형상 특징은 람보르기니의 양산 라인업에도 이식되었는데, 실제로 후기형 무르시엘라고 LP640-4와 [[람보르기니 가야르도|가야르도]] LP560-4는 이전의 단순하고 둥글둥글한 디자인에서 레벤톤을 닮은 디자인으로 바뀌었으며, 후미등도 레벤톤처럼 화살표 모양으로 변경되었다. 무르시엘라고의 후속인 [[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|아벤타도르]]와 한등급 아래인 가야르도의 후속 [[람보르기니 우라칸|우라칸]]에서도 그 영향을 느낄 수 있다. [[크라이슬러]]를 거쳐 [[아우디]]에 매각된 후의 람보르기니 차량들은 디자인이 순해져 많은 악평을 들었는데, 레벤톤부터 직선적이고 공격적인 디자인으로 회귀했다. 이탈리아의 나이프 제조회사인 익스트리마 레이쇼(Extrema Ratio)에서 자사제품과 본 머신의 홍보의 일환으로 같은 이름의 나이프를 한정 생산했다. [[러시아|어떤 북대륙]]의 [[양덕]]이 [[미쓰비시]] 이클립스로 이것을 직접 만들어냈다! [[http://www.segye.com/Articles/Car/Business/Article.asp?aid=20120910022986&subctg1=&subctg2=&OutUrl=naver|보러가기]] [[강식장갑 가이버]] 162화에 등장한다. 국내에는 딱 한대가 수입되었는데, 아무도 구매하지 않아 일본으로 건너갔다고 한다. ~~[[이건희|그분]]께선 이차를 구매하지 않으셨다 아쉽다~~ 그런데 2011년에 새로이 수입되었다고 한다. 한국레크리스에서 가지고 있다가 일본쪽으로 넘어간 차량과는 별개의 차량. 이건희는 사실 진작에 샀다고 하며(...) 다른 한 대가 수입되어 어느 회장의 소유로, 서킷에만 있어서 볼 수 없다고 한다.--아쉽다--[[http://m.bobaedream.co.kr/board/bbs_view/dica/59925/1/1?keyword=레벤톤&s_cate=Subject|이거]] 머플러가 철물점에서 사온 200파이 쇠파이프마냥 허접하게 생겼는데, 이는 레벤톤만의 감성을 느끼게 해주는 남자다운 디자인의 결정체... --크흡--따위가 아니라 수입 인증받으려고 교체한 것이라고 한다. 영국 중고차 매물회사 에 무려 9대나 올라와 있는차 이기도 하다.--20억짜리 차가 중고차로 9대나 올라와있는데다가 팔리지도 않는걸 보면 어지간히 인기가 없는듯 하다-- 람보르기니 레벤톤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