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|| http://blog.caranddriver.com/wp-content/uploads/2016/03/2017-Lamborghini-Centenario-LP770-4-1081-876x535.jpg?width=400 || http://blog.caranddriver.com/wp-content/uploads/2016/03/2017-Lamborghini-Centenario-LP770-4-1251-876x535.jpg?width=400 || [목차] == 개요 == [[람보르기니]]의 창업자 페루치오 람보르기니의 100주년 기념하는 모델로 2016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공개되었다. 대부분의 슈퍼카들이 그러하듯 차체에 카본파이버를 대량으로 사용해 공차 중량이 1520kg 밖에 나가지 않으면서도 기존의 플래그십 모델인 [[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]]보다 크기는 더 커지고 770마력의 힘을 자랑한다. 제로백은 2.8초 제로삼백은 23.5초에 달하며, 최고속력은 350km/h이다. 쿠페 20대, 로드스터 20대로 총 40대 한정 생산 되었으며, 정식으로 데뷔하기도 전인 1월경에 이미 예약이 모두 완료되었다고한다. == 이야깃거리 == http://blog.caranddriver.com/wp-content/uploads/2016/02/LamborghiniCentenarioPatentFront.jpg 제네바 모터쇼 2016에서 공개 예정인 차들 중 기대와 관심을 가장 많이 받은 두 차중 하나인데, 다른 하나인 [[부가티 시론]]이 데뷔전부터 컨셉과 스파이샷들이 많이 공개되어왔던것에 비해 센테나리오는 위의~~상당히 이상하게 생긴~~ 특허 출원용 렌더링 이미지만 유출되어서 많은~~논란~~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.하지만 결과물은 역시 람보르기니였다. 트랜스포머 5에서는 범블비의 전우인 핫 로드의 변신차량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대한민국에는 쿠페만 1대 배정되었고 벌써 판매되었다고 한다. [[분류:람보르기니/생산차량]] 람보르기니 센테나리오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