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문서: [[과일]] * 함께 보기: [[리치(식물)|리치]] http://www.naturespride.eu/uploads/tx_npdata/Rambutan_02.jpg == 상세 == [[말레이시아]] 원산지의 열대과일. 람부탄이란 이름은 말레이시아어로 '털이 있는 열매'란 뜻이라고 한다. 익으면 붉은색이지만, 익기전엔 밤송이같다. 뷔페에서 [[리치(식물)|리치]]만큼 자주보이던 그 과일. 가시가 많아 보여서 까다가 손을 다칠 것 같지만 사실 가시가 아니라 털이라서 부드럽고 뾰족하지 않아 손으로 힘을 주면 그냥 벗겨진다. 껍질을 벗기면 사진처럼 흰색 속살이 나오는데, 맛은 품종마다 다르지만 대개 달콤상큼하며 질감은 [[리치(식물)|리치]]보다 조금 질기다. 씹는 맛은 좋은 편이다. 의외로 하얀 과육의 양은 얼마 안되고 (한 1~2cm한다.) 과육을 다먹고 나면 안에 있는 씨가 나오는데 이 씨가 열매의 거의 75%를 차지한다(...). 씨는 마치 알밤이나 호박씨 같이 생겼는데, 날로 먹으면 매우 쓰다. 원산지에서는 씨도 볶아서 먹는다고. 이렇듯 그냥 먹기도 하지만 [[잼]], [[젤리]], [[통조림]]으로 가공되어 판매되기도 한다. 씨를 빼내고 안에 잘게 자른 [[파인애플]]을 넣어 만든 가공품도 있다. 물론 맛은 그냥 먹는 게 제일 낫다고 하지만. 노란색의 람부탄도 존재한다. 또한 풀라산이라는 람부탄의 제왕이라는 호칭을 가진 것이 있는데 모양새는 가시를 짧게 자른 밤 내지는 플라타너스 열매같이 생겼다. 다만 암나무와 숫나무가 있어야 수정이 가능하며, 수정또한 매우 어렵고 기르기도 쉽지않다. 대신 열매의 맛은 람부탄보다 매우 좋다는 평가가 많다. [[분류:과일]] 람부탄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