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||||||||||<table bordercolor=#FF6600><:> 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c/c2/Rhamphorhynchus_munsteri.jpg?width=250 || ||||||||||<tablealign=right><#FF6600><:>'''람포링쿠스'''|| ||||||||||<:><#FF9966>''' ''Rhamphorhynchus muensteri'' ''' Goldfuss, 1831 || ||<|8><#FFCC66>분류|| ||[[계]]||||||'''동물계'''|| ||[[문]]||||||척삭동물문(Chordata)|| ||미분류||||||석형류(Sauropsida)|| ||[[목]]||||||†익룡목(Pterosauria)|| ||[[과|상과]]||||||†람포린쿠스상과(Rhamphorhynchoidea)|| ||[[과]]||||||†람포링쿠스과(Rhamphorhynchidae)|| ||[[속]]||||||†람포링쿠스속(''Rhamphorhynchus'')|| ||<-5><:><#FF9966> '''[[종]]''' || ||<-5>†''R. muensteri''(모식종)|| https://31.media.tumblr.com/f2c340ec840f1cd80937572283205c53/tumblr_inline_n2wy3dbuNA1rx4yme.jpg?width=500 복원도 http://johnconway.co/images/medium/rhamphorhynchus-muensteri.jpeg?width=500 복원도 --꼬리가 은행잎 같다.-- http://static.squarespace.com/static/51bf1cd3e4b0a897bf54112b/526c03cee4b0dda0159cf363/526c0463e4b0ed588498257f/1390770065235/Rhamphorhynchu.jpg?width=500 골격도 [목차] == 개요 == [[쥐라기]] 후기 [[유럽]]과 [[탄자니아]]에서 서식했던 람포링코이드 [[익룡]]. 속명의 뜻은 '부리 주둥이'.[* 흔히 '가느다란 부리'로 알려져 있지만 잘못된 정보다.]. 몸길이 1.26m, 날개길이 1.81m로 가장 유명한 익룡 중 하나이며 동시에 긴 꼬리를 가진 익룡 분류군인 람포링쿠스상과 중에서 가장 유명하다. 당시 해양 생태계에서 매우 흔했던 것으로 보이며 오늘날의 [[갈매기]]와 생태지위가 비슷했을 것으로 보인다. 흔한 만큼 화석 또한 매우 많이 산출되었는데 날개의 비막이 보존된 화석도 있고 죽기 전에 잡아먹은 물고기가 들어있는 [[표본]]도 있으며 심지어 물고기를 잡아먹은 상태에서 다시 대형 물고기에게 공격당하는 화석까지 산출되었다.[* 이 대형 물고기는 ~~이름까지 비슷한~~ 아스피도링쿠스로서, 같은 먹잇감를 동시에 사냥하다가 의도치 않게 람포링쿠스와 엉켜서 [[동귀어진|함께 익사]] 한 것으로 보고있다. [[http://blogs.discovermagazine.com/notrocketscience/2012/03/08/jurassic-fail-fish-accidentally-snags-pterosaur-and-both-die/|#]]] 직접적으로 털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한 [[표본]]에서는 날개에 모공으로 추정되는 구조물이 발견되어 익룡도 털이 있지 않았나 하는 가설을 심어주었다. 그리고 이후 같은 분류군에 속하는 [[소르데스]]에서 진짜 털이 발견되었으니 람포링쿠스에게도 충분히 털이 있었을 것이다. 람포링쿠스속에는 많은 종들이 있었으나 현재 대부분의 학자들은 이들이 모식종의 동물이명이라고 보는 추세다. 또한 발견 초기에는 [[프테로닥틸루스]]의 새로운 종으로 생각되기도 했다고 한다. 근연종으로는 [[스카포그나투스]]가 있다. == 대중매체 == 대중매체에서 나오는 익룡의 이미지는 대체로 프테라노돈과 람포링쿠스의 이미지가 합쳐진 것이 많다.[* 프테라노돈의 머리+람포렝쿠스의 꼬리] 유명한 만큼 고생물을 다룬 다큐나 영화에서도 많이 출연했다. 영화에서 출연한 것 중 가장 유명한 건 [[공룡백만년]]에서의 출연. 극중에서는 여주인공을 낚아채가던 프테라노돈과 육탄전을 벌이다 죽이고 그 둥지의 새끼들까지 학살하는 모습을 보인다. 다만 영화가 영화인 만큼 날개 모양이 [[박쥐]]와 같은 모양으로 나오고 크기 또한 부풀려졌다. http://www.abc.net.au/dinosaurs/fact_files/sea/images/rhamphor_z1.jpg [[다큐멘터리]]에서의 첫 출연은 [[BBC]]의 [[공룡대탐험]] 시리즈. 세번째 에피소드에서 출연하는데 해안에서 물고기를 잡거나 투구게 알을 파먹거나 나무 속의 벌레를 잡아먹는 모습을 보인다. 하지만 후반부에는 수각류 [[공룡]] [[에우스트렙토스폰딜루스]]의 식사거리가 되거나 폭풍에 휘말려 죽는 등 그야말로 [[사망전대]]를한 늙은 녀석의 모습을 보인다(...). http://vignette3.wikia.nocookie.net/dinosauralive/images/d/d4/Rhamphorhynchus.jpg 두번째 출연은 [[디스커버리 채널]]의 [[Dinosaur Revolution]]. 작품이 작품인 만큼 극중에서의 포지션은 [[개그 캐릭터]]다. [[오르니톨레스테스]]와 함께 콤비로 몸개그를 하거나 주인공 [[알로사우루스]] 근처에서 알짱거리는 모습으로 많이 나온다. 만화에서는 [[디노디노]] 2권에서 주인공으로 등장. 주인공 이외에도 다른 종의 람포린쿠스들도 등장하지만 위에서 서술한 대로 이 종들은 현재 없어진 상태다(...). 작중에서는 용각류 [[디크라이오사우루스]]와 공생을 하는 묘사가 나온다. [[카르노사우르]]에서는 원래 등장할 예정이 있었지만, 무산되었다. [[기어와라 냐루코양]]에서는 냐루코가 이것의 고기를 [[양|램]]...고기라며 마히로에게 먹이려고 한다. 물론 저지당한다. [[쥬라기 월드: 더 게임]]에서는 전시가능한 익룡으로 나온다. == 기타 == 가끔 람포'''린'''쿠스로 표기하거나 발음하기도 하나 그리 큰 차이는 없다. 참고로 국립국어원에서 제시한 외래어 표기법에 따르면 '람포린쿠스'는 '람포링쿠스'의 잘못된 표기라고 한다. [[http://krdic.naver.com/detail.nhn?docid=11560900#FGN11027|#]] 지질박물관 1층 제1전시실에 [[독수리]] 골격과 비교를 하기 위해 전시골격으로 같이 전시 중이다. [[https://fbcdn-sphotos-g-a.akamaihd.net/hphotos-ak-ash3/t1/1656012_673196619393722_1764225119_n.jpg|#]] [[분류:익룡]] 람포링쿠스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