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http://www.chinlock.com/wp-content/uploads/2013/05/tumblr_m98actqock1qkbmd7o1_1280.jpg [[미르코 크로캅]]과 굉장히 닮았다. || Wrestler || Lance Storm || || 실제이름 || Lance Evers || || 생일 || 1969년 4월 3일 || || 출신지 || 캐나다 [[앨버타]]주 [[캘거리]] || || 스승 || Stu Hart || || 데뷔 || 1990년 || || 이전 기믹들 || Perfect Storm(별명) || || [[피니쉬 무브]] || Canadian Maple Leaf(싱글레그 [[보스턴 크랩]]) || || 즐겨하는 기술 || Side Kick [br] Top Rope Spinning Leg Lariat [br] [[드롭킥|Drop Kick]] || [[WCW]], [[WWE]], [[ECW]]에서 활약한 프로레슬러. 본명은 Lance Evers. 캐나다 출신이며 하트 던전 출신답게 프로레슬러로써 기본기가 탄탄하고 안정적인 경기운영이 가능하다. 피니쉬 무브는 캐너디언 메이플맆이라 부르는 싱글레그 [[보스턴 크랩]]. 하트던전 출신답게 [[샤프슈터]]도 주력으로 사용했다. 180cm 105kg의 작은 체구로 크루저웨이트와 헤비웨이트의 경계에 있던 선수. [[크리스 제리코]]와 동기로 하트던전에서 수학한 뒤 일본 무대와 인디레슬링을 돌면서 경험을 쌓은 뒤 [[1997년]] [[ECW]]와 계약한다. [[랍 밴 댐]]과 처음 대립했을 때 날린 [[체어샷]]으로 악역 이미지를 쌓은 뒤 잠시 링네임을 [[빌런]]으로 바꾸고 크리스 캔디도, 셰인 더글라스 등과 태그팀을 만들어 태그팀 챔피언을 지내기도 했으며 이들과의 팀이 깨진 뒤에는 제자 저스틴 크레더블과 팀을 짜서 태그팀으로 활동했다.[* 이 태그팀은 임팩트 플레이어즈란 이름으로 잘 알려지게 된다.] 이 때 타미 드리머, [[샌드맨]]과 벌인 대립은 그야말로 ECW다운 살벌한 대립. 이 때의 노력덕에 ECW의 운영진으로 올라가 부커 역할까지 겸했지만, ECW가 경영악화에 빠지자 더 안정된 직장인 WCW로 이적한다. WCW로 이적한 스톰은 위 사진에도 나오는 3개의 타이틀을 가진 촉망받는 유망주 대접을 받았고 [[WCW]]에서 삼관 타이틀(크루저급 챔피언, US 챔피언, 하드코어 챔피언)을 만들어 내고(순차적으로 뺏기며 해체됐다.) [[캐나다]] 선수들을 모은 스테이블을 이끌기도 했지만, 이미 WCW는 쇠락기를 걸었던 시기였다. 단체가 망한 이후 인베이션을 통해 WWE로 입성했다. [[WWE]]에서 스톰은 180cm, 105kg이라는 크루저와 헤비웨이트 경계선에 있던 체격탓에 주로 태그팀 선수 취급을 받았으며, 태그팀 활동이 주를 이루었다. 허리케인과 팀을 먹고 하디 보이즈과 대립하기도 했으며, [[WWE]]에서도 비 미국인 선수들로 짜인 스테이블인 언-아메리칸스를 이끌며 [[헐크 호건]]과 [[에지]] 태그팀을 꺾고 태그팀 챔피언을 먹기도 했다. 잠깐이지만 [[스티브 오스틴|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]]과 대립하기도 했는데, 이 때의 주제는 [[WWE]]에서의 랜스 스톰을 대표하는 챈트인 "Boring~"[* "지루해~"라는 뜻. 랜스 스톰이 그만큼 캐릭터적으로는 '''재미가 없었다는 뜻이다.''' 이 대사를 유행시킨 게 저 유명한 [[스티브 오스틴]]인 것도 크지만, 문제는 이 대사에 재미들린 관중들이 이 챈트를 남발하는 경우도 많아서 현재 [[WWE]]의 골치 중 하나.]. 결국 랜스 스톰은 [[WWE]]를 [[2005년]]에 떠나 OVW의 트레이너나 개인 트레이닝 스쿨 활동 중심으로 전향했다. 화려한 하이플라이 무브는 없었지만, 스튜 하트 문하답게 준수한 레슬링 실력을 보여줬다. 메인타이틀을 차지하지 못했지만 여러단체에서 나름 준수한 활약을 했다. [[크리스 제리코]], 크리스 캔디도, 저스틴 크레디블 등 비슷한 체격의 준수한 레슬러들과 대립 및 태그팀을 맺곤 했다. WWE를 떠난 뒤 랜스 스톰은 ECW 부활기에 ECW 멤버로 활동했으며 2007년 이후부터는 RoH 출연을 이어가며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. RoH 외에도 [[유럽]] 무대에서도 활동하고 있다. 또한 유능한 트레이너이기도 해서 그가 가르친 제자들이 [[WWE]] 등 메인 단체에서 활약하고 있다. [[크리스 제리코]]의 자서전에 의하면, 처음 만나 레슬링에 입문하던 시기의 랜스 스톰은 배가 불쑥 튀어나오고 다리는 [[수수깡]]처럼 가느다란 [[안습]]한 체형이었다고 한다. 우리가 아는 랜스 스톰과는 꽤 많이 달랐나보다. 현재는 개인 체육관을 운영하는 중인데 [[돌프 지글러]], [[NXT]] 소속의 [[타일러 브리즈]]와 [[에마(프로레슬러)|에마]]가 그의 제자라고 한다. 그리고 2015년 10월 3일 WWE 네트워크로 방영되는 Live in [[메디슨 스퀘어 가든|MSG]]에서 크리스 제리코의 소개로 카메라에 잡혔는데 머리를 잘라서 스킨헤드가 됐다. 랜스 스톰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