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Rancid {{{#!HTML <iframe width="640" height="360" src="http://www.youtube.com/embed/0P9QMkm9Eew"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 }}} 1995년 발매 곡 Ruby Soho. ~~이 땐 얼굴이 그나마 볼 만했느나~~ {{{#!HTML <iframe width="640" height="360" src="http://www.youtube.com/embed/9SCF1zbsBfU"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 }}} 20년 뒤 ~~외모들이 많이 후덕해지셨다~~ ~~세월을 이기지 못한 듯~~ [[미국]]의 [[펑크]][[밴드]]. [[기타]]와 보컬을 맡고 있는 팀 암스트롱과 [[베이스 기타]]를 맡고 있는 맷 프리먼이 1989년에 [[오퍼레이션 아이비]]라는 밴드를 해체한뒤 1991년에 결성한 밴드로 아직까지도 활동하고 있는 장수밴드. 라스 프레드릭슨이란 멤버가 들어오기전에 '''[[그린데이]]'''의 보컬 '''빌리 조 암스트롱'''이 활동한 것으로 유명하였으나 [[그린데이]]의 활동을 위해 그다지 오래있지는 못하였다. [[네오 펑크]]에 속하면서도 정통 [[펑크]]의 명맥을 제대로 계승한 밴드로 항상 새로운 시도를 하는 밴드이며 다른 [[펑크]] 밴드와의 차이점을 두는 밴드이기도 하다. 맷 프리먼의 초절기교 [[베이스 기타]] 솔로가 그것인데. 어지간한 [[펑크]] 밴드는 단조로운 베이스 리프를 띄우지만, 랜시드는 이와 반대로 맷 프리먼의 장기를 살려서 곡을 만들기 때문에 저돌적이면서도 뭔가 풍성한(?) 펑크 사운드를 들려준다. 또한 [[오프스프링]]이나 [[그린데이]]와 같은 상업성이 없는, 다시말해 소녀팬을 긁어모으지 않는 성향의 밴드이기에 사실 흥행부문에서는 두 밴드에 비해 좀 떨어지는 편이다. 이 때문인지 국내에서의 인지도도 낮다. 하지만 1970년대의 펑크 감성을 고스란히 가지고 새로운 시도를 하며 꾸준히 음악색깔을 이어나가는 걸 보면 대단한 밴드이다. 거의 모든 펑크밴드들의 리스펙트를 받고 있는 펑크밴드의 전설이지만 [[섹스 피스톨즈]]나 다른밴드들 처럼 기행을 일삼지 않고 얌전하게 음악만을 해서 많이 알려지진 않은듯 하다. 2004년에는 활동을 중지하였으며 각자의 프로젝트를 진행중이고, 멤버교체도 이루어졌다가 2006년에 재결합하여 다시 활동하는 중이다. 최근들어 팀 암스트롱이 [[유튜브]] 에서 Tim Timebomb & Friends 라는 프로젝트 명으로 활동하고 있는데, 주로 [[랜시드]] 시절의 곡이나 [[라몬즈]], [[더 잼]] 과 같은 레전드 밴드들의 곡들을 어쿠스틱 연주로 편곡하거나 [[로커빌리]],[[컨트리]] 같은 장르도 섭렵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. 특이하게도 업데이트의 속도가 상당히 빠르며, 많은 곡들을 볼 수 있는 반면에 정식으로 싱글이나 정규앨범으로 릴리즈 되지 않은 상태다. 펑크락 팬이나 청취자 입장에서는 공짜로 양질의 음악을 많이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참고할 것. 랜시드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