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파일:attachment/랩터(배틀스타 갤럭티카)/bsg_raptor.jpg]] Raptor. [[배틀스타 갤럭티카]]에 등장하는 [[콜로니얼]]의 2인승 다목적 [[우주선]]. 민간과 군사 목적에 모두 쓰이지만, 극중에서는 특히 정찰 및 척후 용도로 많이 활용된다. 전장 8.6m, 전고 2.9m, 전폭 5.6m, 무게 50톤. 크기와 모양 때문에 [[배틀스타]]의 발사대에서 사출되지 않고 비행 포드 끝까지 이동해서 밖으로 나간다. [[사일런 전쟁]] 시절부터 40년 이상 활동하는 장수만세 기체인데, 다목적성과 신뢰성이 높이 평가받아 퇴역 또는 교체당하지 않을 수 있었다. 전쟁 이후 개수를 전혀 안했는지 [[사일런]]의 고자 공격에 영향을 받지 않고 멀쩡하게 날아다닌다. 보통 조종을 담당하는 비행 장교와 뒷좌석에서 정찰과 행성 스캔 등등의 임무를 수행하는 전자전 장교가 함께 탑승한다. 예를 들어 에피소드0에서는 [[샤론 발레리]]가 비행 장교고, [[칼 아가톤]]이 전자전 장교다. FTL이 달려 있어 [[바이퍼(배틀스타 갤럭티카)|바이퍼]]와 달리 단거리 자력 점프가 가능한 것이 가장 큰 장점. 이 능력을 활용, 정찰용으로 많이 쓰인다. 공간이 비교적 넉넉해서 5~10명까지 탑승 가능하며, 이를 이용해 요인 호위나 구조, 셔틀 대용으로도 활용된다. 대기권 돌입 및 돌파, 대기권 내 비행이 모두 가능하다. 전투 시 주요 용도는 전장으로 점프하여 적의 개체수 및 배치를 확인한 후, 다시 아군 쪽으로 점프하여 상황을 알려주는 것. 무장이 빈약하여 전투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지만, 임무에 따라 대함 미사일을 장비하기도 한다. 핵전쟁 대비용으로 만들어졌기에 어느 정도의 방사능은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고 한다. 이를 이용해 방사능이 가득한 성운을 가로질러 민간 함대를 인도하는 작전에 투입되기도 했다. 랩터(배틀스타 갤럭티카)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