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|||||||||| [[혜산만포청년선]] ||<|2>'''관리 주체''' : [[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]] 철도성[br]'''소속''' : 청진철도총국 || ||<width=88px> [[혜산청년역|혜산청년]] 방면[br][[풍양역|풍 양]] || {{{+1 ← }}} ||<width=60px> 량강신상 || {{{+1 → }}} ||<width=88px> [[만포청년역|만포청년]] 방면[br][[민탕역|민 탕]] || {{{+1 兩江薪上驛 / Ryanggangsinsang Station }}} [[혜산만포청년선]]의 [[철도역]]. [[양강도]] [[김정숙군]] 신상리 소재. 곤란한 점이 하나 있는데, 이 역과 [[풍양역]] 사이, [[혜산청년역|혜산역]] 기점 41.2km 지점에 웬 건물이 하나 달랑 들어서 있다는 것이다. 보통이라면 별 문제 없지만 일부 지도에서 이것을 오한역으로 표기하고 있다. 하지만 이 역으로 접근하려면 선로를 따라 약 400m 정도 걸어가야 한다는 게 문제. 달리 말하면, 정상적인 방법으로 접근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. 예전의 [[흥전역]]이라든지, [[조동역]] 같은 느낌이랄까. 양강신상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유는 [[함경남도|함남]] [[정평]]군에 [[평라선]] [[신상역]]이 있기 때문이다. 한자가 다르지만 혼동을 피하기 위하여 량강신사역이 되었다. 북쪽 400m 정도 떨어진 곳으로 민가가 100채 정도 있고, 거기서 동쪽으로 600m 정도 더 가면 민가가 그 정도가 더 있다. 이 일대는 북쪽의 산지 지역치고는 보기 드물게도 죄다 농경지이다. 마을을 제외하면 대략 2㎢ 정도의 넓은 땅을 경작하고 있다. 강 반대편으로 대충 건너갈 만한 곳이 있기는 하다. 강 사이에 웬 섬이 하나 있기 때문. 좀 트여서 들키기는 딱 좋지만, 건너가려면 강 가운데의 섬까지 대략 40m, 섬 건너서는 대략 20m 수준의 아주 가까운 거리이기 때문에 사람의 힘으로도 손쉽게 건너갈 수 있다. 여기를 건너면 민가 100여 채 정도가 있는 중국의 마을이 나오게 된다. 건너가는 지점은 이 역에서 동북쪽 1.4km 지점이다. 승강장은 1면 1선으로, 단선 승강장이다. 헌데 보통 단선 승강장과는 달리 번듯하게 역도 서 있는, 조금 규모가 있는 특이한 역. 물론 이 정도 규모를 규모가 있다고 서술해야 하는 [[북한의 철도 환경]]은 그야말로 안습한 실태지만 말이다. [[혜산청년역]] 기점 43.9km. 량강신상역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