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http://movieimg.nate.com/upload/images/poster/lposter017576.jpg Love Actually. [[2003년]]작 [[영국]]산[* 정확히는 [[미국]], [[프랑스]]와의 합작] 로맨틱 [[코미디]] 영화. 감독은 [[리처드 커티스]]. 《[[노팅힐]]》, 《[[브리짓 존스의 일기]]》, 《[[네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]]》 같은 흥행 영화의 각본과 연출을 맡은 로맨틱 코미디의 거장. ~~재미있게도 다 [[휴 그랜트]]가 나온다.~~[* 사실 그랜트와 커티스, [[로언 앳킨슨]]([[미스터 빈]])은 모두 [[옥스퍼드 대학]] 동문이다.] '''[[크리스마스]] 로맨틱 코미디의 [[정석]]'''으로 통하는 영화. 작품을 안 본 사람들에게도 럽~럽~럽 하는 노래와 스케치북 고백은 널리 알려져 있다. 특히 [[더 콜링]]의 'Wherever You will go'라는 불후의 명곡을 널린 알려준 영화. 숱한 로맨틱 코미디와 드라마 장르의 명가로 널리 알려진 영국의 영화 제작사 [[워킹 타이틀]]의 크리스마스 야심작이며 여러 [[커플]]이 크리스마스 시즌에 엮이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. [[옴니버스]] 스타일의 영화지만 각각의 러브 스토리를 넘어서 등장인물들이 전부 서로 얽혀있다. [[파일:attachment/러브 액츄얼리/Connections.jpg|width=100%]] 이런 식.[* [[엘튼 존]]이 사진에 있지만 출연하진 않았다. 한 물간 팝스타인 빌리 맥([[빌 나이]] 분) 스토리에서 이름이 나오는 정도. 빌리 맥이 매니저 조에게 사랑한다고 말하자 조가 "엘튼 존 파티에 다녀오더니 그새 게이가 된 거냐"고 놀리는 부분(...)] [[필리핀]]과 [[일본]]을 제외한 [[아시아]] 지역에서는 한 커플이 통편집당했다. 이유는 해당 커플이 '''[[포르노 배우]]''' 커플이라서(...). 미국에서 R등급 나오자 내린 결정이라 한다. 다만 나중에 무삭제판 DVD가 나오기는 했다. 참고로 이 커플의 남자가 [[마틴 프리먼]]. 한편 각본 준비단계에서는 학교(크리스마스 공연을 하는 그 학교)의 여자 교장과 불치병에 걸린 그녀의 아내[* 오타가 아니고, [[레즈비언]] 부부를 말하는 것이다.] 이야기도 있었지만 제작 과정에서 삭제되었다고 한다. 포스터와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등장인물들이 정말 쟁쟁하고, 또 이 영화 이후 스타급으로 거듭나거나 세계구급으로 이름을 날린 배우가 여럿이다. 영국 로맨틱 코미디의 얼굴인 [[휴 그랜트]], [[콜린 퍼스]], 90년대 초반 영국 영화의 얼굴 마담이셨던 [[엠마 톰슨]]과 [[리엄 니슨]], [[알란 릭맨]], [[빌 나이]], [[로라 리니]]가 스타급 주연이었다면, ~~중요한 조연인 '매니저 조'역의 그레고르 피셔도 껴 주자~~[* 실제로 영화 [[1984]] 등에도 나온 영국의 중량급 배우이다.] 《[[슈팅 라이크 베컴]]》으로 점점 성장하던 [[키이라 나이틀리]][* 사실 2003년 전반기까지만 해도 거의 무명급이었다. 《[[보이지 않는 위험]]》에 출연했으나 그냥 [[나탈리 포트먼]]의 그림자 수준, 주연급인 《슈팅 라이크 베컴》이 호평은 받았지만 대형 흥행작과는 거리도 멀었는데, 2003년 《[[캐리비안의 해적]]》과 《러브 액츄얼리》의 연타석 홈런부터 필모가 빵빵 터지기 시작], 《[[셜록(드라마)|셜록]]》과 《[[호빗]]》의 [[마틴 프리먼]], [[워킹 데드 시리즈]]의 [[앤드루 링컨]], 휴 그랜트의 친척[* 엄마 쪽으로 친척이고 토마스 생스터 6촌의 증손자가 휴 그랜트]으로 더 유명했던 [[토마스 생스터]], 《[[노예 12년]]》에서 주연을 맡은 [[추이텔 에지오포]] 같은 경우 이후로 스타덤에 오른 케이스들. 그야말로 영국 출신 배우들의 총출동 수준. 무엇보다도 이 작품에는 [[관대하|Mr. 관대하]] [[로드리고 산토로]]가 조연으로 출연했다.~~끽해야 몸매자랑하고 지나가는 수준이지만 그 분은 관대하시니까요~~ [[미스터 빈]]으로 유명한 [[로언 앳킨슨]]이 등장한다. ~~포스터에 얼굴이 오른 건 순전히 이름값~~ 사실 좀 중요한 역할이긴 한 게, 각 스토리의 결정적 위기가 올 경우 이곳저곳 나타나 도움을 주셨다. 크리스마스의 [[천사]](...) 분위기인데, 실제로 원래 각본에 앳킨슨의 배역은 크리스마스의 천사였는데 과한 것 같아 빼버렸다고(...) 이외에 카메오 및 단역으로는 미국 술집에서 죽치다가 영국 남자에 넘어가는 역할(...)로 등장한 [[엘리샤 커스버트]]와 [[데니스 리처즈]], 클라우디아 시퍼 닮은 동네 아줌마(...)로 출연한 [[클라우디아 시퍼]], 그리고 [[안젤리나 졸리]] 전남편으로 더 유명해진(...) [[빌리 밥 손턴]]까지... 정말 웬만한 영화에서 주연급으로 나오실 만한 분들이 정말 무더기로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누구 하나 튀지 않고 스토리에 적절히 녹아들어가며 영화의 완성도를 상당히 높여주었다. 당시 이 영화의 흥행으로 인해 국내에서 비슷한 스타일의 영화들이 제작되기도 했는데, 《[[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]]》이나 《[[새드 무비]]》가 그 결과물. 물론 《러브 액츄얼리》만큼의 평가는 받지 못했다. 《새드 무비》는 흥행까지 참패. 2013년 12월 19일 무삭제판으로 재개봉했다.(!) 삭제되었던 포르노 [* 사실은 포르노 배우가 아니라 바디더블이라는 직종의 전문배우들이다. 바디더블은 다른 배우, 특히 몸값이 비싼 유명배우의 누드씬을 대신 연기하는 대역 전문배우다.] 배우 커플이 등장한다... 하는데... 그 포르노 대역배우 커플 중 남자의 배역은 [[마틴 프리먼]]. 명장면으로는 친구([[추이텔 에지오포]] 분)와 줄리엣([[키이라 나이틀리]] 분)의 결혼식을 위해 마크(앤드루 링컨 분)가 준비해 준 [[All You Need Is Love]] 공연장면 [youtube(iNzt9TbiVVc)] 마크의 [[스케치북]] 사랑 고백 장면이 있다. [youtube(00kjd-OekOA)] >캐럴 부르는 사람이라고 해요 > >운이 좋다면 내년쯤에는 >이런 여자들하고 데이트하고 있겠죠 > >하지만 지금만큼은 말하고 싶어요 >딱히 뭘 기대하는 것도 아니고, 의도가 있는 것도 아니지만 >그냥 크리스마스니까. >(그리고 크리스마스에는 진실만을 말해야 하니까요.) >내게 당신은 너무 완벽해요 >그리고 내 메마른 심장은 당신을 사랑할 겁니다. >당신이 이렇게 될 때까지요 > >>메리 크리스마스. 중요한 건 이 중 여자는 유부녀이고, 남자는 여자의 남편의 친구라는 거 ~~[[네토라레]]~~ 이 두 장면은 그냥 유명한 정도가 아니라 이후 여러 작품이나 쇼에서 패러디되었을 정도로 [[명장면]]으로 남았다. 특히 스케치북 프로포즈 형식은 이후 꼭 프러포즈가 아니더라도 여기 저기에서 따라하게 되었을 정도. 다만 상황이 상황인지라 불륜 간통 시도가 아니냐고 안좋은 평가가 있기도 하다. 그런데 정작 저 두 장면을 연출한 마크는 작중에서 베프의 부인을 그야말로 바라보기만 하다 고백하고 끝나는 역할이라 안습. 생긴 건 멀쩡한데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혼자 춤출 정도로 궁상을 떤다.~~친구의 상사인 해리가 [[게이]] 아니냐고 디스한 건 넘어가자~~ ||<#ffffff><:> [youtube(R_I0ywNchVs)] || ||<:> Olivia Olson -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(OST from 'Love Actually') || 그 외 유명한 장면으로 학예회에서 [[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]]를 부르는 장면이 있다. 작중 대니얼([[리엄 니슨]] 분)의 아들인 샘([[토마스 생스터]] 분)이 [[미국인]] 소녀 조애나([[올리비아 올슨]][* 현재 《[[피니와 퍼브]]》와 《[[어드벤처 타임]]》에서 성우로 출연 중. [[http://www.youtube.com/user/OliviaOlson|유튜브 계정]]도 가지고 있다고. 토마스 생스터가 <피니와 퍼브> 퍼브 역을 더빙하게 되면서 재회했다. ] 분)가 [[미국]]으로 돌아가기 전 학예회에서 노래 부를 때 곁에 있기 위해 같이 드럼을 치기로 한 것... 두 아역 커플은 다행히도 [[마의 16세]]를 무사히 비켜갔다. [[토마스 생스터]]는 이후에도 [[왕좌의 게임]] , [[닥터 후]]의 에피소드에 모습을 보이고 존 레논의 어린 시절을 다룬 <존 레논 비긴즈>에서 폴 매카트니로 출연하는가 하면 [[메이즈 러너(영화)|메이즈 러너]]에서 뉴트 역을 맡아 훌쩍 큰 모습을 보여주었다. --그런데 얼굴은 하나도 변한 게 없다-- --사기 캐릭터-- 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yKuDoTdxvb0|영국 총리(휴 그랜트 분)가 춤을 추는 장면]]은 [[텀블러]]를 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 쯤은 보게 된다. 사실 그랜트는 춤을 추기를 한사코 거절했지만, 감독이 완고하게 해 보라고 했다. 영국 작품이라서 그런지 영국 총리가 미국 대통령에게 할말을 다 하는 식으로 나온다던가 미국 여자들이 영국식 발음에 뿅가죽네라서 영국 남자한테 뻑가는(...) ~~환타지~~ 식의 은근히 영국빠~~국뽕?~~ 장면이 종종 나온다. [[엠마 톰슨]]과 [[알란 릭맨]]은 이후 [[해리 포터 시리즈]]에서 각각 사이빌 트릴로니, 세베루스 스네이프 역으로 재회했다. 작품의 진행 시점에선 단순히 사이가 썩 좋지 않은 동료 교수일 뿐 직접적인 접점은 없지만, 6권 혼혈 왕자 편에서는 해리와 그 부모가 습격당한 사건에 결정적인 인물들이었음이 밝혀지므로 나름 깊은 인연. 겨울이 되면 소리소문 없이 자주 재개봉하는 영화 중 한 편이다. 똑같은 맥락으로 자주 개봉하는 멜로 영화로는 《[[러브레터]]》가 있다. 2015년 12월에도 재개봉해서 2주 연속으로 박스오피스 10위에 진입하는 위력을 보였다. 재개봉해서 총 관객수는 27만 6343명이며 총 매출액은 18억 9113만 4108원이다. [[분류:로맨틱 코미디 영화]][[분류:미국 영화]] 러브 액츄얼리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