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Stephen Russell Davies 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9/9c/Russelltdavies.jpg/359px-Russelltdavies.jpg [[1963년]] [[4월 27일]] ~ 통칭 [[RTD]]. 영국 [[웨일스]] [[스완지]] 출신의 [[극작가]]이자 TV 제작사이고, [[BBC]]의 간판 SF 드라마 《[[닥터후]]》의 초대 메인 작가이며 스핀오프인 《[[토치우드]]》와 《[[사라제인 어드벤처]]》의 일부 에피소드에서 각본을 맡았다. 이외에도 《위저드 VS 에일리언》(Wizards vs Aliens)와 《[[한여름 밤의 꿈]]》(A Midsummer Night's Dream)을 작업을 하였다. [목차] == 성장 과정 부터 [[닥터후]]을 맡기 전까지 == [[1963년]] [[4월 27일]]에 아버지 비비언 데이비스와 어머니 바버라 데이비스 사이에서 1남 2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. 3세 때[* [[스티븐 모팻]]이나 [[피터 카팔디]]가 5세 이후에 《닥터후》를 처음 본 것을 생각하면 러셀은 진짜 어린 나이에 닥터후을 접한 것이라 볼수 있다.] 《[[닥터후]]》를 처음 접하게 되는데 그가 처음 접한 에피소드가 '10번째 행성'[* [[1대 닥터]]의 마지막 이자 [[2대 닥터]]가 처음 나오는 에피소드이자 [[사이버맨]]이 처음 나오는 에피소드이다.--하필 봐도 1대 닥터가 죽는 에피소드를 봤다.--]이며 이후 닥터후을 보고 자라게 되며 1979년 옥스퍼드 우스퍼 대학 영문과을 전공을 시작하였고 1984년에는 카디프 대학교에서 잠깐 공부하였다. 1985년에 어린이 드라마인 《어때?》(Why Don't You?)에서 처음으로 제작을 맡게 된 것을 시작으로 《[[퀴어 애즈 포크]]》, 《재림》(The Second Coming), 《[[카사노바]]》(Casanova)등의 드라마에서 제작와 각본을 맡았다. == 대표작 == === 닥터후 === http://www.bbc.co.uk/doctorwho/making/whospy/images/execs.jpg?width=400 왼쪽부터 맬 영(Mal Young, 시즌 1만 제작), 줄리 가드너(Julie Gardner) 그리고 러셀 본인. ==== 뉴 시즌 1 ==== 그는 뉴 닥터후에서 메인 작가 밎 총 제작자가 되어 과거 올드 닥터후와 TV 영화로 나온 《[[닥터후: 내부의 적]]》에서 이어지는 내용을 제작하겠다고 했지만 올드 닥터후와 다른 느낌을 주게 만들려고 했는지, 타임로드들이 [[시간 전쟁]] 때문에 멸망하고 [[닥터(닥터후)|닥터]]만 시간 전쟁에서 살아남은 내용이 추가 되며 여기서 뉴 시즌 1 내용으로 이어진다. 그는 뉴 시즌 1 에피소드 1인 로즈와의 만남(Rose)와 에피소드 2 첫번째 시간여행 (The End of the World), 에피소드 4 런던의 외계인 (Aliens of London), 에피소드 5 제 3차 세계대전 (World War Three), 에피소드 7 오래된 게임 (The Long Game), 에피소드 11 폭발 타운 (Boom Town), 에피소드 12 게임의 끝 (Bad Wolf),에피소드 13 이별 (The Parting of the Ways) 등 8편을 각본 담당 하였다. 하지만 [[9대 닥터]]의 [[크리스토퍼 에클스턴]]이 뉴 시즌 1만 출연하고 하차가 결정 되자 [[10대 닥터]] 오디션을 보게 되어 작별 (The Parting of the Ways)의 결말부터 10대 닥터로 나오는 [[데이비드 테넌트]]를 캐스팅 시킨다.[* 테넌트는 러셀 T. 데이비스와 《닥터후》를 하기 전에 드라마 《[[카사노바]]》에서 젋은 카사노바를 연기했으나 이 때 테넌트의 연기를 보고 데이비스가 테넌트에게 10대 닥터로 캐스팅 제의를 했는데 역시 동의하면서 출연하게 되었다.] ==== 뉴 시즌 1과 2의 사이 ==== 이후 10대 닥터의 데이비드 테넌트가 첫 등장하는 이별 (The Parting of the Ways)의 결말 부터 이어지는 7분 미니 에피소드인 재탄생 (Born Again)과 그리고 크리스마스 스폐셜인 크리스마스 침공 (The Christmas Invasion)을 각본을 담당했고, 이때부터 뉴 닥터후 인기가 오르기 시작한다. ==== 뉴 시즌 2 ==== 뉴 시즌 2에서는 에피소드 1 새 지구 (New Earth), 에피소드 2 이빨와 손톱 (Tooth and Claw), 에피소드 10의 사랑과 괴물들 (Love & Monsters), 에피소드 12의 유령의 군대들 (Army of Ghosts) 그리고 아직도 닥터후 베스트 에피소드중 하나인 에피소드 13 심판의 날 (Doomsday)등 5편을 각본 맡았다. 그리고 그가 맡은 에피소드은 아니지만 에피소드 3 천재들의 학교 (School Reunion)에서 올드 닥터후에서 [[사라 제인 스미스]]로 출연 했던 배우 엘리자베스 슬레이든의 출연으로 이때는 뉴 닥터후의 최고 전성기를 맞았다. ==== 뉴 시즌 3 ==== 이후 심판의 날 (Doomsday)의 결말에서 이어지는 크리스마스의 신부 (The Runaway Bride)와 뉴 시즌 3 에피소드 1 스미스와 존스 (Smith and Jones)와 에피소드 3 출구 없는 고속도로 (Gridlock)와 시즌 막판에 [[마스터(닥터후)|마스터]]가 나오는 3부작 에피소드 유토피아 (Utopia), 종말의 북소리 (The Sound of Drums),타임로드의 최후 (Last of the Time Lords)등 6편을 각본 맡았다. 역시 그가 맡은것은 아니지만 2부작으로 이어지는 에피소드 8 인간적인, 너무나 인간적인...(Human Nature)과 에피소드 9인 전쟁의 그림자(The Family of Blood)에서 불가능한 일에 대한 기록 (A Journey Of Impossible Thing)이라는 책에서 [[8대 닥터]]의 그림이 나오면서 뉴 시즌 내용이 올드 닥터후와 TV 영화 《[[닥터후: 내부의 적]]》와 내용이 이어짐이 재확인되었다. ==== 뉴 시즌 4 ==== 타임로드의 최후 (Last of the Time Lords) 이후 나온 타임 크래쉬 (Time Crash)[* 스티븐 모팻이 각본한 에피소드 이고 10대 닥터가 [[5대 닥터]]와 만나는 에피소드 이다.] 내용에서 이어지는 저주 받은자들의 항해 (Voyage of the Damned)과 에피소드 1 도망자 커플 (Partners in Crime), 모팻에는 눈 감으면 죽는다 (Blink)가 있으면 데이비스는 에피소드 10 [[Midnight|미드나이트 (Midnight)]]가 있고 이후 이어지는 3부작 에피소드인 에피소드 11 좌회전 (Turn Left), 에피소드 12 도난당한 지구 (The Stolen Earth),에피소드 13 여행의 끝 (Journey's End)등 6편을 각본 맡았으나 데이비스는 데이비드 테넌트와 함께 닥터후 하차를 발표한다. ==== 스페셜 ==== 그리하여 두명의 닥터 (The Next Doctor)와 개러스 로버츠(Gareth Roberts)[* 시즌 3 에피소드 2 셰익스피어 암호 (The Shakespeare Code)와 시즌 4 에피소드 7 유니콘과 말벌 (The Unicorn and the Wasp),시즌 5 에피소드 11 [[The Lodger|수상한 아웃 (The Lodger)]],시즌 6 에피소드 12 폐업 시간 (Closing Time)의 각본가]와 공동 각본한 죽음의 행성 (Planet of the Dead)와 필립 포드(Phil Ford)[* 위저드 VS 에일리언의 공동 제작자]와 공동 각본한 [[The Waters of Mars|화성의 물 (The Waters of Mars)]]과 마지막 2부작 에피소드인 시간의 종말 (The End of Time)까지 각본을 맡고 그는 하차한다. 그 후에는 [[스티븐 모팻]]이 후임 자리를 맡게 되었다. === 토치우드 === 시즌 1 에서는 에피소드 1 Everything Changes (모든 것이 바뀐다)과 시즌 3 [[Children of Earth|지구의 아이들]] 1부,3부,5부 그리고 시즌 4 [[기적의 날]]에서는 The New World(기적의 시작)과 The Blood Line (기적이 끝나다)에서 각본을 맡았다. === 사라제인 어드벤처 === 시즌 1 에피소드 1 Invasion of the Bane (베인의 침공)과 시즌 4 에피소드 3 닥터의 죽음 (Death of the Doctor)에서 각본을 맡았다. 이후 각본을 맡으려고 했지만 무산된 시즌 5 파이널 에피소드인 배너먼 로드의 전투 (The Battle of Bannerman Road)와 시즌 6에서 [[7대 닥터]] 동행자 였던 [[에이스(닥터후)|에이스]]가 나오는 에피소드도 각본을 맡을 예정이였다. === 한여름 밤의 꿈 === [[윌리엄 셰익스피어]]의 사망 400주년 특집으로 2부작으로 제작되었으며 [[닥터후]]에 출연했던 일부 배우들이 출연했다. 러셀 제작한 드라마 중에서 닥터후에 이어 두번째로 [[KBS]]에서도 방영되었다.[[http://www.kbs.co.kr/drama/summerdream/about/program/index.html|#]] == 데이비스가 만들어낸 캐릭터와 설정들 == * [[9대 닥터]] * [[10대 닥터]] * [[로즈 타일러|타일러]] [[재키 타일러|가]][[피터 타일러|족]] * [[미키 스미스]] * [[마사 존스]] * [[도나 노블]] * [[슬리딘]] * [[시코락스]] * [[사이버맨#s-3|평행우주 사이버맨]] * [[https://namu.wiki/w/%ED%95%B4%EB%A1%A4%EB%93%9C%20%EC%83%89%EC%8A%A8#s-2.2|종말의 북소리]] * [[시간 전쟁]] * [[The End of Time|시간의 종말]] * [[토치우드(기관)|4개 기관의 토치우드]] * [[그웬 쿠퍼|토치]][[토시코 사토|우드]][[오웬 하퍼|3의]] [[얀토 존스|대원]][[수지 코스텔로|들]] * [[보의 얼굴]] * [[사이킥 페이퍼]] * [[윌프레드 모트]] == 이야깃거리 == 러셀이 뉴 닥터후를 제작한다고 발표하자 9대 닥터의 [[크리스토퍼 에클스턴]]은 러셀에게 [[이메일]]로 '''닥터를 하고 싶다''' 고 보내는데 러셀도 에클스턴의 출연을 원했는지 에클스턴은 닥터로 출연하게 되었다.[* 실제로 닥터후 컨피덴셜에서 러셀이 에클스턴이 닥터를 연기한다고 말하기 전까지는 뉴 시즌의 제작이 불가능할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한적이 있었다.] 하지만 닥터로 이미지가 고정되는 것과 그 외의 여러 이유 때문에 에클스턴은 결국 뉴 시즌 1만 출연하고 하차를 하지만... 그래도 이후 러셀의 여러 에피소드에서 9대 닥터가 언급된다.[* 물론 모팻 체제의 에피소드들에서도 9대가 곧잘 언급되기는 한다.] 2008년에 영국 여왕으로부터 [[http://blog.daum.net/david-tennant/4825662|OBE 훈장을 받았다.]] 이는 올드 닥터후 초대 제작자인 베리티 램버트(Verity Lambert)에 이어 두 번째 수훈이다. 닥터후 이전에 집필했던 작품들 중에서도 [[후비안]] 삘이 나는 설정들이 많다. [[동성애자]]들의 이야기인 《[[퀴어 애즈 포크]]》에서 빈스가 중증 후비안이라서 허구헌 날 자기한테 닥터후 이야기를 떠들어대는 빈스의 덕질을 보며 자란 친구 스튜어트가 빈스의 생일에 [[K-9]]을 선물한다거나, 8대 닥터까지의 모든 닥터를 달달 외면서 '''"[[폴 멕겐]]은 뺀다"'''는 사소한 얘기까지 꿰고 있을 정도.[* 방송시기는 1999년~2000년이었다. 당시엔 《닥터후》가 휴방하던 시기였고 《[[닥터후: 내부의 적]]》은 팬들 사이에서 논란의 대상이 되며 이걸 진짜 닥터후 스토리라인에 포함시켜야 하는가에 대해 회의적인 의견이 많았던 시기.] 작중에 [[프랑스어]] 단어 쓰는 것을 좋아하는 듯하다. 10대 닥터의 트레이드마크 대사인 "Allons-y!"도 그렇고, 닥터후 50주년 스페셜 시트콤인 [[The Five(ish) Doctors Reboot]]에서 [[피터 데이비슨]]에게 나도 출연시켜줄 수 없겠냐고 전화할 때 자기 유행어로 "quel dommage[* 영어로는 "What a pity", 우리말로 하면 "안됐군, 유감이군" 정도의 뜻.]"를 쓰고 싶다고 하는 등. [[동성애자]]이며, 파트너도 있다고 한다. 토치우드 작업을 중단한 이유들 중 하나가 파트너의 암 투병을 병간호하기 위해서였다는 이야기가 있다. 다만 닥터후 컨피덴셜에서 최소 10살 이상의 자식들이 있다고 언급했다는 것을 보면 입양한 듯? [[9대 닥터]]을 더빙한 [[이정구]]의 목소리을 듣고 '''해외 더빙 중에서 한국판이 가장 좋다'''고 평가한 적이 있었다. '''자신이 생각했던 바로 그 목소리'''라고 극찬했을 정도. === 모팻후와의 비교 === 스티븐 모팻이 쓴 시즌 5 이후의 닥터후(이하 모팻후), 그리고 올드 시즌 닥터후와 비교해보면 러셀의 닥터후(이하 러셀후)는 올드 시즌보다 더욱 감성적인 스토리를 전개하고 닥터를 [[영웅]]으로서 더 강조하며 SF 활극적인 분위기가 더 강한 편. 위의 이유들과 [[데우스 엑스 마키나]]적인 전개가 많이 등장해서 그의 닥터후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올드 시즌 팬들도 있고, 이는 러셀후를 통해 생겨난 팬층과 이후 올드 시즌 및 모팻후의 팬층이 충돌하는 원인이 되었다. 또한 후비안이라는 사실이 꽤 알려져 있는 모팻에 비해 러셀은 후비안이라는 사실이 잘 알려지지 않아서인지 러셀후를 싫어하는 팬들은 '''모팻은 후비안이지만 러셀은 후비안이 아니다'''라고 비난하는 경우도 있지만, 러셀도 엄연히 모팻 못지 않은 후비안이다.[* 한 예로 러셀은 [[4대 닥터]]와 그의 에피소드인 우주의 방주(The Ark in Space, 올드 시즌 12 에피소드 5~8)를 가장 좋아한다고 밝힌 바 있다. 참고로 이 에피소드는 모팻 역시 4대 닥터 시즌 중 가장 좋아하는 에피소드. 또한 닥터후를 맡기 전부터 다른 드라마에서도 닥터후를 언급하는 장면을 넣기도 했다.] 하지만 러셀후도 되돌아보면 어둡고 비극적인 전개가 많았다. 모팻이 쓴 에피소드를 제외하더라도 [[Midnight]] 같은 에피소드도 있고, 작품 전반적으로도 닥터가 결국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비극성을 강조하였으며 [[토치우드]] 같은 [[현시창]]이 넘쳐나는 스핀오프 작을 쓰기도 했다. 떡밥을 풀어내는 방식 또한 상이하다. 모팻후가 초반부에 충격적인 떡밥을 던져주고 그 떡밥을 서서히 풀어가는 전개를 보여주는대 반해 러셀후는 초중반부에 자잘한 떡밥들[* 시즌 1은 [[배드울프]], 시즌 2는 [[토치우드]], 시즌 3은 [[해롤드 색슨]], 시즌 4는 사라진 별들, 스폐셜은 닥터의 죽음 (4번의 북소리)]을 꾸준히, 그리고 그냥 지나칠수 있을 정도로 은밀하게 깔아놓고 후반부에 모아둔 것을 터트리는 전개라고 할 수 있다. 요약해보자면 모팻이 "이거 떡밥이야. 어때 궁금하지? 궁금해 미치겠지?" 이런 식이라면 러셀은 "그것들 사실 다 떡밥이었다! 여태 몰랐지?"라고 말할 수 있다. 이런 특성으로 인해 시청자에게 차후 전개를 예상할 여지를 주는 모팻후와는 달리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예상할수 없다는 점이 있다. ~~뭐가 됐든 후비안 입장에서는 아주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이다. 모팻만 소중한 개객끼라고 깔 일이 아니다.~~ 작중의 떡밥 요소로 [[아나그램]]을 자주 사용한다. 닥터후(Doctor Who)의 아나그램인 토치우드(Torchwood)와 [[The Waters of Mars]]와 Wars Of The Master, 그리고 시즌 4에 등장했던 지구 자폭 장치인 오스터하겐(Osterhagen)과 Earth's gone(지구가 망했다)이 있다. 긍정적인 쪽으로 [[반전]][*스포일러1 죽은 줄 알았던 닥터가 사실은 살아있었다던지, [[닥터의 날|갈리프레이가 사실은 멸망하지 않았다던지]]][*스포일러2 물론 그렇다고 해서 모팻후에서 부정적인 쪽의 반전이 없다는것은 아니다. [[우는 천사|사건을 해결하고 끝난줄 알았지만 아직 살아남은 외계인 때문에 결국 안 좋은 결말을 맞이하거나]] [[닥터의 이름을 쓰지 않은 자|닥터후 50년의 역사 동안 존재 하지 않았던 인격이 나오거나]] [[트렌잘로어|결국 운명을 피할 수가 없었다의 경우가 있다.]]]이 많았던 모팻후와는 반대로 부정적인 쪽의 반전이 많기도 하다.[*스포일러3 [[The End of Time|사건을 다 해결하고]] [[The Waters of Mars|끝난줄 알았더니]] [[로즈 타일러|결국 비극을 피할 수]] [[도나 노블|없었다던지]], [[토클라페인|인류가 찾아나서던 마지막 낙원이 허상에 지나지 않았다의 경우가 있다.]]] 이런 점이 결국 [[10대 닥터]]를 가장 불행한 삶을 산 닥터로 만들었다. 또한 시즌 2에서 올드 시즌의 컴패니언이였던 [[사라 제인 스미스]]를 다시 등장시키고[* 계획에서는 [[4대 닥터]]와 7대 닥터의 컴패니언이였던 [[에이스]]도 다시 등장시키려고 했지만, 배우인 엘리자베스 슬레이든이 타계함으로서 없던 일이 되었다.] 이후로도 《[[사라제인 어드벤처]]》를 통해 다른 올드 시즌 컴패니언들([[앨리스터 고든 레스브리지스튜어트]], [[조 그랜트]]) 또한 등장시키며 이들의 후일담을 알려주는 전개 및 시즌 4에서 스핀오프와 원작을 크로스오버하는 전개 등을 보면 모팻과는 다르게 팬들을 챙길 줄 아는 전개를 보인다. 이런한 점 때문인지 시즌 7 파트 2 방영하기 전에 어떤 작가 시대가 좋았는가? (Which era is your favourite?)[[http://www.cultbox.co.uk/features/poll-results/doctor-who-poll-results-which-era-is-your-favourite|#]] 투표에서도 러셀 체제의 닥터가 44%로 가장 높았고 뒤를 이어 모팻 체제가 28%을 기록했다. 하지만 모팻이 아직 닥터후를 그만 두지 않았기 때문에 최소한 [[12대 닥터]]의 [[피터 카팔디]]가 하차 때까지 활동한다면 투표 순위가 다시 바뀔 가능성이 있을수 있다. === 닥터후 매거진 474호에 수록된 러셀의 닥터후 에피소드 순위 === * 시즌 1 에피소드 1 로즈 (Rose) - 72위 * 시즌 1 에피소드 2 세상의 끝 (The End of the World) - 134위 * 시즌 1 에피소드 4/5 런던의 외계인/제3차 세계대전 (Aliens of London/World War Three) - 173위 * 시즌 1 에피소드 7 기나긴 게임 (The Long Game) - 208위 * 시즌 1 에피소드 11 폭발 타운 (Boom Town) - 179위 * 시즌 1 에피소드 12/13 배드 울프/이별 (Bad Wolf / The Parting of the Ways - 13위[* 러셀이 맡은 에피소드 중에서 제일 높으며 2009년 순위에서는 10위을 기록했다.] * 2005년 크리스마스 스폐셜 크리스마스 침공(The Christmas Invasion) - 57위 * 시즌 2 에피소드 1 새로우 지구 (New Earth) - 181위 * 시즌 2 에피소드 2 이빨과 손톱 (Tooth and Claw) - 189위 * 시즌 2 에피소드 10 어느한 소시민의 외계인 보고서 (Love & Monsters) - 220위 * 시즌 2 에피소드 11 그림 습격 사건 (Fear Her) - 240위 * 시즌 2 에피소드 12/13 유령의 군대/최후의 심판 (Army of Ghosts/Doomsday) - 44위 * 2006년 크리스마스 스폐셜 도망자의 신부 (The Runaway Bride) - 153위 * 시즌 3 에피소드 1 스미스씨, 마사 존스와 만나다. (Smith and Jones) - 106위 * 시즌 3 에피소드 3 출구 없는 고속도로 (Gridlock) - 125위 * 시즌 3 에피소드 11/12/13 새로우 지구 (Utopia/The Sound of Drums/Last of the Time Lords) - 55위 * 2007년 크리스마스 스폐셜 저주 받은 자들의 항해 (Voyage of the Damned) - 158위 * 시즌 4 에피소드 1 스미스씨, 마사 존스와 만나다. (Partners in Crime) - 106위 * 시즌 4 에피소드 10 [[Midnight|미드 나이트]] (Midnight)- 44위 * 시즌 4 에피소드 11 좌회전 (Turn Left) - 37위 * 시즌 4 에피소드 12/13 도난 당한 지구/여행의 끝 (The Stolen Earth / Journey's End) - 35위[* 2009년 순위에서는 13위을 기록했다.] * 2008년 크리스마스 스폐셜 두명의 닥터 (The Next Doctor) - 149위 * 2009년 부활절 스폐셜 죽음의 행성 (Planet of the Dead) - 193위 * 2009년 가을 스폐셜 [[화성의 물]] (The Waters of Mars) - 43위 * 2009년 크리스마스 스폐셜 [[시간의 종말]] (The End Of Time) - 82위 [[분류:각본가]] [[분류:닥터후]] 러셀 T. 데이비스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