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include(틀:사고위험행위)] 상위 문서 : [[프로레슬링/기술]] [youtube(HBGYhh0D2lY)] 상대와 나란히 선 상태로 옆에서 목과 팔을 잡고 다리를 건 뒤, 뒤로 넘어지는 기술이다. 원래 이 기술은 스모의 '''방어기술'''인 개구리걸기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기술이다. 최초 사용자는 [[역도산]]. [[역도산]]이 프로레슬링에서 활약하던 때 [[루 테즈]]의 [[백드롭]]을 [[버틸수가 없다|버틸수 없어]] 이때 백드롭을 당하지 않으려고 저항하다 만든 기술을 제자인 [[자이언트 바바]]가 받아 다리까지 걸어서 넘어지는 공격기술로 바꾸었다. 그것이 원조인 [[자이언트 바바]]의 개구리 떨구기다. 그런데 사실 말이 공격이지 대체 어느 부위가 타점인지 잘 모르는 기술이다. 시전자나 피폭자나 똑같이 뒤로 넘어가는 기술이라 그대로 쓰면 이게 타격기인지 자폭기인지도 알기 어렵다. 자이언트 바바는 TV 해설 때 "자신보다 키가 작은 상대에게 사용하지 않으면 상대의 머리를 붙잡고 있는 자신의 팔이 쿠션처럼 충격을 대신 흡수해 버려서 위력이 줄어든다."라고 밝혔다고 한다. 이 기술이 북미로 넘어가면서 이름이 바뀌었는데, 왜 '''러시안''' 레그스윕인지도 아직 알려진 것이 없다. 커맨드 [[삼보]]에 이와 유사한 기술이 있어서라는 설이 유력하나 확정적이진 않다. [[샌드맨#s-6]]의 화이트 러시안 레그 스윕은 죽도로 상대의 목을 거는 모션을 추가한 형태인데, 딘 앰브로스도 종종 사용하곤 한다.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사고위험행위 (원본 보기) 러시안 레그스윕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