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Regensburg [[독일]] [[바이에른]] 주에 있는 도시. 도시명이 레겐스부르크(Regensburg)이지만 비(Regen)와는 별 관련이 없으며 로마 시대에 이 지역에 생긴 군사거점도시인 Ratisbona가 도시명의 유래이다. [[대구광역시]]가 생선 [[대구(어류)|대구]]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보면 된다. [[독일]] 내에서도 손꼽힐 정도로 오래된 도시이다. [[로마제국]]과 게르만족의 경계 지역으로 주요 군사거점으로 생겨난 도시이고 당시에 군부대가 드나들던 문(Porta Praetoria)이 구 시가지에 유적으로 남아있다. 이 도시에 있는 성 에머람 수도원(Kloster St.Emmeram)도 바이에른에서 가장 오래된 종교건축물이다. 역사가 오래된 도시인데다 유적지들이 잘 보존된 덕에 구도심 전체가 [[유네스코]]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. 이런 점에서 [[대한민국]]으로 치면 [[경주시]]랑 이미지가 비슷하다. ~~심지어 가까운 곳에 있는 인구수나 인지도나 압도적인 '''[[부산광역시|어느 대도시]]'''때문에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한다는 점까지도 비슷하다.~~ 이런 유사성 덕에 레겐스부르크에서 [[경주시]] 사진전이 열리기도 했다. [[http://www.kyongbuk.co.kr/main/news/news_content.php?id=617477&news_area=110&news_divide=&news_local=11&effect=4|#링크#]] 인구는 15만 정도로 작은 도시이지만, 인구 15만 중에 2만 명 이상이 대학생 혹은 대학교 교직원일 정도로 큰 대학이 위치해 있다. 레겐스부르크 대학은 1965년에 개설되어서 역사와 전통 자체는 여타 [[독일]] 대학들에 비해 한참 뒤처지는 편이지만 신식 대학이라 한 곳에 대학교 단과대 건물들이 다 모여있다는 점에서 한국의 대학 캠퍼스와 분위기가 비슷하다. 또한 레겐스부르크에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[[교회음악대학교]]가 있다.전 세계에서 교회음악을 전공하는 사람들이 레겐스부르크로 많은 유학을 오며, 한국인들도 꽤 많은 편이다. 특히 연세대학교 교회음악과를 졸업한 학생들이 이쪽으로 많이 유학을 오는 편이다. 또한 이 대학은 [[빈 소년합창단]] 500년 역사상 최초의 여성지휘자였던 [[김보미]]지휘자의 모교이기도 하다.[[독일]] 치고는 기후도 온화한데다 [[바이에른]]의 도시 중에서는 물가도 그다지 비싼 편은 아니라 [[독일]] [[유학]] 내지는 교환학생으로 오기에 괜찮은 도시다. 인구에서 젊은 학생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탓에 레겐스부르크의 [[슬로건]]도 '젊은 고도시(die junge Altstadt)'이다. [[분데스리가]] 소속 축구 팀은 없고, [[베이스볼 분데스리가]]의 부흐빈더 레기오내레(Buchbinder Legionäre)라는 야구 팀이 있다. 최근 몇 년간 우승을 독식하다시피한 강팀이며 지역적으로 인기나 인지도는 높은 편. 한국에서는 [[강봉규]]선수가 이 팀에 입단하여 알려질 듯 보인다. [[올훼스의 창]] 1부의 중심무대이기도 하다. [[추가바람]] [[분류:바이에른]] [[분류: 독일의 도시]] 레겐스부르크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