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http://images2.wikia.nocookie.net/__cb20080928142148/fear/images/1/16/R._Jankowski.jpg Redd Jankowski [[모노리스]]의 FPS 게임 [[F.E.A.R.2 Project Origin]]의 등장 인물. 델타포스 산하 특수부대 [[다크 시그널]] 소속의 요원. 계급은 [[하사]]이다. 전작 [[F.E.A.R.]]의 등장인물 [[스펜서 잰카우스키]]의 동생이기도 하다. 형과 마찬가지로 불평불만이 많아 징징대는 소리를 해댄다. ~~대체 부모가 자식들 교육을 어떻게 시켰길래...~~ 때문에 [[케드릭 그리핀]] 상사가 [[마이클 베킷]]과 같이 정문으로 들어가도록 지시하자 왜 깡통(베킷/Becket - 버킷/Bucket)과 같이 넣어주냐는 불평을 한다. 이에 그리핀 상사가 '너 같이 징징 짜는 놈은 내가 싫어서 그런다'고 대놓고 깐다. 그러나 불평불만이 적중한건지 로비에서는 [[제네비브 아리스티드]]가 있는 층까지 계단으로 올라가도록 지시를 받는다(...).[* 아리스티드가 거주하는 발키리 타워는 높이만 해도 최소 200m가 넘어가는 거대 빌딩이며, 거기에 아리스티드가 거주하고 있는 층은 '''거의 최상층'''에 있다. ~~망했어요~~] 그리핀 상사가 이러한 지시를 내린 까닭은 만에 하나 계단을 통한 침입이나, 혹은 계단을 통한 탈출 경로 확보를 위한 대비책이라는 의미에서 그런 것이었는데, 나중에 밝혀지는 레드의 보고에 의하면 [[ATC 사병]]측은 '''계단쪽에 코빼기도 안비쳤다'''고 한다(...). ~~[[지못미]]~~ 이후 베킷이 아리스티드를 구하려다가 어번 거리의 폭발로 정신을 잃고 정체불명의 시설에서 의문의 수술을 받고 진행하다가 그 시설의 다른 곳에서 마주하게 되는데, 정체불명의 수술 기계에 찔려 있다가 알마에게 홀린 듯한 말을 하고서[* 알마에게 사망하는 모든 다크 시그널 요원들이 그녀에게 홀린 상태가 되었다가 사망하는 패턴을 보이는 것으로 보아 역시 알마의 소행으로 추측된다.] 사망한다. [[다크 시그널]] 요원들 중에서 최초로 사망했으며 유일하게 알 수 없는 이유로 사망한 경우다. 다른 요원들이 죄다 알마에게 직접 뼈와 살이 분리되었는데 혼자서 정체불명의 수술 기계에게 찔려 있다가 죽는다. 알마에게 홀린 것은 확실한데 왜 수술기계에 찔려 있었는지 정확한 이유를 알 수는 없다. 일단 직접적인 사망 원인은 수술기계에 의한 복부의 외상과 과다한 약물투여(색을 봐서는 신경증폭제인듯)에 의한 [[쇼크]]사다. [[프로젝트 하빈저]] 후보로 평가가 그리 좋지 못하다. 대놓고 좋은 지휘관이 될 수 없을 것이라고 평가되었다. 따라서 하빈저 후보 상태는 '예비'. 형제가 나란히 죽은 불행한 경우. 그런데 F.E.A.R. 2에서 레드에 대한 문서를 보면 형인 스펜서도 하빈저 후보였다. 그것도 최초의 하빈저 후보다. [[알마 웨이드]]는 [[프로젝트 오리진]]과 [[프로젝트 하빈저]]의 모든 관계자를 죽이려 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형제가 죽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.[* 1편에서 [[팩스턴 페텔]]이 '그들은 모두 죽어 마땅하다'고 말하는데 이때 페텔은 알마에게 지배당한 상태였으니 사실상 알마가 한 말이다. 복수심 때문에 관련 프로젝트의 모든 인간을 죽이려고 한 것 같다.] 레드 잰카우스키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