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Red Hawk / Stagger I [[파일:attachment/1199850390_stagger.png]]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7DESCcBG2pM|플레이 영상]] '''1997'''년에 '''한국'''의 아페가라는 회사에서 만든 오락실용 [[슈팅 게임]]. 이 회사는 [[퍼즐보블]] 아류작이나 NMK의 무스탕의 그래픽을 해킹한 슈팅게임, [[미스터 드릴러]], [[다루마]] 도장같은 클론게임 위주로 제작하던 곳이었다. 하지만 개발년도만 1997년이지 사실 19'''8'''7을 잘못쓴거 아니냐는 비야낭을 들을 정도로 게임의 '''모든 면'''이 시대를 역행하는 게임이다. 1990년대 초반 슈팅게임인 [[소닉윙즈|에어로 파이터즈]]나 [[라이덴]], [[건 프론티어]]보다도 못한 [[안습]]한 그래픽이라던가, 다른 게임에서 대충 가져온 전혀 안 어울리는 사운드라든가.. 게임성이 좋은 것도 아니다. 심지어 이 게임 제작 10년 전인 1987년에 제작된 게임인 [[구극 타이거]]보다도 못하다. 같은 시기인 1997년도에 나온 슈팅게임인 [[선더포스]] V, [[도돈파치]], [[스트라이커즈 1945 II]]와 비교하면 더욱 처참하다. 차지샷과 폭탄이 존재하긴 하지만 그것들로 적들을 죽이면 죽었다 깨어나도 점수가 안올라가고 노멀샷으로 적들을 죽여야만 점수가 올라가는 괴이함을 보여준다. 게다가 '''적이 총알에 맞는 그 순간에''' 점수가 올라간다. 이 말은 즉슨 아예 적기한테는 격파점수 자체가 설정되어있지 않다는 소리, 또한 '''1000점짜리 득점아이템을 먹으면 1000점뿐만 아니라 덤으로 400점을 더 주는 비범한 사양이다.''' 게다가 제대로 만든 슈팅게임들은 탄막이 아무리 많고 게임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빠져나갈 길은 반드시 만들어주게 되지만, 이 게임은 '''그딴 거 없다'''. '''총알은 많이 나오는데 플레이어가 빠져나갈 길 같은 것은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'''. 또한 '''2P 컬러가 없다.''' 그래서 2명이서 동시 플레이를 할 때 같은 캐릭터를 '''절대로 고르면 안된다.''' 1명이서 플레이 할 때 중간에 '''난입'''을 하면 2P 컬러가 나오지만, '''다음 스테이지부터 또 두명의 색깔이 같아진다'''...어? 엔딩에는 뻔뻔하게도 제작진의 '''사진'''이 나온다. 한 술 더 떠서 이 게임의 타이틀 음악은 [[라이덴 2]]의 1 스테이지 음악을 그대로 가져왔다. 게다가 이름을 새길때 END를 선택하면 END라는 글자가 그대로 입력된다. 결국 이 게임은 우크라이나에 [[빅 릭스]]가 있고, 바하마에 [[액션 52]]와 [[치타맨]]이 있으며, 베네수엘라에 [[크레이지버스]]가, 일본에 [[데스크림존]]이 있다면 한국에는 이게 있다고 말할 수 있는 '''[[쓰레기 게임]]'''이다. (나중에 그 자리는 [[스타스톤]]이 물려받게 된다.) 후속작(?)으로 [[파이어 호크]]가 있다. 더불어 이 시리즈(?)는 스탭들이 회사를 두 번이나 옮겨가면서 이어졌는데, 두용실업 시절의 1993년작 '블루 호크', 아페가의 1997년작인 이 게임, 그리고 ESD의 2001년작인 '파이어 호크'로 이어졌다. 이듬해인 1998년에 일본에도 수출되었는데, 한동안 일본 수출명인 스태거 I이 항목명으로 있었다. 일본 밖에는 전부 레드 호크로 발매되었다. '''당연히''' 일본에서도 쿠소게라고 제대로 까였다. ~~나라망신~~ 그런데, '''[[전일기록#s-2.16.1|이것을 파서 전일까지 찍은 스코어러가 있다.]].''' [[http://flomox.sakura.ne.jp/iwa/stagger.shtml]] [[http://www.biwako.ne.jp/~beaver/game/stagger1.htm]] - 일본 사이트에서 까인 현장들 레드 호크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