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파일:attachment/레미 해들리/Hadley.jpg]] http://vignette3.wikia.nocookie.net/house/images/d/d7/House_Thirteen.jpg '''Dr. Remy bogard Hadley''' A.K.A '''13''' [[House M.D.|닥터 하우스]]의 등장인물. 배우는 [[올리비아 와일드]] [include(틀:스포일러)] 별명은 '''13'''.[* [[그레고리 하우스|하우스]]가 인터뷰 대상으로 40명이나 뽑는 바람에 이름을 다 기억 못 해서 개인 번호표를 나눠주는 걸로 해결했었는데 그때 받은 번호가 13번이었다.] '''[[House M.D.#s-3.3|Survivor 진단의학과]]'''의 일원으로 시즌4부터 등장하였다. 사생활을 비밀에 부치는 여성으로 일정 거리를 유지하며 스스로 다가가지도 않고 물러서지도 않는 행동으로 하우스의 관심을 끌었었다.[* 덤으로 [[앰버 볼라키스|앰버]]의 관심까지도...] 이에 하우스는 [[에릭 포어맨]]을 붙여 각종 정보를 수집하려 하고 그 과정에서 포어맨은 레미가 [[바이섹슈얼]]이라는 걸 간파해 낸다. '''서바이버 진단의학과''' 2주차에 환자와 환자의 개를 사망케 하는 대형 사고[* 하우스가 남녀로 팀을 갈라 진단 시합을 붙였는데 여자 팀 중 유일하게 기생충 감염이라는 올바른 진단을 내렸지만, 환자가 처방받은 기생충 약을 제대로 먹었는지를 미처 확인하지 않아서 결국 기생충이 폐까지 감염되어 환자가 사망하게 된다. 이 환자는 근무력증이 있었기 때문에 훈련견의 도움을 받았었는데, 환자가 먹어야 했던 기생충 약이 훈련견에게는 유전적으로 독약이 되어 환자와 훈련견이 동시에 죽었다.]를 쳐서 잘릴 위기에 처했지만, 오히려 하우스의 관심을 끌게 되어 일단 명을 유지한다.[* 하우스 왈, 다시는 그런 실수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...] 결국 끝까지 살아남아 신 3남매의 일원이 되는 데에 성공했다. 어머니가 [[헌팅턴병]][* [[헌팅턴병]]은 '''우성 [[유전]]'''이며, 환각, 심각한 정서 변화, 치매, 무도병 동작(경직되고 변덕스러우며, 무의식적인 몸짓)과 같은 정신의 퇴보 등을 일으키고 결국에는 죽음에 이르게 한다. 레미 본인은 이 병의 증상을 '신체와 마음의 통제를 서서히 잃어간다'고 표현했다. 헌팅턴병은 2015년 현재까지 마땅한 치료법이 없는 [[불치병]]이다.]으로 사망[* 그 때문에 레미는 아버지께 [[커밍아웃]]조차할 수 없었다. 아버지께서는 ‘이미 겪을 만큼 겪으셨’으니까.]한 것을 계기로 의학도의 길을 걷기로 마음먹은 것으로 추정된다. 어머니가 헌팅턴병 환자니 [[유전병|본인도 50%의 확률로 헌팅턴병에 걸렸을 수 있지만]], 일부러 검사를 안 하고 살아가고 있다. 자신이 헌팅턴병에 걸렸는지를 모르기 때문에 비행 훈련, [[킬리만자로 산|킬리만자로]] 등반, 하우스와 함께 일하기 등등의 겁나는 일들을 할 수 있는 거라고 한다. 레미의 어머니가 헌팅턴병으로 사망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하우스가 유전자 검사[* 레미가 마셨던 생수병에 수술 장갑을 씌워 그 침으로 유전자 검사를 했다. 이 양반이...]를 하자, 무척 화를 내기도 했다.[* ‘누구든 내일 당장 죽을 수 있지만, 그들은 적어도 그들이 [[시한부 인생|내일 죽는다는 사실을 오늘 알지는]] 않아도 된다’며, '''‘왜 나는 오늘 알아야 하느냐’'''고 쏘아붙였다.] 이후 시즌4 피날레 에피소드에서 [[앰버 볼라키스|앰버]]의 죽음을 계기로 마침내 검사를 했다. 결과는 '''[[양성]]!!!''' 하지만 그 이후에도 어떠한 조치도 하지 않고[* 헌팅턴병은 현재 거의 불치에 가까운 병이긴 하다.], 그날 처음 만난 여성과 [[원나잇 스탠드]]를 즐기는 등 방탕한 생활을 하지만, [[인질]] 사건[* 인질극의 범인은 환자(...)였는데, 인질이 된 하우스가 마취제를 약이라고 속이고 주사하려다가 인질 하나한테 먼저 주사하란 위협을 받는 바람에 결국 마취제인 게 들통 나고, 범인은 그 때문에 약을 먼저 레미에게 주사했다. 이후로도 계속 레미가 약을 맞게 되는데 이 때문에 신장이 망가져서 죽을 뻔했다.] 이후 맘을 달리 먹고 포어맨이 권하는 실험적인 임상 치료에 지원한다. 이후 포어맨과 연인 사이로 발전하여 하우스는 포어맨과 레미를 합쳐 14(레미의 별명인 13에 포어맨(Foreman)을 섞은 단어)이라고 놀려먹기도 했다.[* 이 뒤에 포어맨은 레미가 [[플라시보 효과|플라시보]] 치료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, 레미의 약을 진짜 약으로 바꿔치기했다. 그러나 약의 부작용으로 레미에게 종양이 생겨 레미는 거의 시력을 잃을 뻔하고, 포어맨은 임상 치료에서 하차하게 됐다.] 하우스만큼은 아니지만, 꽤 날카로운 관찰력과 추리력을 가졌다. 하우스를 데리러 온 CIA요원을 보고 권총집을 착용하지 않은 점에서 일반 경찰이 아니라고 눈치채기도 했다. 또, 배우를 치료하기위해서 그가 등장하는 드라마를 팀원들과 같이 시청하기도 했는데, 이때 드라마안의 대사와 배우의 행동을 관찰한것만으로 남/여 두 배우가 연인관계인지 의심하기도 했다. 이 때는 관찰력이라면 TOP클래스에 들 정도인 하우스도 흠칫,놀라는 모습을 보였다. 하우스가 입원하고 포어맨이 진단의학과장이 된 후, 포어맨의 공사 구분을 위한 거리 두기 탓에 잘린 다음 지역 보건소에 있다가, 복귀한 하우스의 열렬한 ~~구애~~ 삼고초려 때문에 복귀했다. 포어맨과의 관계는 공식적으론 직장 동료 사이지만 좀 애매한 상황. 시즌6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'''모종의 이유'''로 사직서(혹은 휴가원)를 제출한다. 아마 헌팅턴병에 관한 이유 같은데...[* 실제론 이 역할을 맡은 배우 [[올리비아 와일드]]가 [[트론 : 새로운 시작]]에 캐스팅되어서 일정 기간 출연을 못 하기 때문이었다.] 시즌7 E18에서 복귀하는데 [[교도소|감옥]]에서 나온다... 감옥에 간 이유는 약물 과다 처방인데, 헌팅턴병에 걸린 친오빠에게 부탁을 받아서 그를 자신의 손으로 [[안락사]]시켰기 때문이었다.[* 하우스는 그 사실을 알아낸 후 만일 레미에게 그런 손길이 필요하면 자기가 도와주겠다고 약속해 레미를 감격하게 한다. 즉, 한 마디로 하우스는 레미에게 헌팅턴병이 심해지면 험한 꼴 보기 전에 '''자기 손으로 죽여주겠다'''고 약속해준 것. 죽여주겠다는 사람이나 그걸 감사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이나...] 이후 다시 하우스의 진단의학팀에 복귀하지만, 활약은 미미한 수준이었다. 하우스가 감옥에 간 이후, 은퇴하여 맘이 맞는 파트너(여자다!)와 여생을 즐겁게 보내려고 했는데, 시즌8 E03에서 하우스의 러브콜~~이라고 쓰고 갈굼이라고 읽는다~~에 못 이겨 마지막 한 번이라고 못 박고 하우스를 도와주었다. 레미는 그 과정에서 느낀 흥분과 의학도로서의 의무감 등에 진단의학팀에 되돌아오고자 했지만, 그동안 레미가 진정 행복한 생활을 해왔음을 알아차린 하우스는 레미의 복귀 요청을 거절했다. 이후 E21에서 흉선종으로 [[시한부 인생|시한부 선고]]를 받은 [[제임스 윌슨]]을 위해 또 나왔다.[* 이때 레미는 머리를 노랗게 염색한 채였다. ~~[[앨리슨 캐머론|하우스의 팀을 떠난 여성 멤버]]는 모두 머리를 노란색으로 염색하게 되나 보다~~] 윌슨은 시한부 인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사람이 필요해 레미를 불렀다. ‘언제쯤 (자신이 죽는다는 사실에 대해) 현실감이 들겠냐’는 윌슨의 질문에 레미는 ‘'''당신의 경우에는''' 3, 4개월쯤일 것’이라고 대답했다.[* 윌슨은 3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. 죽기 직전까지 현실감이 들지 않으리라는 건데, 말인 즉슨, 레미 본인도 아직 현실감이 들지 않는다는 거다.] 최종화에서 하우스의 장례식에 참석해 하우스에게 감사를 표했다.[* 위에 서술한 하우스가 복귀 요청을 거절한 일에 대해 ‘'''누군가가 내게 해 준 배려 중 가장 좋은 것'''이었다’고 말했다.] [각주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스포일러 (원본 보기) 레미 해들리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