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http://i46.tinypic.com/2rne8a8.jpg [[DARKER THAN BLACK -유성의 제미니-]]의 등장인물. [[성우]]는 [[쿠스노키 타이텐]]/[[서문석]]. [[미치루(DARKER THAN BLACK)|미치루]]의 남편이자 [[노리오]]의 아버지로, 도시에서 작은 바를 경영하고 있다. ~~솔직히 제대로 운영이 되는지 의문이다.~~ 4화에서 도시에 나온 헤이 일행 앞에 첫 등장. 헤이를 보고는 '''맛있겠다'''며 그에게 --[[매의 눈]]--관심을 보였다. 이후 복통을 호소하는 [[스오우 파블리첸코]]와 다시 만나게 되고 그녀에게 노아의 방주 어쩌고 하는 의미심장한 말을 늘어놓으며 '''입체 샘 방지 날개형'''의 무언가[* 정황상 보면 [[생리대]]인 듯. 아무래도 라면 잘못먹어서 배탈났던 게 아니라 초경이었던 모양이다. '이런 느낌은 처음' 이라는 언급도 있었는데 설마 그 나이 먹고 배탈난 게 처음일까!]를 건네준다... '''어째서 그런걸 가지고 있는거냐!''' 원래는 오붓한 한 가족의 멀쩡한 가장이었으나 마누라인 [[미치루(DARKER THAN BLACK)|미치루]]가 계약자가 되어 집을 나간 후 [[오카마]]가 된 것으로 보인다. 다만 원래부터 통상적인 사람들과 성적 성향(젠더)가 달랐을 가능성도 있는데,[* 어쩌면 오카마활동도 이것 때문에 하는 것일수도 있다.] 미치루와의 과거에 대해 아들에게 언급하는 장면에서 '''평범한 사람처럼 결혼도 해야겠다고 생각했으니까~''' 라는 식으로 말하는 게 있다. 이게 레바논의 성적 성향이 트렌스젠더나 동성애에 가깝다면, 그 전에도 오카마 일을 하다가 어떤 것을 계기로 평범하게 남들처럼 가정을 꾸리고 싶다고 생각해서 오카마활동을 그만두고 일반적으로 살다가, 미치루가 가정을 떠난 후 다시 오카마 활동으로 돌아갔을 가능성도 있다. 어느 쪽이든 추측이지만. 미치루가 사망했다는 사실을 듣고난 뒤에는 각오하고 있던 바라고 말하며 짐짓 괜찮은 척 하지만 결국에는 아들과 함께 눈물을 흘린다. 아내가 계약자만 아니었어도 그럭저럭 평범하게 살 수도 있었을텐데, 그렇지 못해서 안타깝게 끝난 케이스일지도.[* 덤으로 미치루도 돌아와서 레바논에게 냉정하게 굴긴 했지만, 그와 아들에 대한 애정이 완전히 없어지진 않았다는 것을 제빵을 하면서 언뜻 내비쳤었다. 부부가 쌍으로 안타깝다...] 겉보기에는 가벼워보이는 [[개그 캐릭터]]지만 사실은 스오우와 노리오의 고민 상담을 해준 마음 따뜻한 사람. 여담이지만 그림에 나온 머리는 가발. 원래는 짧은 스포츠형 머리이다. [[분류:DARKER THAN BLACK/등장인물]][[분류:DARKER THAN BLACK -유성의 제미니-/등장인물]] 레바논(DARKER THAN BLACK)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