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http://images.wikia.com/finalfantasy/images/8/8c/Leo.jpg?height=650 '''レオ・クリストフ''' ''Leo Cristophe'' [[파이널 판타지 6]]의 등장인물. 가스트라 제국의 장군으로, [[모히칸]] 헤드가 특징. 제국군 중에서는 정말 보기 드문 개념인으로, 적과의 싸움에서도 정정당당하게 임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과는 매우 우수하다. [[티나 브랜포드]]나 [[세리스 셰르]] 등에게도 충고와 격려를 해 주어 정신적인 성장에 도움을 주었으며 후에 제국과 리터너, 환수들 사이의 화평에도 적극적으로 임하여 평화를 앞당기려 노력했다. 하지만 그 역시 [[가스트라 황제]]의 진의를 모른 채 이용당한 것에 지나지 않았고, 결국 방심하고 있던 환수들을 속여 차례차례 마석으로 만들어버리는 [[케프카 팔라초]]에게 분노해 도전했으나 케프카의 기만책에 걸려들어 사망. 일행이 사마사 마을에 그의 무덤을 만들어 주었는데, 세계가 갈라지고 나서도 레오의 무덤에는 그가 쓰던 애검인 크리스탈 소드가 십자가 대신 꽂혀 있다.[* 물론 뽑을 수는 없다. 어차피 크리스탈 소드는 상점에서 판매하니 의미는 없지만.] 케프카와의 결투에서 단 한 번만 아군으로 사용 가능한데, 기본적으로 '''[[개전의 증명]]'''을 장착하고 있으며, 특수 능력인 [[쇼크]]는 적 전체를 대상으로 아무런 MP 소모 없이 무속성 피해를 준다. 거기다가 능력치도 엄청난데, '''힘은 [[매슈 레네 피가로|매슈]]를 능가하고 마력은 [[세리스 셰르|세리스]]와 맞먹으며 물리공격력은 [[에드거 로니 피가로|에드거]]의 3배에 달한다.''' (참고로 쇼크는 FF6의 이런 류 기술이 대부분 그렇듯이 '''마력'''의 영향을 받는다)--하지만 이렇게 날고 기는 레오 장군도 제국 최강최흉의 병기 [[가디언]]을 이길 수는 없었다.-- 이때 조작하는 레오의 레벨은 파티원의 평균레벨로 결정되기에 아군을 일정 이상 키워가면서 진행했다면 쇼크 대미지보다 일반공격 4연타가 더 강한 경우도 발생한다. 공략도 사전 정보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이 레오의 단순 직접공격에서 4연타를 처음 본 유저들의 감동은 말할 수 없을 듯... 극후반에 개전의 증명을 획득하고 나서야 '아 이게 그거였구나' 하고 깨닫게 된다. 이래저래 너무나 멋진 캐릭터였고 그 성능도 [[충격과 공포]]였기에 숨겨진 캐릭터로 나온다는 루머가 매우 많았으나, 아쉽게도 그런 건 없다. 다만 가우의 날뛰다 커맨드로 몬스터 '요짐보'를 익히면 그걸 통해 쇼크를 써 보는 건 가능하다. 사마사행 배에서 내리기 전 말을 걸면 티나에게 [[사망플래그|'어젯밤의 대화 뒷부분은 임무를 마치고 계속하자']]고 말한다. 어찌보면 가장 티나와 감정적으로 엮일 여지가 많은 인물이었다. [[분류:파이널 판타지 6/등장인물]] 레오 크리스토프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