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||<-5><tablealign="center"><tablewidth=100%><#FFDD11><:> '''[[일본/왕사|{{{#000000 일본의 역대 덴노}}}]]''' || ||<-5><:>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3/37/Imperial_Seal_of_Japan.svg/800px-Imperial_Seal_of_Japan.svg.png?width=200|| ||<width=30%><:> 111대 ||<:><|2> {{{+1 → }}} ||<width=30%><:> 112대 ||<:><|2> {{{+1 → }}} ||<width=30%><:> 113대 || ||<:> [[고사이 덴노]] ||<:> '''레이겐 덴노''' ||<:> [[히가시야마 덴노]] || 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5/5b/Emperor_Reigen.jpg/622px-Emperor_Reigen.jpg {{{+1 霊元天皇}}} 일본의 112대 덴노. 이름은 사토히토(識仁) 1654년 형 [[고코모 덴노]]가 사망하자 그의 양자가 되어 황자의 자격으로 황태자가 되었지만 불과 생후 4개월밖에 안된 황태자는 바로 즉위할수 없었고 이복형이 되는 [[고사이 덴노]]가 덴노로 즉위하고 1663년 사토히토 황태자가 레이겐 덴노로 즉위한다. 덴노의 자리에 오른 이후에도 부황 [[고미즈노 덴노]]가 잠시 섭정을 하였으며 부황이 붕어하자 자신의 정치적 의사를 드러내기 시작했다. [[막부]]의 간섭에서 벗어나려고 했고, 막부와 관계가 있는 귀족 섭가들과 대립하기도 하였다. 1687년 황자 아사히토에게 양위하고 상황이 국정을 다스리는 원정을 시작하였다. 그러다 갑자기 원정을 중지하였는데 황자 [[히가시야마 덴노]]와의 정치적 의견이 달랐기에 원정을 중단하였던 것이다. 배경이 이렇게 되자 레이겐 덴노는 고립되기를 피하고자 막부노선으로 선회하였다. 자신의 딸 요시코를 [[에도 막부]] 4대 [[쇼군]] [[도쿠가와 이에쓰구]]와 약혼시키고 이것을 계기로 막부와의 관계를 회복하려 한 것이다. 그러나 이는 쇼군의 사망으로 흐지부지 되었고 1713년 출가한 레이겐 덴노는 1732년 붕어하였다. [[분류:덴노]] 레이겐 덴노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