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http://vignette2.wikia.nocookie.net/finalfantasy/images/e/e5/Ravus_Nox_Fleuret_Weekly_Jump.jpg?width=550 '''レイヴス・ノックス・フルーレ''' ''Ravus Nox Fleuret'' [목차] == 소개 == [[파이널 판타지 15]]의 등장인물. 성우는 [[나카무라 유이치]]. [[루나프레야 녹스 플뢰레]]의 오빠. 니플하임 제국의 고위 장교. 데네브라가 니플하임의 속국이 되기 이전엔 왕족 출신으로 데네브라 여왕의 아들이었다. 사실상 전 왕세자다. == 작중 행적 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=== [[KINGSGLAIVE 파이널 판타지 15|KINGSGLAIVE]] === 12년 전, 니플하임 제국에 의해 나라와 어머니를 잃었는데 동맹이였던 루시스 왕국이 자신들을 배신했다고 여겨 줄곧 복수심을 키워왔다. 참고로 침공 당시 어머니가 칼에 찔려서 쓰러졌을 때 루나와 아들 녹티스를 데리고 피신 중이였던 레기스 113세를 발견하고는 도와달라고 요청했지만 문제는 레기스 113세를 추격하던 제국군의 숫자도 많았고, 레기스 왕 역시 추격하는 제국군과 싸우느라 소리를 듣지 못했다. 이 때문에 레이버스는 루시스 왕가에 증오를 품게 되었다. http://vignette1.wikia.nocookie.net/finalfantasy/images/5/55/Ravus_talking.jpg 본작에서는 여주인공의 오빠답지 않은 전형적인 3류 악당의 모습을 보여줬다. 몰래 루시스를 향하는 여동생 루나프레야를 마도병까지 끌고 와 가둬놓고 루시스 왕가를 어머니를 살해한 자라고 하며 증오한다. 루시스 왕국과 니플하임 제국의 평화 조약에 참여하는데, 이후 [[글라우카]] 장군에 의해 레기스 113세의 손가락이 잘리자 기뻐하며 왕의 힘을 얻기 위해 반지를 낀다. >'''고대 루시스의 왕들이여! 들으시오! 나는 레이버스 녹스 플뢰레! 그대들의 힘을 부여받기에 나보다 더 적합한 자는 없소!''' >'''안돼! 나한테 왜 이러는 거야? 으아아아아! 아악! 으아아아아아악!''' 당연히 고대 루시스의 왕들은 레이버스를 자격있는 자라고 여기지 않았고 레이버스의 왼팔은 다 타버린다. 그나마 운이 좋게 반지를 낀 순간에 레이버스를 제외한 주위에 시간이 멈춰서 레이버스가 고통에 뒹구는 동안, 글라우카가 휘두르는 검을 피할 수 있었다. == 여담 == https://67.media.tumblr.com/cd4b7219c240fd5a990313d45751e448/tumblr_inline_o8x948CCR81txgu9x_540.png [[E3 2013]]의 트레일러에 처음 등장했을 때는, [[어새신 크리드|암살자]]같은 분위기를 풍기고 글라우카가 마치 레이버스의 부하로 보일 정도로 뭔가 있어 보이는 포스를 풍겼다.[* 트레일러 마지막에 녹티스와 나레이션도 했다.] 하지만 디렉터가 [[노무라 테츠야]]에서 [[타바타 하지메]]로 교체되고, 증발해서 많은 사람들이 [[스텔라 녹스 플뢰레]]처럼 삭제됐다고 여겼으나 오랜 시간이 지나고 킹스글레이브에서 공개됐다. 달라진 점이라면 후드와 뭔가 있어 보이는 포스는 증발했고, 3류 찌질이 악당으로 돌아와서 많은 팬들의 원망을 샀다.[* 눈 앞에서 글라우카가 어머니를 찌르는 것을 봤음에도 루시스 왕국을 탓하고 여동생을 학대에 가깝게 대하는 등 문제가 많은 캐릭터.] [[분류:파이널 판타지 15/등장인물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스포일러 (원본 보기) 레이버스 녹스 플뢰레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