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항목 : [[풀 메탈 패닉!]] / [[풀 메탈 패닉!/등장인물]] [목차] || [[파일:attachment/레이스(풀 메탈 패닉)/a0053450_512455c6eb936.jpg]] || || 애니판 || == 소개 == [[레이스|Wraith.]] [[풀 메탈 패닉]]에 등장하는 [[한국인 캐릭터|캐릭터]]. [[미스릴(풀 메탈 패닉)|미스릴]] 정보부 소속의 에이전트의 [[별명]]이자 코드네임[* 등장 초기에는 '레이스'가 코드네임인지, 작전부에서 그녀를 지칭하는 명칭인지 모호하게 서술되었다. 그러나 이후의 서술에서 레이스는 코드네임이 맞다고 확정되었다.]. 애니판 [[성우]]는 [[오오하라 사야카]]. 작전부 소속인 [[사가라 소스케]]와 함께 [[치도리 카나메]]의 경호를 담당하고 있지만 겉으로 모습을 드러내는 경우는 거의 없다. 심지어 위급한[* 물론 이는 곁에서 지켜보는 사가라 소스케의 기준에서 본 위급함을 뜻한다. 레이스의 명령서에는 "치도리 카나메가 타 조직으로 넘어가는 것을 막으라"고 써 있었다. 동네 양아치나 A21같은 위스퍼드에 대해 무지한 조직에 대해선 알 바가 아닌 것.] 상황에서도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서 작전부 소속인 사가라 소스케는 레이스의 소속인 정보부를 불신하고 있었다. 여기에는 작전부와 정보부의 미묘한 알력싸움도 섞여있었다. 카나메의 호위 해제 명령을 받고 '''제대로 빡돌아버린''' 소스케가 레이스란 놈 나오라며 자기 정체를 까발리는 등 사방팔방으로 고함을 지르자 전화를 걸어서 "너 미쳤냐!"고 따진 것이 첫 등장이다. == 정체 == [[북한]] [[공작원]]이었던 여성으로, 본명은 김옥희[* 작가의 실수인지 玉姬(옥희)의 한국어 발음을 윤희라고 써놨다.]. 나이나 자세한 개인사는 불명이다. 가족에 대한 언급은 없고, ~~윗동네가 다 그렇듯이~~ [[세뇌]]교육을 받았다는 암시가 있다[* "내가 한때 조국의 정의를 믿었을 때"]. 후에 [[소련]]의 [[GRU]](군 참모본부 정보총국)에서 스파이 교육을 받았고, 한동안 간첩 노릇을 하다가 [[탈북]]하여 미스릴로 들어온 것으로 보인다.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시니컬한 성격이고 자부심도 강하며, 장난기도 다분하다.[* 소스케가 그 난리를 치는 것은 위협을 느끼면 머리보다 몸이 먼저 움직이는 용병으로서의 습관 때문인데... 어쩌다가 저격하는 흉내라도 내면 몸개그를 벌이는 걸 보는 게 아주 재미있었다고 한다. 그렇게 감이 좋아서 놀려먹는 재미가 쏠쏠했다나.] 특기는 변장. 카나메가 만났을 때는 뚱뚱한 아저씨 모습인 등 변장한 모습마다 풍기는 분위기가 다를 정도다. 본래 모습은 벨리알 전에서 묘사되는데 [[토키와 쿄코]]도 깜빡 속았을 정도로 [[카구라자카 에리]]와 무척 닮은 미인이었다(그래도 결국엔 들켰지만). 후반부에는 레몽이 이름을 가지고 놀리는 장면이 나오는데 김옥희라는 이름을 일어 훈독으로 읽으면 [[킨타마|金=킨 玉=타마]] 姬=[[공주|히메]]. [[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]](...). --프랑스인과 북한인이 러시아에서 영어로 일본어 섹드립을 한다. 오오 글로벌 오오(.....)-- == 활약 == 소설 전반과 후반의 갭~~[[모에]]~~가 상당히 크다. 전반부에서는 거의 악당급의 포스를 뿜어내지만 [[레너드 테스타롯사]]에게 몇 번 발린 뒤로는 많이 순해져서(...) 레귤러급 조연으로 여기저기 얼굴을 내보인다. 첫 등장은 소설 7,8권 '''일상에 고하는 작별'''. 상부의 명령에 따라 소스케가 치도리의 곁을 떠나있는 동안 그녀를 신용할 수 없던 카나메가 레이스가 잠복해 있던 곳을 발견했고, 이 때문에 [[페이쥬]]와 [[레너드 테스타로사]]에게 눈을 뻔히 뜨고 당하게 되어 자존심에도 큰 상처를 입고 약점을 잡힌 바람에 카나메가 [[홍콩]]에 가는 것을 협조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카나메의 호출에 꼬박꼬박 나와줘야 하는 슬픈 처지가 된 자신을 비관했다(…)[* 그리고 그 울분을 소스케 근처에 저격시늉을 함으로서 소스케가 사고치고 고생하는모습을 보면서 풀었다] 그러나 그녀의 동료인 [[개빈 헌터]]의 말에 의하면 내심 카나메가 마음에 들었기에 그녀를 진심으로 돕기 시작한 듯. [[아말감(풀 메탈 패닉)|아말감]]의 총공격 당시 그녀는 평소대로 호위를 하고 있었으나 레너드의 습격에 의해 밤새도록 뻗어 있다가(…) 뒤늦에 일어나서 소스케가 일부러 혼자 냅뒀던 카나메를 데리고 이동, 카구라자키 선생님으로 변장해서 인질로 잡혀있던 [[토키와 쿄코]]를 구하는데 일조한다. 그러나 정에 못 이겨서 카나메가 레너드에게 투항하는 것을 막지 못하고 자신을 자책한다. 이후 소스케와는 다른 루트로 각자 행동에 나서기 시작한다. 소스케가 아말감의 정보를 찾으러 간 동안 그녀는 대파된 [[아바레스트(풀 메탈 패닉)|아바레스트]]를 회수, 코어 부분([[AI]] 탑재부근)을 회수해서[* 훗날 FMPA에서 밝혀지길 코어 유닛을 뺀 나머지 아바레스트의 동체는 일본 정부가 꿀꺽했다.] 홍콩의 개빈 헌터에게 그것을 가져간다. 이후 사라진 소스케의 뒤를 쫓아, 레몽 일행과 함께 [[헬기]]를 타고 가서 완성된 [[레바테인(풀 메탈 패닉)|레바테인]]을 건네주는 데 성공한다. 그 후 [[테레사 테스타로사]]의 부탁을 받고, [[미셸 레몽]]과 함께 [[러시아]]로 조사를 위해 갔다가, 레너드 테스타롯사에게 '''또''' 당해버리고 만다. 한쪽 어깨가 빠지는 중상을 입었지만, 레몽 덕분에 무사히 도망치고, [[KGB]]에 붙잡힐 위기에 처하지만 이번에는 북한 정보원으로 러시아에서 훈련을 받던 당시의 교관이 도와줘서 무사히 탈출한다. 레너드 패거리가 점령한 [[아프가니스탄]]의 소련 [[탄도 미사일]] 기지를 점령하려 출격하는 미스릴 육전팀한테도 보급을 맡았는데 이 때 [[쿠르츠 웨버]]가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리려다가, "이 작전 성공시켜서 천국으로 가버린 쿠르츠 녀석을 비웃어주자고!"라며 사기를 올리는 동료들의 통신을 듣고 포기했다. ~~이후 쿠르츠 웨버에게 전화해서 지금 당장 권총으로 머리를 쏴서 죽는게 서로서로 좋을꺼라며[[자살]]을 추천(...)~~ 에필로그에서도 소스케 구출 작전에 참여하러 왔다. 물론 소스케는 자력으로 탈출했지만. 그에게 치도리의 행방을 가르쳐준다. 이후 쿠르츠 일행과 도주하면서 등장 끝. ~~그래도 [[양준규|남남]]보다는 비중있던 북녀의 위엄 아닌가?~~ == 여담 == 레너드를 만날 때마다 항상 당하는 게 상당히 안습.(…) 사실 첫번째에 만났을 때는 레너드가 아니라 페이쥬에게 습격당했었다. 하지만 그 뒤에 레너드에게 무슨 약을 맞았으니 이것도 당했다고 보는 것이 맞을 듯하다. 그 외에도 사가라가 벌이는 일상에서의 사고들은 레이스 탓도 있는모양. 그저 조준경을 통해 멀리서 소스케를 응시하기만 해도 매번 그 사소한 기운마저 본능적으로 느껴서 과민반응하여 사고를 치는 사가라에게 감탄과 비웃음을 섞어 따분한 임무중 오락거리 삼아 구경했다고(...) --독자들도 오락거리로 구경한다-- 레이스(풀 메탈 패닉)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