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http://movieimg.nate.com/upload/images/poster/lposter031419.jpg?width=600 [[매튜 본]] [[감독]]의 [[대니얼 크레이그]] 주연의 영화. 마약상 [[XXXX]](엔딩 크레딧에서도 저렇게 나옴)가 여러 사건에 휘말려 살인까지 저지르고 온갖 위험에 빠져들지만 거물이 되었다가 결국 총맞아 죽는다는 내용의 [[느와르]]. 최첨단 롱테이크와 CG를 이용한 편집으로 영상미가 뛰어나다. 주인공이 루거 총을 쥐고 카메라를 향해 총구를 겨누는 장면이 있는데, 완전 [[007]]이다. 그리고 다니엘 크레이그는 나중에 '''진짜 [[제임스 본드]]'''가 된다. http://3.bp.blogspot.com/-TZBFDkVBrac/VPawwfkedmI/AAAAAAAAADY/YGcT7BR3gdA/s1600/Layer.Cake.2004.mkv_20150304_160101.649.jpg?width=600 http://ticketimage.interpark.com/Movie/still_image/V05/V0500532s_01.gif 이랬던 사람들이... http://cfs6.tistory.com/upload_control/download.blog?fhandle=YmxvZzE2MzEzNEBmczY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E0MDAwMDAwMDAzOC5qcGc%3D.jpg '''이렇게 출세한다.''' 어떤 사람들은 스내치의 영향을 깊게 느꼈다고 하는데, 이쪽 작품을 많이 본 비평가들에게는 스내치도 진부하다고 까이고 [[로저 이버트]]같은 비평가들은 스내치를 혹평한 것과 달리 이 영화에는 찬사를 보냈다.[* 스내치에는 별4개 만점에 두개[[http://rogerebert.suntimes.com/apps/pbcs.dll/article?AID=/20010119/REVIEWS/101190306|#]], 레이어 케이크에는 별4개 만점에 3개 반[[http://rogerebert.suntimes.com/apps/pbcs.dll/article?AID=/20050519/REVIEWS/50504008|#]]] 정확히 말한다면 [[스내치]]와 이 작품, 둘 다 [[쿠엔틴 타란티노]]에게 영향을 받은 것이다. == 죽는 사람들 == 결말부에 주인공이 죽은 사람들의 이름들을 언급하며, '나는 그 목록에 내 이름을 올리고 싶지않다.'고 한다. * 폴 - 듀크 일당의 부하. 드라간이 다리미로 심장을 태워 살해함. * 듀크와 슬래셔 - 듀크와 슬래셔는 진과 그 부하에게 협박을 하다가, 둘다 총에 맞는다. 슬래셔는 머리에 총을 맞았고, 듀크는 가슴에 맞았는데 목이 잘려서 드라간이 가져간다. * 럭키 - 주인공이 그리니치 동상 근처에서 드라간을 저격하려다가 오히려, 드라간에게 헤드샷으로 사망. * 킬번 제리 - 게이 관계였던 크레이지 래리 앞에서 총구를 입에 물고 자살. * 크레이지 래리 - 지미(제임스 리오넬 프라이스)가 진(콤 비니)을 부추겨서, 진이 침실에 잠입해 암살. * 지미 - 밀고자인걸 눈치챈 주인공이 암살함. * 트룹 - 마이클 갬본의 부하로, 지구상에 있는 사람은 누구든 10분내에 찾아낼 수 있는 사람이라 설마했는데 트레버 일당에게 총으로 살해당함. * 주인공 - 엔딩신에서 듀크의 조카 시드니[* [[벤 위쇼]]가 연기했다. 위쇼는 후에 [[007 시리즈]] [[스카이폴]]에 [[Q(007 시리즈)]]로 등장해 ~~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CamgFlOGwB8|자신이 쏴 죽인]]~~ 6대 [[제임스 본드]]를 연기하는 크레이그와 또다시 호흡을 맞추게 된다.]가 쏜 총에 맞아죽는다. 치정문제인듯. 레이어 케이크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