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include(틀:톰 클랜시 게임 시리즈)] [목차] == 개요 == [youtube(eMbSlTz2ZTQ)] VGA 2011 데뷔 트레일러 [youtube(FhVWTtrZOa0)] 유출된 '컨셉' 플레이 영상 '''실제 플레이 영상이 아니다. 끔찍한 테러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할 것.''' 이대로 발매되었다면 [[No Russian]] 이나 어드밴스드 워페어의' X키를 눌러 조의를 표하십시오' 를 능가하는 희대의 논란이 발생할수도 있었을것이다.[* 영상 막바지에 나오는 커맨드인 Eliminate threat는 피해최소화를 위해 ~~인질님, 용서해주세요!~~[[볼가 박사|폭탄조끼를 입은 인질을 다리아래로 던져버리는]] 액션이다. 게다가 구경이라도 하듯 [[이즈미 켄|피하긴 커녕 떨어진 인질이 폭발할 때 까지 지켜본다.]]] '''Rainbow Six: Patriots''' [[레인보우 식스 시리즈]]의 여섯번째 작품이 될 예정이었으나 취소된 작품. 2011년 컨셉으로 만든 게임 플레이 영상이 유출되면서 그 윤곽을 드러냈었다. 원래는 [[XBOX 360]], [[PS3]], [[PC]] 등의 기종에서 나올 예정이었으나, 차세대기로 이식한다고 한다. 그리고 2013년부터는, [[스플린터 셀: 컨빅션]] 때처럼 아예 다 엎고 다시 제작중이라고 한다. --[[듀크 뉴켐 포에버]]를 [[물 같은 걸 끼얹나|끼얹나?]]-- [[톰 클랜시]]가 별세함에 따라 [[더 디비전]]과 함께 톰 클랜시의 유작이 될 뻔 했으나... 2014년 6월 9일에 E3에서 신작 [[레인보우 식스 시즈]]의 발표와 함께 취소되었음이 알려졌다. 시즈를 멀티 전용으로 만들 거라면 차라리 패트리어츠를 그대로 냈어야 한다고 전작들처럼 줄거리가 있는 캠페인을 원하는 사람들이 아우성이다. 만약 출시되었다면 논란을 가저올 수 있는 내용이긴 하나 스토리만큼은 현실적이고 무엇보다 선택의 딜레마[* 특히 데모플레이 영상에서 NYPD를 쏴야하는 부분과 폭탄조끼를 입은 인질을 던지는 부분.]를 다루는 부분들이 있는 점이 큰 인상을 남겼으며 상당한 수작이 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게임이 취소된 점은 아쉬운 부분이다. ~~그러니까 출시 좀 해주세요 유비소프트~~ == 발매 전 정보 == 아직까진 아트워크나 트레일러 외엔 드러난 정보가 별로 없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추측성 정보가 대부분이다. 컨셉 아트에 드러난 장비로 보아 근미래를 배경으로 했던 것으로 보인다. === 스토리 === VGA 2011 데뷰 트레일러로 추측해보건데 게임에 등장하는 주요 [[테러리스트]]들은 놀랍게도 세계 금융 위기 이후 정부가 경제 살리라고 지원한 구제금을 보너스 등으로 빼돌려 자신들의 배를 채우는데 쓴 [[월 가]]의 자본가들을 응징하려하는 '''[[미국]] 자국민'''들이다. 자신들을 스스로 '''진정한 애국자(True patriots)'''라 지칭하고 있다. 주로 테러리스트가 소련군의 잔존병들이라던가 이슬람이라던가 하던 테러리스트들과 차이가 있는 셈 [[분류:레인보우 식스 시리즈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톰 클랜시 게임 시리즈 (원본 보기) 레인보우 식스: 패트리어츠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