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파일:attachment/RHR.jpg|witdh=500]] '''RENT A HERO''' 이미지는 DC판 렌타 히어로 No.1 {{|어디의 누구라도 동경하고 있지 분명히 너라면 보일거야 나쁜 녀석 물리치는 정의의 아군 너라도 지금 바로 히어로가 되는거야! COME ON! 평범한 사람도 불사신이 되는거야 컴뱃 아머 장착으로 변신하는 거다! 오늘도 일 무사히 해결했지만~ 무너지는 보수~ 흐르는 눈물~! 갑자기 되어버린! 히어로! 오래 기다리셨습니다! 간단! 변신! 히어로! 속성초인~ 렌타 히어로!|}}-오프닝 1절 가사. [[세가]]에서 제작한 [[게임]]. 1991년에 [[메가드라이브]]로 나왔으며, [[드림캐스트]] 초기인 2000년에 '렌타 히어로 NO.1'라는 제목으로 이식되었다. 그 후 [[Xbox]]로도 이식되었다. 이 게임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'''본격 [[영웅]] [[아르바이트]] [[액션]]'''. 제목부터 범상치 않은, [[세가]]의 센스를 느낄 수 있다. DC로 이식되면서는 B급 영화의 포스까지 합세한다. 여담으로 DC판에 추가되면서 '''[[근로기준법]]'''에 의거, 렌타 히로'코'라는 캐릭터가 추가된다. 하지만 스토리상 비중은 전형적인 [[붙잡힌 히로인]](...) 여기에 라이벌이라고 할 수 있는 캐릭터는 '''울'''트라 '''스'''트롱 '''셀'''러리'''맨''', '''울사라맨'''(히어로 네임. 당연히 본명은 아니다.)이라는 [[중년]]아저씨. 가장의 슬픔을 보여주는 캐릭터이기도 하다. 평범한 주인공이 가족의 집들이 기념으로 피자를 시켰더니 갑자기 딸려온 히어로 변신 수트(...) '컴뱃 아머'를 우연히 입게 되고 이를 계기로 'SECA'라는 기업의 '[[속성]][[초인]] 아르바이트생'이 되어 이런저런 사건을 해결한다는 줄거리. 이런 류의 게임들이 다들 그렇듯이, '일상 속에서 평범한 의뢰를 해결하다가 어떤 사건을 계기로 거대한 흑막을 쓰러뜨린다'는, 뻔하디 뻔한 결말을 가지고 있으나, 그 도중에 주인공이 한 번 죽을 뻔 한다거나(연출만 보면 죽다 살아난 상황. 그래서 주변 사람들이 그런 위험한 아르바이트는 그만두라고 말린다), 안티 히어로의 등장, '피치 못할 사정으로 적이 된 라이벌' 등, 아르바이트에 기업간의 암투(산업 스파이!)등, 전형적인 특수촬영 히어로 시리즈의 플롯 속에 녹아든 스토리가 (여러가지 의미로) 일품. 의뢰를 해결하고 받은 금액으로는 아머나 각종 기술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으며, 컴뱃 아머의 동력원이 되는 건전지(...)를 구입할 수 있다. 받게되는 의뢰들도 이래저래 깨는 것들이 많은데, [[퀵서비스]]부터 시작하여, [[경호]]임무는 물론이요, [[삼각관계]] 대리인이 되는 의뢰도 있다. 주인공들이 입게 되는 컴뱃 아머는 전지로 움직이는데 ~~[[산요]] 전지가 가장 효율이 좋다~~ 이게 다 떨어지면 그 자리에서 '''[[알몸]]'''이 되어버린다. [[분류:세가 게임즈]] 렌타 히어로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