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문서: [[드래곤 라자]], [[퓨처 워커]] [[드래곤 라자]], [[퓨쳐 워커]]에서 잠깐 잠깐 등장하는 조연. [[넥슨 휴리첼]]의 명목상 아버지이지만, 사실은 그의 형제이자 드래곤 라자였던 [[카뮤 휴리첼]]이 그의 아내인 아멘가드 휴리첼과 바람나서 넥슨을 낳았다. 즉, 로넨 휴리첼은 넥슨의 삼촌. 그리고 분노한 로넨은 카뮤를 그 자리에서 죽여버리고, 그 일로 [[크라드메서]]가 미쳐버린다. 그러나 정작 로넨은 넥슨을 그다지 미워하지 않고 친아들처럼 키웠다. 넥슨도 로넨이 아버지의 원수이지만 절대로 증오하지 않을 정도. 어쨌든 이 일이 왕궁에까지 알려진 까닭에[* 드래곤 라자가 간통을 저지르다가 형제에게 살해당해서 미드 그레이드를 쑥밭으로 만들었으니 이 정도면 최악의 경우엔 정적들의 모함으로 반역자 집안 취급을 받을 수 있을 정도이다..] 백작이라는 작위와는 반대로 그 영향력이 줄어들자 제9차 [[아무르타트]] 정벌군을 이끌고 [[헬턴트 영지]]로 내려오게 된다. 나름 진형을 짜내어 아무르타트와 맞서지만 참패한다.타이번은 로넨이 짠 진형을 듣자마자 멍청한 작전이라며 비난했다. [[핸드레이크|하기야 타이번은...]] 게다가 [[넥슨 휴리첼]]이 도둑길드를 장악해 반란을 음모했기 때문에, [[연좌제]]를 통해 그의 숙부인 로넨 또한 자동적으로 반란자의 낙인이 찍혔다. [[드래곤 라자]]에서는 처음에 정벌군을 이끌고 나오는 장면과 끝에 [[후치 네드발]]과 이야기하는 장면을 제외하고는 거의 등장하지 않는다. 대신 넥슨에 관련된지라 넥슨의 배경이 설명될 때 이름이 언급되고는 한다. 마지막에 후치가 가르쳐준 암호를 기억하는 장면에서 본의 아니게 개그를 한번 구사한다.[* 원래는 "네리아가 무서워하는 것은 벼락이고 오크가 무서워하는 것은 괴물 초장이"이지만 로넨은 "네리아가 무서워하는 것은 초장이고 괴물이 무서워하는 것은 벼락 오크라고?"라고...] [[퓨처 워커]]에서는 [[칼 헬턴트]] 덕분에 도망자 신세를 면하고 [[샌슨 퍼시발]]이 지휘하는 제13군단의 참모가 된다. 원문을 옮기면 '산책하는 김에 자유도 줍고 관직도 얻었다'라고. 샌슨과는 호흡이 잘 맞는 모양인지 자이펀군을 연신 박살내고 있다. 샌슨이 군 지휘경험에 대해 걱정할 때 칼이 로넨이 있으니 괜찮다고 하는 걸 보면 지휘능력은 출중한듯. --하지만 비중이 없다-- 로넨 휴리첼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