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혹시 현재 [[프랑스]]의 영토인 [[유럽]]의 [[알자스-로렌]]을 찾으시나요? [목차] == [[로렌스]]의 애칭 == == 유명 [[FPS 게임]] 플레이어 == 닉네임으로는 로렌 이외에도 Loren 을 사용하기도 한다. 배틀필드 시리즈에서는 유독 Loren_Recon 을 사용하는 듯. ~~[[로리콘|Lo_Recon]]~~ [[배틀필드]] 시리즈, [[AVA]] , [[ARMA]] 시리즈로 유명한 플레이어. [[DMR]]을 즐겨 쓰는 변태적인 플레이로 유명하다. [[AVA]] 에서는 [[드라구노프]]를 팔아먹는데 일조한 일등공신으로, 유져들의 원성이 자자했다.[* [[AVA/무기(스나이퍼)/판매 종료 무기#2.2.|AVA Dragunov SVD 참조]] ]~~레드덕 정직원 설~~ [[ARMA]] 에서는 탄도학 관련 영상으로 논란이 된적이 있다. 자세한 내용은 해당항목 참조. [[배틀필드]] 시리즈에서는 여전히 DMR을 즐겨 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나, 최신작인 [[배틀필드 4]]에서 드라구노프가 없는 것에 불만을 표출하는 중.하지만 모든총에 PSO-1 사이트를 다는걸 보면 드라구노프를 잊지는 않으것같다. 예전에 비해서는 비교적 조용한 편.~~어쩌냐 하드라인에도 드라구노프 안나올것같은데~~ 전반적으로 국산 FPS게임에서 반자동 저격소총은 몹시 인기가 없는 편에 속했다. 그도 그럴게, 볼트액션식 저격소총에 비해 딱히 쓸 이유가 없는 능력치를 갖는 경우가 대부분이였다. 공식적으로 로렌이 유명해지기 시작한 것은 구 AVA시절, 드라구노프 영상을 제작하면서 부터였다. 반자동 저격소총에 대한 인식과 볼트액션에 비해 낮은 데미지와 사거리를 연사력으로 극복하며, 특유의 에이밍과 반동제어를 통한 공격적인 플레이는 스나이퍼 유져들에게 큰 자극이였다. 순식간에 유명해진 로렌 덕분에 수많은 플레이어가 드라구노프를 질렀고, 그 중 상당수가 자신의 손을 한탄하며 총을 되팔게 만들었다.~~희대의 낚시꾼~~ 마이너한 무기를 주류로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일종의 기믹플레이어라고 볼수도 있지만, 그 외의 특징은 딱히 없다. 현재 [[배틀필드 갤러리]]에서 상주하는 모습을 보인다. 2015년 현재는 학업때문에 접속이 많지않은편 == [[랑그릿사 2]]의 등장인물 == [[로렌(랑그릿사 2)]] 항목 참조. 로렌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