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http://images.eurogamer.net/assets/articles//a/8/8/9/2/9/Softporn_Adventure.jpg.jpg?width=500px (...) 1980년대 초반 [[파일:attachment/1204865126-00.jpg|width=300px]] 1990년대 판타즈마고리아 제작 당시 사진. http://www.kensblog.com/uploads/16765/2013_09_01_Skradin/Brinj-Uvala-Lucina-Roberta-And-Dogs.jpg?width=500px [[http://www.kensblog.com/aspx/m/Home/beid/824008|2013년 9월경 남편 블로그에 올라온 사진.]] Roberta Williams [[1953년]] [[2월 16일]] ~ '''Queen of Adventure Games''' [[시에라 엔터테인먼트]]의 사장이자 게임 개발자. 아마도 '''게임계에서 가장 유명한 여성'''일 것이다. 남편은 시에라의 공동 사장인 [[켄 윌리엄스]]. 원래는 평범한 가정 주부였으나 심심풀이로 애플II로 게임을 하다가 'Colossal Cave'라는 게임에 필받아 자신이 직접 게임을 제작하기로 마음 먹는다. 그래서 남편의 지원에 힘업어 1980년 가내수공업으로 만든 최초의 그래픽 어드벤처 게임인 [[미스테리 하우스]]를 만들면서 대박급의 히트를 치게 된다. 그리고 남편이 만들었던 온라인 시스템을 게임 회사로 개조해 [[사장]]으로 취임하면서 본격적으로 게임을 만들기 시작한다. 이후 [[킹즈 퀘스트 시리즈]], [[로라 보우 시리즈]], [[타임 존]], [[판타즈마고리아 시리즈]] 같은 작품들을 쏟아내면서 '''어드벤처의 여왕'''이라는 칭호까지 받게 된다. 허나 경영이 악화된 1996년 시에라를 비밴디에 넘겨주면서 서서히 시에라에 손을 떼기 시작했으며 1998년 [[킹즈 퀘스트 8]]를 발표하고 게임계에 은퇴했다. 여러 게임들을 통해 스토리를 잘 쓴다고 칭송받았지만 사실 스토리텔링 면에서는 특출난 사람은 아니다(심지어 팬들도 인정하는 부분이다). 로버타 윌리엄스는 훌륭한 작가라기 보단 훌륭한 사업가였다. 어드벤처 게임에 다른 매체의 개념을 잘 도입하여 당시 게임 산업계를 가장 강력히 이끌었던 제작자였지만 그렇다고 해서 작가로서의 역량이 그만큼 훌륭했던 것은 아니었다. 이 점은 [[판타즈마고리아 1]]에서 잘 드러난다. '대단히 뛰어난 작가라기 보다는 기존의 것을 잘 취합해 안정된 스토리를 이끌어간 작가' 정확한 평이리라. 로버타의 사업가적인 면모는 자극적인 소재를 이끌어오는 것으로도 드러났는데, [[소프트포르노 어드벤처!]]와 [[판타즈마고리아 시리즈]]가 그렇다. 그래서 일각에서는 게임의 순수성을 망친 주범으로 지목하기도 한다. 그 외 [[엘리트]]주의라는 비판도 더러 있다. ...이와 별개로 위에 있는 소프트포르노 어드벤처! [* 뭔가 기대되는 제목이지만 이 게임은 그래픽 어드벤처가 아니라 '''글자만 나오는''' 텍스트 어드벤처다.] 패키지 사진에서 오른쪽을 잘 보라. 그러면 거기에 뭔가 낯익은 얼굴이... 나머지 두 여자 중 한 명은 시에라 소속 개발자 아내고, 다른 한 사람은 운송 담당 여직원이라고 한다. 웨이터는 이전 문서에는 로버타의 남편 켄 윌리엄스라고 되어 있었지만 실제로는 당시 그 동네 술집의 진짜 웨이터였다고 한다. 현재 남편과 함께 은퇴 생활을 즐기고 있다고 한다. [[http://www.kensblog.com/aspx/m/The_Finished_Boat|제법 돈을 모았는지 소형 크루즈까지 만들어 여행 다닌다고 한다. ~~부럽다~~ 남편 켄은 크루즈 애호가로도 나름 저명 인사가 된듯하다.]] 게임계에 복귀할 의사는 없고, 역사 소설을 쓰고 싶다고 2006년 밝혔다. 근데 2011년엔 소셜 네트워크 게임을 만든다는 이야기도...? 남편하고는 19살에 결혼했는데 남편 켄 윌리암스는 막 18살이 되었을 때였다. 자식은 아들 둘이 있다. 일찍 결혼하고 일찍 애를 낳아서인지 큰아들은 나이가 40을 넘어간다고... 덕분에 이른 은퇴에도 불구하고 육아 부담 같은 거 없이 부부가 함께 은퇴 생활을 즐기고 있다고 한다. 『[[킹즈 퀘스트 4]]』에서 [[게임오버]]되면 볼 수 있는 얼굴의 주인공이기도 해서, [[유튜브]]에 당 게임 플레이를 연재하고 있던 서양 애들이 게임 오버 되자마자 "로버타(Roberta)!!"라고 외치며 낄낄대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. [[래리 3]] 마지막에도 출연하는데 좀 많이 깬다. 동명의 범죄자의 아내(결혼후에 이 이름으로 바뀜)가 있어서 착각하는 사람이 있다. [[분류:게임 개발자]] 로버타 윌리엄스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