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http://www.ozom.cl/wp-content/uploads/2013/07/Robert-Langdon.jpg [[톰 행크스]]가 연기한 영화 [[천사와 악마]]에서의 로버트 랭던. == 소개 == Robert Langdon. [[댄 브라운]]의 소설 [[다빈치 코드]], [[천사와 악마]], [[로스트 심벌]], [[인페르노]]의 [[주인공]]. 1964년 6월 22일 [[미국]] [[뉴햄프셔]]의 엑시터 시(市)에서 태어났다. 참고로 댄 브라운도 1964년 6월 22일 엑시터 출생. 직업은 [[하버드 대학]]의 종교기호학 교수. 부모님이 9살 생일선물로 사준 수집가용 미키마우스 시계를 항상 차고다닌다. 소설 중에는 외모가 [[해리슨 포드]]를 닮았다고 자주 언급된다. (소설속 여자주인공이 그를보고 잘생겼단식으로 말하였고 키도 180에 수영을 한적이 있어 몸도 좋다고 묘사된다)~~그러나 영화판 배우는 [[톰 행크스]]~~ == 작중 행보 == 상당히 안습한 편이다. 천사와 악마에선 집에서 편히 쉬고 있다가 [[CERN]]의 소장 막시밀리안 콜러의 요청으로 유럽까지 날아가 일루미나티 앰비그램이 연관된 살인사건 조사를 하다가 일루미나티의 바티칸 테러에 휘말리고, 다빈치 코드에서는 프랑스 사법 경찰 국장에게서 걸려온 전화 한통때문에... [[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]]. 로스트 심벌에서는 친구 피터 솔로몬이 랭던을 [[미국 국회의사당]]으로 초대해서 갔더니 이런저런 일이 생겨 '''또''' [[프리메이슨]]의 사라진 상징을 찾아 이리저리 돌아다니게 되고[* 말라크에게 피라미드의 암호를 푸는 법을 가르쳐주고 [[토사구팽]]까지 당한건 덤.], 인페르노에서는 병원에서 깨어나보니 [[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|뒤통수엔 상처가 나있으며, 지난 이틀간의 기억이 지워져있고 온 기억도 없는 피렌체에 와서]] 고생을 한다.(...) 심지어 매번 오해를 받아 경찰뿐만아니라 조직에게까지 쫓기게된다.(다빈치코드에서 프랑스경찰이 그를 수배자로 지명하기까지 한다.)툭하면 호출받고 불려나가서 이것저것 해결하는걸 보니 이 동네 [[높으신 분들]]에겐 하버드대 교수가 수수께끼 해결 전문 청부업자인듯 하다~~ [[천사와 악마]]에선 미국인이란 소개만 듣고 비토리아 베트라가 " [[CIA|당신네 정보국]]에서 어떤 단서를 잡았죠?"라고 오해하고, 콜러 소장에게 설명을 듣고는 어처구니없어 한다. 그럴만도 한게 CERN의 중요 연구원이 살해당하고 그 연구 결과물이 도난당하는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국장이 초청한 인물로 정보국 전문 요원과 대학 교수가 찾아오는 것 중 어느 쪽이 더 개연성이 클까? 물론 일루미나티 앰비그램이 찍혀있고 수사당국이 일루미나티에 대해 알고 있을리가 없으니 초대한 것이지만... 그래도 [[본드걸|작품마다 능력있는 여자 동행인]]도 생기는걸 보면 여자복 하난 있는듯. 기억상실증에라도 걸렸는지 [[한지우|다음 작품에선 전작의 동행인은 깔끔하게 잊어버리지만]].(...) ~~솔직히 이렇게 재수가 없는데 여자라도 많이 붙어야 그나마 인생이 펴지~~ 소설에서의 더 자세한 행보는 각각 항목을 참고. 로버트 랭던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