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'''Robert Boyle''' [[1627년]] [[1월 25일]] ~ [[1691년]] [[12월 30일]] [목차] == 개요 == [[아일랜드 공화국|아일랜드]]에서 태어난 [[영국]]의 자연[[철학자]], [[화학자]], [[물리학자]]. 보일의 법칙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. 보일의 연구와 철학은 연금술적 전통에서 출발하였으나 근대 화학의 기초를 세웠다고 평가된다. 유럽을 여행하다가 [[갈릴레오 갈릴레이]]의 저서를 읽고 근대 과학에 눈을 떴다고 알려져 있다. 그의 저서 《회의적인 화학자.''(The Sceptical Chymist)''》는 화학의 기반을 마련한 책이다. [[유체역학]]의 시초가 되었기 때문에 분류에 따라서는 물리학자로 치기도 한다.[* 그 때는 물리학자가 화학 하고 화학자가 물리학 하던 시절이기도 하였다.] == 업적 == [[아이작 뉴턴]] 에 가려서 이름이 별로 알려져 있지 않지만 사실상 근대 화학은 이 사람이 창시한 것으로 본다. 중고등학생들에겐 [[보일의 법칙]] 만으로 유명하지만 사실 [[연금술]] 에서 [[화학]]을 분리하고 화학에 과학적 방법론을 도입한 사람이 바로 이 사람이다. [[중세]] [[연금술사]]들도 실험 과정에서 다양한 기체를 관찰할 수 있었으나, 그들은 이것이 [[원소(화학)|원소]] 중 하나인 [[공기]]라고 생각하고 탐구하려고 하지 않았다. 공기와 기체를 구분한 최초의 사람은 벨기에의 귀족이었던 장 밥티스타 반 헬몬트(Jan Baptista van Helmont)였다. 그는 그리스어 [[카오스]](chaos)에서 이름을 따서 기체를 가스(gas)라고 불렀다. 이러한 기체에 대한 정량적인 실험을 한 것이 보일이며, 그는 진공의 존재를 받아들임으로서 고대 그리스 시대의 [[원자설]]을 바탕으로 한 입자 가설을 통해 물질의 성질을 설명하려고 했다. 또한 보일은 그리스 원자론의 지식을 바탕으로 [[데카르트]]의 [[입자론]]과 [[가상디]]의 [[원자론]]을 절충하여 입자철학을 형성했다. [[1661년]]에는 전통적인 화학사상인 [[4원소설]]과 [[의화학파]]의 [[3원소설]], [[반 헬몬트]]의 원소설을 반박하였으며 어떤 물질이 몇 개의 물질로 다시 분해된다면 이것은 참된 원소가 아니라고 역설하였다. 그의 이러한 사상은 훗날 [[돌턴]]의 [[원자설]]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. 보일은 공기 펌프를 이용하여 진공을 만들고 공기의 물리적 성질을 연구하였으며 이 연구로부터 공기의 압력과 부피와의 관계를 제시한 [[보일의 법칙]]을 발견하였다. 또한, 유리로 만든 종 속에 열을 가한 철판을 넣고 공기를 뽑아낸 뒤에 가열된 철판 위에 가연성 물질을 올려놓으면 타지 않는다는 사실로부터 연소에는 공기가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. 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3/3b/Boyle%27sSelfFlowingFlask.png/220px-Boyle%27sSelfFlowingFlask.png [[영구기관]]을 만든 적도 있다. 물을 부으면 자동으로 흐르게 되는 장치...지만 당연히 써먹으려 만든 것은 아니고 사이펀 현상의 모순을 증명하기 위한 모델에 불과하다.--탄산수나 맥주를 사용하면 작동이 된다-- [[분류:물리학자]][[분류:철학자]][[분류:화학자]] 로버트 보일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