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신비한 바다의 나디아]]에서 몇 번 나온 머신. --[[로보트 킹]]이 아니다!-- [[킹]]을 로봇으로 개조해 버렸다... 는 아니고 [[나디아 라 아르월|나디아]] 일행이 [[레드노아|어느 움직이는 섬]]에서 생활할 무렵, 사소한 충돌이 겹쳐 [[샌슨]]과 [[핸슨]] 사이에 감정적 대립이 격화되었을 때 승부를 가리기 위해 [[에어튼]]의 제안으로 샌슨은 킹을 단련시키고 핸슨은 킹을 모티브로 하여 로봇을 만들어 서로 승부를 겨루기로 하면서 탄생한 것이다. 헌데 킹이 도무지 말을 듣지 않은 탓에 샌슨은 [[쟝]]의 도움을 얻어 또다른 로봇 킹을 만들게 되었고 이리하여 두 대가 탄생했다. 동력으로는 전지를 사용한다. 이 또한 [[그라탱]]에 맞먹는 오버테크. 오오 쟝, 오오 핸슨! 은근히 [[조이드]] 삘이 나는 디자인인데 핸슨이 만든 것은 붉은 컬러링이고 쟝이 만든 것은 검은 컬러링에 뿔이 달려있다. 뿔이 달려있으면 더 멋질 거라는 샌슨 제안에 의한 것. (...) --이게 무슨 지휘관용 [[자쿠]]냐-- 특징은 엄청난 달리기 속도. 근데 둘 다 방향전환이 안 된다.(...) 그래서 둘 다 바다에 빠져버린 채 승부는 흐지부지. 그리고 이후 아프리카에서 과거 [[그랑디스]]에게 사기를 쳤던 인간 말종 곤잘레스를 단죄(...)하는데 동원된다. ...당시 그가 인질로 잡아두고 있던 킹과 바꿔치기했는데 바로 앞에서 안에 장착한 시한폭탄이 터졌다. (...) 로봇킹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