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파일:attachment/로봇 청소기/robot.jpg]] ~~모델에 눈이 간다.~~ ~~제품 모델말고 사람 모델...~~ [목차] == 개요 == 말 그대로 [[청소]]를 하는 [[로봇]]. [[귀차니즘]] + 현대과학의 산물. --[[메이드 로봇]]을 떠올리던 많은 이들의 [[로망]]을 부순 존재이기도 하다.-- --그래도 뽈뽈거리며 바닥 청소하는 모습을 보면 왠지 귀엽다는 생각이 든다-- 미국의 [[룸바]] 등 다양한 제품이 나와있으나 철저하게 기능을 중시한 원반형 디자인이 대부분.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양측에 달린 사이드 브러쉬로 먼지를 중앙으로 모은 뒤 기기 중앙 흡입구로 빨아들인다. 후미에 걸레 장착이 가능한 기종도 나왔지만 아직은 완벽하지 않다. 최초의 로봇 청소기는 2001년 [[스웨덴]] [[일렉트로룩스]]사의 [[트릴로바이트]]로, 당시엔 상당히 미래적인 아이콘이자 21세기를 실감케하는 제품군 중 하나였으나 300만원에 육박하는 가격과 [[바보]] 같은 성능 때문에 소비자들에게 외면 받아오다가 개량에 개량을 거쳐 요즘은 자가 진단이나 충전, 청소 가능 구역 등을 파악해 움직이는 수준으로 발전하였고, 가격도 20에서 30만원대 수준으로 떨어져 어느정도 대중화 되었지만 일단 [[몸통박치기|몸통부터 부딪치며]] 그 다음을 생각하거나 구조와 기계적 문제로 구석과 벽면의 청소 능력은 떨어지며 하단 흡입구보다 큰 쓰레기나 엎질러진 액체류는 완전히 처리가 불가능함은 물론 그 상태에서 여기저기 끌고 다닌다는 결점이 있다. 또한 [[문지방]]이 높은 [[집]]이라면 오르막 길을 설치하지 않는 이상 그걸 넘지 못하기도 하며 의자나 가구 하단의 틈이 로봇 청소기보다 좁으면 들어기지 못하는 단점도 있다. 그래도 앞으로도 크고 다양하게 발전될 여지와 시장이 있어 [[SF]] [[소설]]에나 나올법한 가정용 로봇의 첨병이 될 가능성이 크다. [[개]]나 [[고양이]]같이 온 집안에 털이나 모래 등을 많이 날리는 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꽤나 구매를 고려하는 물건 중 하나이며 가끔 새끼 고양이나 강아지 등 덩치가 작은 애완동물[* 후술하다시피 이 이상이면 모터가 타버린다.]이 이 위에 올라타면 때때로 주인을 [[모에사]]시키기도 한다. 하지만 덩어리 지거나 액체 성분이라 빨아들이기 힘든 배설물의 경우 계속 끌고 다니며 결국 [[지랄견]]이 다녀간 듯한 참사를 낳기 때문에 배변 훈련이 덜 혹은 안된 동물들을 키운다면 주의. 로봇 청소기의 표준 명칭은 "가정용 청소 로봇(KS B 7303)"으로 지능형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에 의거, [[한국로봇산업진흥원]](대프리카에 위치)에서 2009년부터 '지능형로봇 품질인증' 제도에 따라 청소 로봇의 성능 및 안전 품질에 대한 인증이 이루어지고 있다. 2016년부터 유사 인증제도 통폐합 정책에 따라 "[[KS]]인증"으로 전환되어 운영 중이다. 나름 엄격한 기준 들을 통과한 인증제품들은 세계적으로도 위상이 높으니 국내 제품 구매시에 인증마크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. 한때 [[인터넷]]에서 화제가 됐던 [[대륙]]의 로봇 청소기라고 불리던 한 괴 물체는 [[컴퓨터]] 대신 진동구가 안에 들어있어 구체의 진동으로 껍데기를 끌고 다니며 청소를 하는 경악스러운 저가형 수준을 보여주었다. 물론 성능도 경악.[[http://m.5zzil.com/board/product/read.html?no=2618&board_no=2|충격과 공포]]~~사실 저런게 2000년대 초에 여러곳에서 판매한 적이있다 물론 광고에서는 청소를 잘한다고 했지만....~~ 고가의 프리미엄 제품군은 (의외로)한국의 제품들로 세계 시장을 거머쥐고 있다 카더라. 요즘 나오는 국내 제품들은 카메라가 달려 있어 집안 내부 지도를 그리고(맵핑이라고 함) 이미 청소가 된 곳은 구분하여 다시 청소하지 않는다. 배터리가 떨어지면 충전도 알아서 하는 등 예전 제품에 비해 성능이 많이 좋아졌다 카더라. 여담으로 문을 열고 로봇 청소기를 돌렸는데, 로봇 청소기가 이 문밖으로 나가 그대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도주(...)했다는 경험담이 있다. 가급적이면 문닫고 돌리자. 그러나 2014년 기준으로는 좀 옛날 이야기로, 바닥의 단차를 감지해서 바깥으로 나가지 않게 하는 기능이 대부분의 청소기에 탑재되어 있어서 이런 일은 별로 없는 편이다.~~사실 집에 따라서 단차가 없기도 하지만...~~ 현관에 발 매트를 깔아둔 경우, 로봇 청소기가 발 매트를 밀어내면서 발 매트로 인해 단차가 경사로가 되어 단차 센서가 작동하지 않고 발 매트 위를 지나 밖으로 나가는 경우가 있다. 오스트리아에서는 로봇 청소기가 저절로 켜져서 [[자살]](?)하는 사건이 발생했다. [[http://www.dailian.co.kr/news/view/403956|#]] ~~세계 최초 로봇자살~~ 한국에서는 로봇 청소기가 [[기계의 반란|인간을 공격하는 사건이 발생했다]]. [[http://media.daum.net/society/others/newsview?newsid=20150204121309707|##]] ~~깨알같은 로보킹 후면~~ ~~국과수 조사 결과 스카이넷과 연결된 흔적이 발견됐다 카더라~~ == 사용 중 유의사항 == [[https://youtu.be/-vS5Rqs61SQ|아래 내용과 함께 보면 좋은 넘버원 영상]] --계단 위를 미끄러져 내려가 마네킹과 충돌했지만 다행히(?) 타박상 선에서 그쳤다. 물론 다음 영상에선 촛불을 건드리는 참사가 나지만-- 이 밖에도 애완동물의 배설물을 그대로 밀고 지나가서 집안 바닥에 [[잭슨 폴록]]의 작품 비슷한 것을 그려 놓는 대참사가 종종 발생한다. 제조업체들도 해결 방안을 연구 중이라고 하는데 근시일 내에는 사용자가 주의하는 것 외에 다른 방법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. >개봉 후 바로 사용하지 말고 사용설명서부터 읽어 해당 기종의 사용법 및 유의사항을 숙지하세요. > >(장난 혹은 홧김에) 때리거나 던지거나 발로 밟거나 걷어찰 시([[...]]) 고장나기 쉽습니다. > >반려동물이 청소기 위에 올라타는 것 역시 조그마한 새끼 때에 한정되며, 그 이상이면 주행 모터에 무리가 가 타버릴 수 있습니다. > >주행 중 여기저기 툭툭 치며 돌아다니기에 방 안에 사물들을 떨어지거나 쓰러지기 쉬운 상태로 놓지 마세요. > >주변에 먼지가 많거나 가연성 물질이 있다면 사용하지 마세요. 화재 위험이 있습니다. > >10도 이상의 경사 및 바퀴가 빠지거나 끼일 정도로 굴곡이 심한 곳에서는 작동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. > >추락 위험이 있는 곳에는 진입 방지 테이프나 턱을 높여주세요. 아무리 성능 좋은 청소기라도 오류 등으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. > >작동 중 회전솔(사이드 브러쉬)이나 바퀴에 머리카락, 실, 전선 등이 닿게 하지 마세요. 쉽게 엉킵니다. > >주기적으로 먼지통과 카메라 센서 구멍 등을 청결하게 유지하세요. > >바닥에 액체나 금속류, 빨아들이기 힘든 [[왕건]]이 있다면 가동 전 미리 제거해주세요. 이런 것들은 빨아들이지 못하고 여기저기 끌고 다니면서 부품에 끼이거나 긁어 손상을 주기 때문입니다. == 국내 시판중인 종류 == [[http://cafe.naver.com/robotclear/35868|NAVER 로봇청소기 카폐 효녀로청의 성능 비교표]] (카폐 가입 후 열람 가능)[* 참고로 후술할 아이클레보 [[공구]]를 자주 진행하니 해당 기종을 싸게 구입할 마음이 있다면 가입해두는 게 좋다.] === LG 로보킹 === {{{#!html <iframe width="560" height="315" src="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j7WguM73Y2k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 }}} 고층에서 혹은 달리는 차량 위에서 청소를 시키는([[...]]) 광고로 유명한 그것. 오랜 시행착오 끝에 자동충전 및 스마트 (자가) 진단에 이어 듀얼아이 시점에선 측면을 네모나게 만들어 구석 청소 향상 및 곳을 초음파와 상/하단 카메라로 대략적인 구조와 자기 위치를 파악해가며 청소하는데, 중간마다 [[전장의 안개]]처럼 미처 가보지 못한 곳을 파악해[* LG 측 청소 다이어리 앱에서 [[미니맵]]을 볼 수 있다.] 저편까지 갔다가 어느 새 그곳으로 일직선으로 가서 빨아들이는 기능 및 [[스마트폰]] 앱에서 리모컨을 대신하거나 2015년 터보[* 기존 모델에 옵션으로 붙어있는 터보 모드를 자동으로 하면서 흡입력도 다소 강화시킨 기종으로, 위치 감지 카메라 3개가 달린 트리플 아이도 있다.] 기종부턴 [[https://youtu.be/f5AHe8o022w|음성 인식]][* 다만 이런저런 잡 소음까지 알아들어 오작동 한다는 이유에선지 미러 블랙 기종 등에 한정.] 및 옷가지나 전선 등에 덜 얽히도록 인공지능이 개선되어[* 2015년 이전 기종은 홈페이지에서 관련 파일들을 받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해줘야 몸통박치기 및 이것저것 끌고 다니는 횟수가 줄어든다.] 일단 밀어보고 아니다 싶으면 옆으로 피하도록 발달되었다. === 삼성 파워봇 === {{{#!html <iframe width="560" height="315" src="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DzSE6-2QOFs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 }}} --여기선 샘숭이 아니라 샘순으로 불리며 동사 탱고와 극과 극의 모습을 보여준다-- 이름에서처럼 타사 제품과 달리 [[진공청소기]] 끝 부분처럼 되어 힘차게 빨아들이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진공청소기에 가까운 수준[* 이는 가동음을 포함하니 장단점이 있다. 물론 저음모드를 지원하기는 하지만 이 강점(?)만 보고 사는 사람들이 이걸 기본 모드로 쓸 일이 있을지...]을 원한다면 추천. 인공지능도 준수한 편으로 침대 밑에 끼는 일도 없고, 전선정도는 무난히 넘어다닌다. === 유진로봇 아이클레보 === {{{#!html <iframe width="560" height="315" src="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0E5m02nZhSE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 }}} 대기업 제품군과 달리 중저가형 시장에서 대기업 수준에 준하는 [[가성비]]로 유명하다.[* 실제로 대기업 쪽이 40~60만원이 기본이라면, 이쪽은 27~45만원(팝, 라이트 : 27~35만원대, 아르떼 : 37~45만원대) 정도에 살 수 있다. 그리고 LG나 삼성 등에 비해 사람 음성 대신 삐삐빅 소리로만 상태, 예컨데 주행중 바퀴 한쪽이 움푹하거나 경사면에 빠지면 저쪽은 "OOO를 평평한 곳에 올려주십시오"를 음성으로 계속 발신해 멀리서도 알아들을 수 있지만 이건 그런 게 부실하기에 그런건 감수해야 한다.] 사이드 브러쉬가 두개 달린 아르떼(와 왼쪽 브러쉬 하나와 기능 일부를 빼서 가격을 낮춘 라이트[* 이쪽은 자동 충전 기능이 없어 손으로 꼽아줘야 한다.]와 팝이 있지만 중소기업 제품이니만큼 [[애프터 서비스]]시 택배나 직접 방문해야 한다는 단점도 있다. 특히 아이클레보 아르떼는 맵핑기능(네비게이션)이 있어 보다 똑똑하게 청소를 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. === 마미로봇 === 11~20만원대의 저가형이지만 장애물도 적당히 인식하고 청소기가 들어갈 수 없는 구석까지 청소하라고 무선 청소기까지 덤으로 주는 게 특징이지만, 아래 클링클링처럼 회사 부도로 인해 단종된 제품으로 AS가 불가하니 유의. === [[모뉴엘]] 클링클링 === {{{#!html <iframe width="560" height="315" src="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ISlavNex6ok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></iframe> }}} 기기 내부에 물을 채워넣고 돌아다니며 물걸레질을 하는 것과 리튬 이온보다 안정적인 리튬인산철 배터리가 쓰였다. 하지만 가동음이 [[공장]] 기계처럼 시끄럽고 2014년 [[모뉴엘|제조 업체]]가 [[https://jmagazine.joins.com/forbes/view/304074|탈세 및 서류조작 등으로 도산하면서]] '''단종 및 AS 여부가 불투명'''[* 현재 대행 업체가 맡고 있지만 이것도 대금 사정에 따라 언제 중단될지 모른다.]해 가격이 20만원대 초까지 떨어졌으니 유의. == 기타 == * [[어떤 마술의 금서목록]]에서는 [[학원도시(어떤 마술의 금서목록)|학원도시]]의 주요 환경유지 설비들 중 하나로서 청소 로봇이 등장한다. 가정에서의 가사보조 목적으로 개발된 현실의 로봇 청소기와는 달리, 가정용 모델이 아닌 업무용 모델로서 [[환경미화|환경미화원]]의 업무를 대신하기 위해 개발되었다. 모양이 [[드럼통]] 모양인 것이 특징으로, 마치 [[바퀴]] 달린 드럼통처럼 생겼다. 실내에서의 사용을 전제로 한 가정용이 아니라 도시 미관 관리에 사용되는 업무용이라서 그런 지 모양뿐만이 아니라 사이즈도 [[드럼통]] 수준으로 제법 덩치가 있는데, 그 이유는 도난당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고(…). 어린 아이 한 명 정도는 태우고 다닐 수 있는 크기이다 보니 [[츠치미카도 마이카]]의 애마로서도 쓰이고 있다(…). 1권에서 피를 많이 흘린 [[인덱스(어떤 마술의 금서목록)|인덱스]]의 혈액을 청소하는 장면이 있는 것으로 볼때 물청소 기능도 존재하는 것으로 보인다. 덧붙여 학원도시에서는 이 청소 로봇과 비슷한 설계를 공유하는 것으로 보이는 [[드럼통]] 모양의 경비 로봇도 순찰용으로서 대량생산되어 운용되고 있다. 이쪽 역시 [[바퀴]] 달린 드럼통처럼 생겼고 드럼통 수준의 덩치를 갖고 있는데, 주로 시가지에서의 순찰용으로 쓰이며 그 외에도 [[안티스킬]]에서 일종의 이동식 [[바리케이드]]로서 운용하기도 한다. * [[스타워즈]]에서는 '마우스 드로이드(mouse droid)'라는 별칭으로도 불리는 'MSE 드로이드'라는 소형 [[드로이드]]가 등장하는데, 이 드로이드는 주로 [[은하제국(스타워즈)|은하제국군]]의 군함 등의 내부에서의 함내 청소, 수리, 통신 등의 역할을 맡고 있다. 다만 한 드로이드 당 하나의 역할만 가능하도록 만들었기에 보통 여러 마리(?)를 팀으로 엮어 기차처럼 줄을 서 단체로 움직이도록 하는 식으로 사용되었다. 생긴 것은 [[바퀴]] 달린 [[상자]] 비슷한 모양이며, 비록 가사보조 목적으로 개발되지는 않았지만 대략적으로 현실의 로봇 청소기와 비슷한 정도의 크기와 성능(…)을 지니고 있다.~~현실세계 기준으로는 물론 하이테크겠지만 스타워즈 세계 기준으로는 아무래도 로우테크다~~ 군함 내에서의 함내 청소용으로 쓰인다는 점도 실내에서의 사용을 전제로 한 현실의 로봇 청소기와 유사하다. 기능적인 면에서도 현실의 로봇 청소기에 간이적인 기계 수리용 로봇의 기능과 통신기로서의 기능을 합친 것에 가깝다. * [[브레이브 비츠]]의 [[브레이킨]]이 좋아한다. 히비키네 집에 있는 둥글고 빙글빙글 회전하는 로봇청소기로, 이름은 '구룸바군'이라고 한다. 브레이킨이 집에 혼자 남아서 심심할 때면 로봇청소기와 함께 논다. * [[월-E(월-E)]] 역시 로봇청소기라면 로봇청소기... 하지만 이 녀석이 하는 일은 야외에서 쓰레기를 찾아 내부에 넣는 환경미화원 쪽이지 가정용 청소기와는 거리가 멀다. 가정용 로봇청소기의 미래라면 액시움의 [[모#s-5|MO]] 쪽. * --[[제노스]]-- 로봇 청소기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