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include(틀:토막글)][[분류:토막글/천문학]] == 개요 == [[위성]]이 모행성의 기조력에 부서지지 않고 접근할 수 있는 한계 거리이다. 모든 위성들은 로슈한계 밖에 있으며, 1850년 [[프랑스]]의 천문학자 E.로슈에 의해 처음으로 계산되었다. 로슈 한계 d는 '''d=R(2ρM/ρm)1/3'''로 나타내는데, ρM과 ρm은 각각 모행성과 위성의 평균 밀도, R는 모행성의 반지름이다. 이것은 로슈 한계 내에서 위성에 미치는 모행성의 [[기조력]]이 위성 자체의 [[중력]]보다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. 태양계 내의 모든 위성들은 모행성의 로슈한계 휠씬 밖에서 돌고 있으나, [[토성]]의 고리는 토성의 로슈한계 안에 위치하고 있다. 그렇기에 토성의 고리의 생성 원인은 로슈 한계 내에 있던 위성이 부서진 결과라고 추정되기도한다. 여담이지만, [[달]]이 [[지구]]의 로슈 한계 안에 있었다면, 지구에게도 멋진 고리가 있었을 것이다(...)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토막글 (원본 보기) 로슈 한계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