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세인트 세이야]]의 등장인물 [[골드세인트]] [[피스케스 아프로디테]]와 [[피스케스 알바피카|알바피카]]의 필살기. 평소 쌍어궁에서 교황의 방으로 가는 길목에 심어놓은 독장미들을 이용한 기술로, 카르디날레도 교황궁과 쌍어궁 사이에 이것을 깔아놓았다고 한다. 오감을 마비시키는 맹독을 가진 장미(실제로 교황궁으로 가던 [[페가수스 세이야|세이야]]가 이 장미 때문에 죽을 뻔했다)를 뿌려 (본인 말로는) 편안한 죽음을 선사하는 필살기. 그러나 본인이 직접 사용한 것은 [[안드로메다 슌]]의 [[롤링 디펜스]]에 모조리 가드되어 버렸다. 저 많은 장미는 다 어디서 조달되는 것인지가 미스터리. 분명 손에는 아무 것도 없었는데... [* 쌍어궁 주변 장미화원에서 광속으로 장미를 꺾어 조달한다는 우스갯소리도 있다. 진짜라면 아이올리아 이상으로 광속활용을 잘하는 거지만 그런 거 할 바에는 차라리 광속으로 달려들어 패는 게 나을 법 싶다. 장미소환술이란 말도 있다.] 로스트 캔버스에서 알바피카는 아예 장미 화원 내에서 싸운다. 즉 일일이 던질 필요 없이 그냥 가만히 서서 제발로 함정에 들어온 상대가 죽는 것을 지켜보면 된다. 물론 좀 오래 버티는 적에게는 친절히 [[피라니안 로즈|다른]] [[블러디로즈|장미]]를 날려준다. 이것으로 인해 [[천귀성 그리폰 미노스]]의 기간틱 페더스 플랩에 장미가 전부 날려지기 전까지 침입한 스펙터가 전멸 직전까지 가기도 했다. [각주] 로얄데몬로즈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