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메이저리그 투수, rd1=트레버 로젠탈)] http://images3.wikia.nocookie.net/__cb20100720232359/armoredcore/images/thumb/8/81/Rosenthal-large.jpg/830px-Rosenthal-large.jpg?width=600 [목차] == 개요 == [[아머드 코어 4]]와 [[아머드 코어 포 앤서]]의 등장 기업. [[인테리올 유니온]] 진영 쪽의 기업인 [[알브레히트 드라이스]]와 더불어 [[독일]]계 기업으로 추정되는 회사. 아머드 코어 4에서는 로젠탈 그룹의 리더 기업으로 있었으며, [[이크발]]과 [[오메르 사이언스]], [[테크노크라트]]를 이끌고 있었다. 특징은 높은 범용성과 가공할 정밀 설계. 로젠탈제 프레임은 높은 범용성 및 안정성으로 전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, 정밀설계로 인해 세세한 부분까지도 하나하나 꼼꼼히 파고들어 그 품질이 높다고 한다. 실제로 그들이 만든 프레임인 [[TYPE-HOGIRE]]의 경우 장점도 단점도 없는 높은 성능을 보유한 넥스트. 자사 전력은 [[레온하르트]]와 [[미하엘 F]]. 레온하르트는 그 유명한 [[노블리스 오블리제]]의 주인. 초 엘리트주의로 인하여 자사가 직접 육성한 링크스는 거의 없다. 미하엘 F는 시험부대인 사피러스 포스에 소속된 적이 있는 링크스. 자세한 것은 미하엘 F 항목을 참조할 것. 아머드 코어 포 엔서에서는 주도권을 [[오메르 사이언스]]에게 넘겨준 상태. 기본적으로 정치력이 있다고 하기는 좀 그랬고, 자사 유일의 가용 전력이었던 레온하르트가 '단두대로의 행진'에서 [[베를리오즈]]에게 한 번 쓰러진 이상 아무래도 약체화될 수밖엔 없었던 듯.[* fA에서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아키텍트가 레온하르트로 나오는 것을 보면 살아있긴 한 듯.--아니면 그냥 동일한 기체를 하나 더 만들어서 고인을 추모했던가--] 그래도 LANCEL 프레임을 새로이 제작하거나 [[제럴드 젠들린]]을 키워내는 등 전력보충에 힘을 기울이고 있었다. 그리고 [[아르테리아]] 카팔스를 보유 중. 회사의 파트 디자인은 중세 갑옷이 모티브이며, 무기류는 중세 냉병기가 모티브. 실제로 레이저 블레이드와 라이플, 체인건은 각각 검/방패/활의 모습을 띠고 있다. 신규전력 [[다리오 엠피오]]의 트라센드가 바로 이런 모습. == 여담 == 분명 PV 기체를 제작한 기업이기도 하면서, 은근히 존재감이 없다. 그래서인지 리그베다 위키의 4 계열 기업 항목 중 가장 늦게 작성되었으며, [[링크스]] 항목의 포 엔서 관련 링크스들이 모두 채워지고 나서야 만들어졌다. 이 무슨 안습... 공식 설정집에 의하면 '''애초에 오멜의 꼭두각시'''였다고 한다. 로젠탈은 바지사장이었고 자본, 정치도 죄다 오멜이 주축이었다고 한다. fA 시대에 이르러선 '본래 힘관계대로 관계가 맞춰졌다'고 까인다.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다른 뜻1 (원본 보기) 로젠탈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