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분류:룬의 아이들/등장인물]] * 상위 항목 : [[룬의 아이들/등장인물]] http://www.ohzora.co.jp/release/images/cover/biblio/101220/9577.jpg [[룬의 아이들]]시리즈 1부 [[룬의 아이들 윈터러]]의 등장인물. 사진은 [[룬의 아이들 윈터러/일본어판|일본판]] 표지. [[벨노어 백작]]가의 무남독녀 외동딸. 레몬빛 금발 곱슬머리에 귀엽게 생긴 소녀. 하녀에게 투정부리고, 양자로 들어온 [[보리스 진네만]]에게 장난을 걸고, 사촌들이 시비를 걸자 발끈하는것을 보면 장난기 많은 평범한 꼬마 소녀에 불과하다. 명랑하며 약간 이기적이기도 하고, 자신이 남들보다 높은 위치의 사람이라고 인식하고 있다. 다소 거만하지만 자신이 사랑받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소녀. 장래 희망은 켈티카 사교계에 화려하게 데뷔하는 것. 3박자의 가야르 춤곡을 좋아한다. [[보리스]]가 가짜 시합을 하러 갈 때 손수 만든 클로버 주머니를 주는 것과, 예전에 친척오빠를 꽤나 좋아했다는 묘사를 보면 소녀다운 면도 있는듯. 좀처럼 사람을 믿지 않는 그 보리스조차 '귀족답지만 본성은 나쁘지 않은 아이'로 인식하고 있었다. 실제로 계약남매 관계이긴 했지만 사이도 괜찮은 편이었고. 어머니인 이자보 드 크레산느가 워낙 까다로운데다, 아버지 [[가니미드 다 벨노어]]는 그녀를 무척 아껴주기 때문에 어머니 대신 아버지에게 애교도 많이 부리는듯. [include(틀:스포일러)] 가니미드 다 벨노어가 그녀를 아낀것은 순수한 애정에서 비롯되었다고 보기 어렵다. 벨노어 백작은 로즈니스를 '''무진장 많이''' 이용해 먹었다. 보리스를 양자로 데려올 때도 핑곗거리로 삼았고, [[실버스컬]]에서 [[강피르 자작]]을 설득하여 [[보리스]]를 죽이려 할 때도 [[이솔렛]]의 예상처럼 로즈니스를 이용해먹었을 가능성이 높다. 로즈니스가 루이잔에게 호감이 있기는 했지만 그런 식으로 결혼하는 것을 좋아했을 리 만무하다. 처음에는 버릇없는 귀족 영애의 이미지였으나, 3년 즈음 지나자 훨씬 더 생각 깊고 성숙한 소녀로 자라났다. 귀족들과 있을 때 예의바르게 가만히 있을 줄 알고, 아버지와 보리스 사이에 무언가 모종의 거래가 있었다는 사실을 눈치채고, [[실버스컬]] 대회에서는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지 고민하는 등, 무척 어른스러워졌다. 하지만 그게 자연적인 성장이라기보단 막대한 인맥을 가졌던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어머니의 부재 속에서 사교계의 쓴맛을 보고 본래 가졌던 천진함을 잃어버린 것이라서…. 사족으로 [[보리스]]에게 [[가니미드 다 벨노어|아버지]]가 [[강피르 자작]]과 한 거래내용을 밝히길 꺼려했다는(루이잔과의 혼사) 묘사를 보면 그에게 어느 정도 마음이 있었던 것 같다. 비슷한 경험을 가진 [[이솔렛]]에 따르면 양오빠에게 품는 일종의 동경이라는 듯. [[룬의 아이들 윈터러|윈터러]]와 [[룬의 아이들 데모닉|데모닉]] 둘 다 언급된 만큼 3부에서도 나올 가능성이 높은 인물.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스포일러 (원본 보기) 로즈니스 다 벨노어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