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마징가Z]]에 나오는 [[기계수]]. 흐늘흐늘 늘어나는 목이 5개가 달려있는 기계수로 모티브는 아마도 [[히드라]]? 5개의 목은 분리가 가능하며, 입에서 산성액이 나간다. 목이 없는 본체에서는 또 삼각형의 새로운 얼굴이 튀어나온다. 본체의 무기는 몸통에서 나가는 미사일. 물론 등 뒤의 로켓으로 비행도 한다. 이 기계수의 최대의 장점은 바로 [[광학미채]]. 몸이 투명해져서 전혀 보이지 않기 때문에 눈으로 찾는게 불가능하다. 레이더로 찾으려고 해도 본체에 레이더 [[재머]] 기능이 있어서 탐지가 불가능하다. [[제트 스크랜더]]에 폭탄을 설치해 마징가와 도킹한 순간 폭발시켜 코우지를 없애기 위해 철가면 F823호를 스미스 박사로 변장해 잠입시켰으며 스미스 박사가 폭탄을 설치하기 용이하도록 연구소를 혼란시키기 위해 출동했다. 목을 3개 분리시켜 자고있던 [[보스]]와 [[유미 사야카]]를 인질로 잡았으며, 인질로 잡은 유미와 보스를 연구소 앞에서 들고 도깨비 소동을 벌이며 농성을 벌이다가 코우지에게 언덕으로 오라고 협박한다. 그 틈에 가짜 스미스가 폭탄을 설치하지만, 경비원이 돌아오는 바람에 들켜버리고 목 2개가 경비원을 졸라서 입막음을 한다. 그리고 언덕에서 마징가와 싸우는데 광학미채를 사용해 마징가를 일방적으로 공격하지만, 매우 친절하게도 투명한 본체가 인질들을 붙잡고 "나 여깄소!"하고 있었기 때문에 간단하게 본체를 찾아내 두들긴다.~~인질은 아수라에게 건네주고 싸워야 할거아냐.~~ 광학미채가 실패하자 이번에는 비행해서 마징가를 공격하고 이에 제트 스크랜더를 사출시키지만, 하필이면 경비원 1명이 살아서 유미 박사에게 보고를 했기 때문에 뽀록이 나버리고 유미 박사는 제트 스크랜더를 다시 회수해 폭탄을 해체한다.~~그러니까 원격폭파방식으로 했어야지.~~ 폭탄이 해체된 제트 스크랜더를 장착한 마징가와 열심히 싸우는 로크론이었지만 역시 역부족이었고 5개의 목은 필살기 퍼레이드에 전부 박살나고, 본체는 광자력 빔에 머리와 로켓이 박살난후에 추락하면서 [[브레스트 파이어]]를 쳐맞고 끔살당한다. [[분류:기계수]] 로크론Q9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