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목차][[분류:샤프 펜슬]] https://s-media-cache-ak0.pinimg.com/originals/14/24/2f/14242f119dbfc1d47a6034c1e456d5bd.jpg ||<bgcolor=#a9a9a9>분류 || [[샤프 펜슬]] ||<bgcolor=#a9a9a9>제품 이름/제조사 || 로트링 600 (rotring 600) /[[로트링|Rotring]] || ||<bgcolor=#a9a9a9>심경 || 0.3,0.5mm ||<bgcolor=#a9a9a9>정가 || 2500[[엔|¥]] / 30[[유로|€]] || ||<bgcolor=#a9a9a9>제조국가 || [[일본]] ||<bgcolor=#a9a9a9>생산 시기 || [[추가바람]] ~ [[추가바람]], [[2012년]] 12월~ || ||<bgcolor=#a9a9a9>길이 || 14.3cm ||<bgcolor=#a9a9a9>특징 || 로렛 가공 그립 || ||<bgcolor=#a9a9a9>무게 || 24g/18g(구형) ||<bgcolor=#a9a9a9>노크 방식|| 후단 노크 || ||<bgcolor=#a9a9a9>촉 재질/슬리브 형태 || 금속/4mm 제도용 슬리브 ||<bgcolor=#a9a9a9>메커니즘 방식 || 금속 클러치/선단이 없어도 노크되는 방식 || ||<bgcolor=#a9a9a9>배럴 색상/재질 || 은색 황동 ||<bgcolor=#a9a9a9>그립 재질/가공 방식 || [[황동]] 무광 로렛 가공 || 독일의 필기구 제조회사인 [[로트링]]에서 만든 [[샤프 펜슬]]. == 외관 == 로트링 특유의 빨간 링이 노브 부분에 달려있다. 심경도계가 있으며, HB/F/H/2H/4H/2B/B의 7개 [[경도]]를 표시할 수 있다. '''샤프 바디의 대부분이 [[황동]]'''으로 되어 있어서 묵직하다. 황동을 가공하는 데 단가가 많이 들기 때문에 가격도 비싸다. 몇몇 제품의 로고 쪽에 사출 자국이 있으니 주의하고 구매하길 바란다. 프린팅 부분은 제품에 따라 다르지만, 일본에서만 유통되던[* 국내에서 실사로 굴러가는 대부분의 로트링 600은 일본 홈바인 사에서 생산한 제품을 병행으로 수입해온 것이다.] 준구형만 심플하게 '''심경'''만 표시되어 있다. 나머지도 약간은 차이가 있겠지만 위의 사진과 같이 거의 동일하다. 바디는 슬리브 부분을 제외하면 풀 황동이며, 뚜껑에 구멍이 뚫려있는데 구형 모델은 뚜껑이 뚫려있지 않다. 준구형 모델의 경우 /0.5라고 로고가 적혀 있었으나 신형 모델과 구형 모델은 r⊙tring 600 / 0.5라고 풀로고가 적혀 있다. == 특징 == 무게가 무려 24g에 달하는 --[[크고 아름다운]]--무거운 샤프이다. 부드럽지만 손을 잘 잡아주는 롤렛가공그립이 특징. 롤렛가공그립이 있는 그립부는 원형으로 돼있으며, 그립부 뒷쪽 바디는 육각형으로 되어있다. == 단점 == 무게가 무거운 편에 속해서 떨어뜨리면 선단의 촉(슬리브) 반으로 갈라진다거나 꼭 휜다. 이게 부담되면 재질이 달라서 가벼운 로트링 500을 사자. 로트링 500의 정가는 600의 반인 1000엔이다. 인터넷에 선단만 따로 팔기도 하는데 가격이 제품의 반값보다 약간 싸다.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고자 만들어진 로트링 600G는 촉 수납으로 선단을 보호할 수 있다. 단종된 후 [[로트링 800]]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오고 있다. 단 600의 2배 정도의 가격과 촉 수납 기능으로 인한 유격이 존재하는 단점이 있다. 노크감 역시 별로 좋지 않다. 로트링 600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