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목차] == 개요 == 영국의 록 밴드 [[롤링 스톤스]]의 대표곡들을 소개하는 항목. == 곡 == === (I Can't Get No) Satisfaction === [[(I Can't Get No) Satisfaction|항목 참조]]. === Sympathy for the Devil === [[Sympathy for the Devil|항목 참조]]. === You Can't Always Get What You Want === [[You Can't Always Get What You Want|항목 참조]]. === Gimme Shelter === [[Gimme Shelter|항목 참조]]. === Paint it Black === [youtube(O4irXQhgMqg)] 1966년 Aftermath의 수록곡으로 미국과 영국에서 모두 1위를 한 롤링 스톤스의 대표적 히트 싱글 중 하나이다. 실연을 당한 남자가 모든 것을 검게 물들여 버리고 싶다는 내용의 곡이다. 암울한 분위기와 가사가 특징인 사이키델릭 록의 명곡으로 특히 어쿠스틱 기타, 오르간, 피아노 등 다양한 악기의 도입을 통한 다채로운 사운드와 믹 재거의 잔잔한 듯 하면서도 파워풀한 보컬이 높은 평가를 받는다. === Brown Sugar === [youtube(zMJlS0_Oe8A)] 1971년 [[Sticky Fingers]]의 수록곡으로 퇴폐적인 느낌을 주는 하드 록 트랙이다. 중간에 기타와 관악기가 대결을 하는 듯한 솔로 섹션이 있는데 이 부분이 매우 좋은 평가를 받아 [[롤링 스톤]]에서 선정한 100대 기타 명곡에서 '''5위'''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. === Honky-Tonk Women === [youtube(b0iLSCgMjvE)] 1969년 싱글로 발매되었다. 믹 재거와 키스 리처즈가 브라질에서 쓴 곡으로 미국과 영국에서 모두 1위를 했다. Honky-Tonk Women은 술집에서 일하는 매춘부들을 말한다. === Angie === [youtube(RcZn2-bGXqQ)] 1973년 Goats Head Soup의 수록곡. 한국에서는 롤링 스톤스의 곡들 중 독보적으로 유명한 곡이며 잔잔한 분위기와 믹 재거의 애절한 보컬이 발라드를 선호하는 한국인들의 음악 취향과 완전히 맞아떨어져 한때는 매우 유명했었다. === Can't You Hear Me Knocking === [youtube(3fa4HUiFJ6c)] 1971년 [[Sticky Fingers]]의 수록곡. 거칠고 파워풀한 사운드가 특징인 하드 록 트랙으로 특히 키스 리처즈와 믹 테일러의 듀얼 기타가 돋보인다. === Start Me Up === [youtube(SGyOaCXr8Lw)] 1981년 [[Tattoo You]]의 수록곡으로 롤링 스톤스의 80년대 스타일을 대표하는 곡. 롤링 스톤스 본연의 블루스 록을 더 세련되게 다듬은 스타일의 곡으로 크게 히트하여 롤링 스톤스가 60-70년대 [[아재]]들이 아님을 확실히 증명해 준 곡이다. === Jumpin' Jack Flash === [youtube(eQSGw0hMd_I)] 1968년 싱글로 발매되었다. [[Satisfaction]], Paint it Black, Honky-Tonky Women과 함께 60년대 롤링 스톤스의 대표적인 히트곡으로 남아 있다. 제목처럼 통통 튀는 듯이 신나는 분위기의 블루스 록 트랙으로, 롤링 스톤스의 음악 스타일을 가장 잘 대변해 주고 있는 곡이라고 볼 수 있으며 당연히 골수팬들은 최고의 곡 중 하나로 꼽는다. === Miss You === 1978년 [[Some Girls]]의 수록곡으로 70년대 말 [[비지스]]로 인해 열풍이 불고 있었던 [[디스코]]를 시도한 곡이다. 70년대 중반 침체기를 겪고 있던 롤링 스톤스의 인기를 단번에 회복시키며 80년대까지 인기를 끌고간 히트곡이며 당시의 주류 장르들과 본래의 블루스 록을 융합시키는 새로운 시도를 했다는 점에서 평단에서도 좋은 점수를 준 곡이다. 하지만 일부 골수팬들에게는 롤링 스톤스 본연의 음악에서 너무 벗어났다는 이유로 비난을 사기도 했다. === Ruby Tuesday === 1967년 [[Between The Buttons]]의 수록곡. 아름다운 멜로디를 자랑하는 롤링 스톤스의 대표적인 발라드곡이지만 어찌 Angie나 As Tears Go By와 비교했을 때 한국에서의 인지도가 떨어지는 편이다. 물론 외국에서는 60년대 발라드와 바로크 팝의 정점으로 평가받고 있는 유명한 곡이다. === As Tears Go By === 1965년 December's Children의 수록곡. 역시나 발라드곡으로 잔잔한 기타에 달콤한 믹 재거의 보컬이 깔린 명곡이다. [[포크]] 스타일이 잘 드러나 있는 곡이며 중간에 한국에서 특히 유명하며 오늘날까지도 한국 올드 팝송 팬들의 애창곡으로 남아 있다. === She's a Rainbow === 1967년 Their Santanic Majesties Request의 수록곡. 앨범의 대표곡으로 아름다운 피아노 전주가 매우 유명하다. 또한 관악기와 현악기를 도입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하여 롤링 스톤스의 음악적 영역을 크게 넓힌 명곡이라는 평가를 듣는다. === 2000 Light Years From Home === 1967년 Their Santanic Majesties Request의 수록곡. 롤링 스톤스의 대표적인 [[사이키델릭 록]] 넘버이며 어둡고 음침하며 우주적인 분위기의 스페이스 록적인 사운드가 특징이다. ~~[[Echoes]]처럼 밤에 혼자 들으면 무섭다.~~ 일부 팬들은 다섯 손가락 안에 꼽기도 하는 숨겨진 명곡. 롤링 스톤스/대표곡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