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문서 : [[프로레슬링/기술]] [youtube(01zps3psZsU)] 일본: '''ローリング・クレイドル''' 미국: '''Rolling Cradle''' 테리 펑크가 개발한 기술로 앱도미널 스트레치 준비 자세에서 그대로 넘어진 뒤 원을 그리며 굴러대 상대를 어지럽게 만들고 핀폴에 들어간다. [[자이언트 스윙]]과 마찬가지로 물리적인 데미지는 별로 없이 그냥 상대를 어지럽게 하는 것이 목적인 기술. [[사모아 죠]]는 바디 시저스로 붙든 채 구르는 식으로 변형시켜 쓰곤 했다. [[파일:롤링 크레이지 크레이들.gif]] [[철권]] 시리즈의 [[킹(철권)|킹]]이 연속잡기의 배리에이션으로 쓰기도 한다. 철권에서의 이름은 롤링 '''데스''' 크레이들. 모션은 완벽하지만 구를 때마다 조금씩 데미지가 들어가는 괴이한 형태로 구현. ~~그리고 이름처럼 겁나게 아프다.~~ [[파일:attachment/c08.gif]] [[KOF]] 시리즈에선 [[클락 스틸]]의 [[이동 잡기]]로 사용된다. 2D의 한계로 그냥 이름만 따온 수준의 기술이 되었다. 롤링 크레이들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