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문서: [[지상 병기/세계대전]] [include(틀:1차 세계대전/연합군 기갑차량)] [Include(틀:기갑차량 둘러보기)] 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d/d7/Rolls_Royce_1920_Mk1_1_Bovington.jpg/800px-Rolls_Royce_1920_Mk1_1_Bovington.jpg?width=500 사진은 1차 대전이 끝난 [[1920년]]에 생산된 MK.1모델 롤스로이스 장갑차는 영국이 1차대전,전간기 그리고 [[2차대전]] 초반까지 사용한 [[장갑차]]이다 이름 그래로 롤스로이스 사가 생산하였다. [[롤스로이스]]사는 자사가 1906년에 만든 실버 고스트란 차량을 바탕으로 장갑차를 만들었는데 1차 대전 당시 [[영국]] 왕립 항공대가 전선에 쓰일 장갑차로 구성된 부대를 창설하자고 제안했기 때문이다.이 제안에 따라 1914년 9월, 롤스 로이스는 장갑차를 설계하기 시작했는데 간단히 보자면 실버 고스트의 차대에 장갑을 덧되어 새 장갑차량을 만드는 걸로 개발 컨셉을 잡았다. 그 다음 달인 10월 [[해군]] 항공학과 특별 위원회의 T.G. 헤더링 장군은 장갑차 몸체의 전체적인 구성과 [[빅커스 기관총]]이 장착될 회전 포탑부분을 설계해 개발에 보태었다. 첫 3기의 생산품은 1914년 12월 전선에 보내졌는데 본래 롤스 로이스가 [[유럽]]에 사업을 넓히던 1차 전쟁때 전쟁터가 되어버린 [[서부 전선]]에 보내졌다. 그후에 생산된 장갑차들은 [[오스만 제국]]군대와 전선을 형성하였던 [[중동]] 지역에도 보내졌다고 한다. 근대 차대가 1917년에 생산이 잠정 중단됐는데 롤스 로이스사가 [[항공기]] [[엔진]] 생산에 집중하기 위해서라고(...) 1차 대전이 끝난 후에도 여러 개량,파생 모델이 만들어져 오랫동안 쓰였고 2차 대전 초창기까지 쓰였다고 하니 꽤 긴 시간을 쓰인 셈이다. [[분류:장갑차]][[분류:지상 병기/세계대전]][[분류:롤스로이스/생산차량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1차 세계대전/연합군 기갑차량 (원본 보기) 틀:기갑차량 둘러보기 (원본 보기) 롤스로이스 장갑차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