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http://www.sweetapp.com/choiceofkings/images/longboat.gif http://images3.wikia.nocookie.net/__cb20081206213034/ageofempires/images/b/ba/Longboat.jpg ||HP: 130 → 160(정예) 공격력: 7 → 8(정예) 사거리: 6 → 7(정예) 근접 방어: 0 원거리 방어: 6 이동 속도: 빠름 생산 비용: 목재 100 금 50 정예 업그레이드 비용: 식량 750 금 475 || Longboat. 정발판에서는 '[[대형 보트]]'로 번역되었다. [[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]]에서 '''[[성(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)|성]]을 지은 후에'''[* 포가튼에서는 필요하지 않음.] 바이킹족의 [[항구(에이지 오브 엠파이어)|항구]]에서 생산 가능한 특수 유닛으로, 바이킹 하면 떠오르는 기다란 보트(Longboat)에서 따왔다. 바이킹족 자체의 군함 생산비용 절감 보너스로 인해 갤리선 계열과 비슷한 가격을 가지고 있으며, [[갤리선]]과 평타도 거의 비슷한 수준이나 화살을 여러발을 발사하는 이점이 있다. 근데 이게 [[추코누]]마냥 여러발을 빠르게 발사하는 개념이 아니라 '''여러 화살을 한번'''에 쏴댄다. 이런 능력으로 인해 갤리선보다 데미지가 4 정도 더 높게 측정된다. 심지어 갤리선 계열보다 이동 속도가 더욱 빨라서, 말 그대로 바다에서 [[게릴라]]전을 시작하면 따라잡을 만한 유닛이 [[화공선]]밖에 없는 상황이다. 항구에서 정예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으며, 약 10대 이상만 돌아다녀도 해안가나 강가에 있는 주민, 어선 등의 유닛들은 순식간에 제압된다. 참고로 바이킹족은 롱보트를 운용하는 대신 '''[[화공선]] 테크를 사용할 수 없다.'''[* 확장팩에 추가된 [[한국]] 역시 [[거북선]]을 준 대신 파괴선 테크를 지원하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.] 그 속도 덕분에 컨트롤만 잘한다면 [[거북선]]을 피해없이 잡을 수 있는 유일한 유닛이다. ~~[[이순신/창작물#s-2|이순신 장군]] 제외. 하지만 평범한 대전에서 맞붙을 일은 없으니...~~ 해군 최강 [[바이킹]]답게 바다의 최강급 [[함선]] 중 하나. 하지만 아프리카 킹덤이 출시되기 이전까지는 실전에서 거의 안 쓰였다. 왜냐하면 당시 해전은 어느 정도 규모가 되면 갤리온 싸움이 되었기 때문. 이 경우에는 파괴선이고 화공선이고 가까이 가기도 전에 다 박살난다. 그래도 대형 보트는 앞의 둘과는 달리 사거리가 되고 화살도 마구 쏘니까 갤리선 계열을 압도할 것처럼 보일 것이다. 하지만 실제로는 아니다. 오히려 화살을 여러 번 쏘기 때문에 아무리 전투선이 화살에 보너스 대미지를 입어도 원방에 많이 상쇄된다. 즉 대미지가 분산된다는 것이다. 당장 갤리온과 정예 대형 보트를 싸우게 하면 대형 보트가 HP 약간 남기고 이기는 정도이다. 문제는 대형 보트는 갤리온에 비해 비싸다는 것이다. 특히 금이 더 많이 든다. 그래서 해전맵에서 플레이 하는 것을 보면 고수들은 바이킹 고르고 일반 전투선만 줄창 뽑아서 정교한 컨트롤을 통해 승부를 가른다. 그러나 아프리카 킹덤이 출시되고 나서는 이 유닛이 나타날 여지가 매우 커졌다. 왜냐하면 '''화공선'''이 엄청 버프되었기 때문에 갤리온만 뽑으면 그냥 망하기 때문이다. 물론 화공선의 또 다른 천적인 파괴선도 버프되었지만 이 쪽은 일회용이라 문제가 있다. 바이킹은 화공선을 쓸 수 없기에 화공선을 상대하기 위해 전과 달리 롱보트 활용이 중요해졌다. 거기다가 전보다 활용하기도 쉬운 게 비록 가격은 정복자 시절로 돌아갔지만 '''성 없이도 이 유닛을 뽑을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.''' 별 거 아닌 것 같지만 성을 빨리 짓는 게 경제적으로 얼마나 부담이 되는지를 고려한다면 이것은 엄청난 버프이다. 다만 봉건시대에는 대형 보트를 전혀 쓸 수 없기에 이 시대는 파괴 뗏목으로 잘 버텨야 한다. [[분류: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/유닛]] 롱보트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