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파일:attachment/Dragon_Quest_Lon_Berk.png]] ロン・ベルク (LON-BERK) [[만화]] 《[[타이의 대모험]]》의 등장인물. [목차] == 소개 == 전설의 명공이라 불리는 [[마족]]. 연령은 275세. 이기적이고 포악한 다른 마족들과 달리 냉철한 성격이며, 인간들에게 공격적인 태도를 보이지도 않는다. 자신의 관심분야 외에는 대체로 무관심한 편이나, 일단 자신이 인정한 자에 대해선 온 힘을 다해 도와주는 열정적인 면모를 보이기도 한다.[* 실제로 자신만의 전용 무기인 성황검의 완성을 필생의 비원으로 삼고 있으면서도, 타이의 검을 만들어 주는 것을 시작으로 '''타이 일행의 장비를 만드는 뒤치닥거리를 하느라''' 작업을 재개하지 못했다고 본인이 밝혔다. ~~그런데 맨날 술만 퍼마셨지 별로 작업을 하진 않은것 같다.(...)~~] 누군가에 얽매이기보다는 스스로 의미있는 것을 선택하고 그것을 실행하는 자유분방한 성품을 가진 것 같다. == 과거 == 마계에서 태어나 고작 10대의 어린 나이에 마계 최강의 검술이라는 성황십자검을 터득했다고 전해지는 엄청난 검객. 그러나 강적을 만나 [[성황십자검]]을 시전하자 그 터무니없는 파괴력의 반동으로 무기와 양쪽 팔이 처참하게 박살나 버렸다. 최강의 필살검을 터득했으면서도 정작 써먹을 수는 없는 기막힌 딜레마에 빠지게 된 것. 이 때 두 팔에 입은 부상이 완치되는 데만 70여 년이 걸렸다고.[* 마족의 뛰어난 재생력에도 불구하고 70년이나 걸려 완치되었다는 점에서, 성황십자검이 고도로 압축된 투기나 여타 건강에 좋지 않은(...) 종류의 기운을 내포한 기술임을 짐작할 수 있다. 작중 세계관에서 용투기나 암흑투기 역시 부상 회복을 지연시키는 것을 통해 알 수 있다. 단 롱 베르크의 부상의 경우 유별날 정도로 오랜 시간이 걸렸다.... ~~우라늄 소드~~] 자신의 힘보다도 무기의 무력함을 원망하던 그는 팔이 완치된 후 자신이 마음놓고 쓸 수 있는 강력한 무기를 제작하기 위해 '''[[대장장이]]로 [[전직]]한다.''' 이쪽 재능도 뛰어났는지, 롱 베르크는 강력한 무기를 양산할 수 있는 마계 최고의 장인으로서 [[대마왕]] [[버언]]이 무기 제작을 의뢰할 정도의 명공이 되고, 버언에게 갑옷의 마검과 마창 등 여러 무기를 상납한다.[* 아마도 무술수련 와중에 무기의 구조와 응용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을 터득한 것 같다,] 그 중 버언이 직접 롱베르크의 걸작이라 부르며 선택한 것은 [[광마의 지팡이]]. 훗날 버언은 남은 무기들 중 갑옷의 마검은 [[흉켈]]에게, 마창은 [[라하르트]]에게 선물했다. 그러나 버언 밑에서 아무런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계속되는 쓸데없는 향락[* 마계 최고의 실력자인 버언이 롱 베르크를 놓치기 싫다고 말할 정도였으니 만큼 그 대우가 상당히 융숭했을 것이다. 과거 버언을 떠날 당시에도 외모가 뛰어난 마족 여성들이 롱 베르크의 시중을 들고 있었고, 먹는 음식도 고급인 음식들이었다. 롱 베르크 본인도 버언 밑에 있었을 때가 가장 편하고 풍족했다고 말한 바 있다. 버언 휘하에서 강자로 이름난 미스트 번과 맞먹을 정도로 뛰어난 검사인데다가, 뛰어난 무기제작자이기까지하니 버언이 눈독을 들이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.]과 지루한 일생에 썩어나가는 자신이 보기 싫었던 그는 마왕군의 장군이 되어달라는 버언을 무시하고는 떠난다. 이 과정에서 버언을 무시한 것에 화가 나 독단적으로[* 버언은 구속당할 바엔 죽겠다며 끝끝내 자신을 거부한 롱 베르크의 확고한 의지를 알고 굳이 손을 대지 않았다. 마족의 수명은 기니까 살다 보면 마음이 바뀌어 다시 자신에게 올지도 모른다는 계산도 있었고...] 싸움을 걸어온 [[미스트 번]]의 공격을 일부러 맞아주고 얼굴에 십자 흉터를 남긴다. 이후 인간계에서 살며, 작중 시점에서는 자신이 만든 무기에 걸맞는 인재를 만나지 못해 심심풀이로 대충 무기를 만들며 ~~당신 자기 무기 완성해야 한다고 하지 않았수?(...)~~ 술을 마시는 주정뱅이 안습인생을 살고 있었다.(…) 한 때 뱅가나 왕국의 왕실에서 일하던 실력있는 대장장이이었던 [[포프]]의 아버지 쟝과 친구가 되었으며 서로의 실력을 인정하고 있으며, 가끔씩 그에게 무기점의 구색용이랍시고 자신이 만든 무기를 제공해주고 있다. 물론, 롱베르크는 돈에 대한 욕심이 없어서, 말 그대로 우정의 표시로 무상으로 넘겨주는 것 같다. ~~꾸벅꾸벅 졸면서 만든 불량품 이라 깨버릴 도자기 대량으로 무상보급!~~ == 작중 행적 == [[파푸니카의 검]] 같은 무기로는 더 이상 강력한 적들과 싸울 수 없다는 것을 통감한 타이가 새로운 무기를 얻기 위해서 롱베르크를 찾아갔지만 시시한 무기는 만들지 않는다고 거절했다. 그러나 타이가 자신이 이상으로 삼던 [[용의 기사]]의 [[진마강용검]]을 그보다 떨어지는 자신의 마검으로 대등하게 상대했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신이 나서 타이의 신무기를 개발해주기로 결의한다.[* 나중에 롱베르크 자신이 타이의 무기가 자신을 따라가지 못하는 초조함에 공감했기 때문에 타이의 검을 만들어 준것이라고 말한다.] 이 과정에서 [[오리하르콘]]으로 된 패자의 관을 이용해 오직 타이만을 위한 검인 타이의 검이 탄생하게 된다. 타이가 그 무기를 가지고도 같은 오리하르콘제 무기 [[패자의 검]]으로 무장한 [[초마생물]] [[해들러]]에게 패배했다는 사실을 듣고는 분노하여 타이와 흉켈을 훈련시킨다. 이 때의 기량은 그야말로 최강의 검사라는 이름이 부끄럽지 않은 정도로 타이+흉켈 둘을 상대로 전혀 지치지도 않으며 가볍게 관광을 보내는 비범한 모습을 보였다.[* 물론 타이는 문장의 힘을 쓰지 않고 파푸니카의 검을 동원했으며 흉켈은 진면목이라 할 수 있는 검술이 아닌 일반 창을 동원한 창술이었지만 이 둘이 그것만으로도 어느 정도의 위력을 발휘하는지를 감안하면... 게다가 롱베르크 자신도 이 때는 한 발 물러선 정도의 공세였다.] 자신 못지 않은 검술을 가진 흉켈이 서투른 창을 고집하는 것을 의아히 여겼지만 흉켈이 창=친구 동일설을 주창하자 여기에 감동하기도 한다.[* 게다가 그 창! 을 만든건 자신 이다. 자기가 만든걸 소중히 해준다 는데 뭐라 할 이유도 없었다.] 이후에도 인간들이 좀 마음에 들기 시작한 듯 보인다. 버언과의 결전에서 패배하고 돌아온 타이의 검과 마창을 강화해주는 한편 [[발닥]]와 [[파푸니카 3현자]]의 부탁에 따라 다른 일행들의 신무기[* 블랙보트=포프 마갑권=마암 그레이트X=크로코다인]를 개발해 선사했다. 또한 타이 일행이 대마궁 [[버언 팔레스]]에 [[미나카토르]]를 펼칠 때 그들을 지키는 역을 자원하였으며, [[미스트 번]]을 상대로 일반인에게는 보이지도 않는 엄청난 전투를 선보이기도 했다. 마지막에 등장한 어떠한 공격조차도 받아버리는 [[초마좀비]]를 상대로 자신의 목숨을 대가인 [[생명의 검]]으로 적에게 특공을 걸려 하는 [[노바(타이의 대모험)|노바]]를 보고는 그걸 막고자,[* 이 때 그 전까지 노바를 꼬마라 부르던 것을 이름으로 불러주었다.] 팔을 고친 후 오랜 시간 동안 제작해오던 자신의 오리지널 무기인 쌍검 성황검을 소환하여 초마좀비에게 최강의 검술인 성황십자검을 동원한다. 그러나 타이와 친구들의 무기를 제작해주느라 자신의 무기를 미처 완성하지 못했던 그는 또다시 팔을 못 쓰게 되었다.[* 그래서 그가 만약 성황검을 완성시켜 전력을 다하게 되었을 경우 어느 정도인가를 두고 여러 의견들이 나오곤 한다.] 마지막에 노바는 그 모습에 감격하여 잃어버린 그의 팔이자 제자가 되기를 희망한다. 근데 다 재생하려면 70년은 걸린다니까 평생 동안 일해야 할 듯. 미완성 성황검이 효과를 발휘해서 그 전보다 부상이 심하지 않았길 빌어보자.(…) == 그의 작품들 == 그가 제작한 무기들은 《[[타이의 대모험]]》 작중에 등장한 모든 무기들을 통틀어 최강급의 성능을 지니고 있다. 거기다 그 모두가 기본적으로 파손을 입어도 자동적으로 복원되는 기능이 있으며[* 단 흉켈의 마검의 경우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무기 전체가 부스러지는 지경까지 가면 불가능하다.] 또한 의지가 있어서 주인을 찾아 직접 날아서 이동까지 한다. 이러한 점들은 롱베르크가 목표로 삼았다던 [[진마강용검]]과 동일한 부분. 일개 무기에 이러한 마법적인 효과가 있는 이유는 롱베르크는 무기를 만드는 과정에 자신의 모든 마법력과 정신력을 쏟아붓기 때문이다. 이러한 점 때문인지, [[오리하르콘]]을 제련할 수 있는 대장장이는 롱베르크 뿐이라고 한다. 그가 제작한 무기들이 주문에 대한 강한 내성이 있고, 심지어 주문공격 능력까지 탁월한 것을 보면, 롱베르크가 마법에도 능하다는 반증. ~~[[루리웹]]을 한다는 정보가 있다.[[http://bbs2.ruliweb.daum.net/gaia/do/ruliweb/family/217/read?articleId=21897016&bbsId=G005|#]]~~ === 목록 === [[롱베르크가 만든 무기들]] 항목 참조 == 관련 항목 == * [[성황십자검]] * [[롱베르크가 만든 무기들]] * [[가공의 무기]] [각주] [[분류: 캐릭터]] 롱 베르크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