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|||||||||||| [[평라선]] ||<|2>'''관리 주체''' : [[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]] 철도성[br]'''소속''' : 함흥철도총국 || ||<width=88px> [[평양역|평 양]] 방면[br][[삼호역|삼 호]] || {{{+1 ← }}} ||<width=60px> 룡 운 || {{{+1 → }}} ||<width=88px> [[라진역|라 진]] 방면[br][[홍원역|홍 원]] || {{{+1 龍雲驛 / Ryong-un Station}}} [[평라선]]의 철도역. [[함경남도]] [[홍원군]] 호남리 소재. 이게 좀 골때리는 게, 용운리와 호남리가 엄연히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어째 이름이 용운역이다. 무슨 소리냐면, 용운리와 호남리가 분명히 있고 철도는 호남리를 통과하고 있는데 어째 그 호남리에 설치된 역 이름이 용운역(...) 하긴 호남리가 신설된 것은 1949년이고 이 역은 일제 강점기부터 있어 왔던 역인지라 그럴 법도 하기는 하다. 헌데 정작 일제 강점기 당시 용운이라는 지명을 쓴 구역이 없다... 여하간 일제 시대부터 있어 왔던 역'''답지 않게''' 역세권이 굉장히 안습함을 자랑하는 역이다. 아니, 안습함을 넘어서 '''아예 없다.''' 호남리의 마을까지의 거리가 직선거리로 600m를 넘어가니 말 다 했다. 다만 역 남쪽으로 엄청난 넓이의 논이 있는 것으로 보아 이 지역에서 나는 작물을 수탈의 대상으로 삼은 것으로 보인다. 참고로 [[함흥역]]에서 [[홍원역]]에 이르기까지 14개 역 60.5km 중 일제 시대부터 있었던 역은 [[함흥역]], [[창흥역|본궁역]], [[흥남역]], [[서호역|서호진역]], [[려호역|여호역]], [[락원역(평라선)|퇴조역]], [[삼호역]], [[홍원역|전진역]]과 이 역으로 총 9개인데, 이 9개의 역 중 이 역만 역세권이 아예 없다. 나머지 역은 그래도 좀 흥한 편인데... 또 하나, 이 역에 진입한 직후부터 [[구글어스]]의 해상도가 이전 구간에 비해 떨어진다. [[평양역]] 기점 370.3km. 룡운역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