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목차] === 개요 === [[파일:attachment/1000PX~1.png]] || '''계급''' || No.61 || || '''지위''' || 엑세키아스, 누메로스 || || '''생일''' || 1월 8일 || || '''신장''' || 172cm || || '''체중''' || 60kg || || '''참백도''' || 아르볼라 || || '''레스렉시온 해호''' || 자라나라 || Rudbornn Chelute [[블리치]]에 등장하는 [[아란칼]]. 성우는 [[야마구치 타로]].[* [[사사키베 쵸지로]]도 맡았다.] [[엑세키아스]]의 대장. No.61의 아란칼이며, 소나 영양과 비슷한 동물의 가면을 쓰고 있다. 누구에게나 경어를 사용하고 임무에 충실한 성격으로 [[자엘아폴로 그란츠]]의 명령을 받아, 이치고 일행에게 패배한 [[프리바론 에스파다]]를 차례로 제거한다. 설정상 에스파다에게 경외의 감정을 갖고 있는데, 에스파다 탈락자는 아무래도 좋은 모양(…). 그 이후에는 [[쿠치키 루키아]]와 싸우게 되어, 초반에는 자신의 능력을 이용한 압도적인 물량으로 루키아를 약간 압도하는가 했지만, 수백설에 의해 모든 열매가 얼어붙고 패배. 이후 위에서 떨어지며 [[갑툭튀]]한 [[야미 리야르고]]의 펀치 한 방에 [[리타이어]]. === 레스렉시온 === [[파일:attachment/Bleach_-_Rudbornn_(1).jpg|width=600]] [[파일:attachment/Bleach_-_Rudbornn_(2).jpg|width=600]] '''아르볼라(髑髏樹 / Arbola)''' 스페인어로 '''나무'''를 뜻한다. 해방 구호는 '자라나라, 아르볼라'. 해방시에는 마치 나무와 같은 물체가 몸에 달라붙어 있고 나뭇가지 끝마다 사람의 두개골이 하나씩 매달려 있다. === 기술 === [[파일:attachment/Bleach_-_Rudbornn_(3).jpg|width=600]] '''칼라베라스(髑髏兵團 / Calaveras)''' 스페인어로 '''해골들'''을 뜻한다. 가지 끝에서 해골형태의 [[아란칼]]을 양산하는 능력이다. --자가증식? 플라나리아나 짚신벌레도 아니고…….-- 즉, 그가 데리고 다니는 엑세키아스 대원들은 모두 그의 능력으로 만들어낸 병사들이고 실제 엑세키아스 멤버는 루드본 혼자라고 추측이 가능하다. [[흠좀무|흠, 그게 사실이라면 좀 많이 불쌍하군요.]] [[분류:블리치/등장인물/아란칼]] 루드본 첼루트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