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* 상위 항목 : [[로스트사가/용병/근거리]] * 참고 항목 : [[루시퍼]] [목차] ||<:><-2> 공식 일러스트|| ||<bgcolor=white>http://lostsaga-image.cdn.lostsaga.com/2014_grand/class/illust/thum_char_view_n_081.jpg?width=100%||<bgcolor=white>http://lostsaga-image.cdn.lostsaga.com/2014_grand/class/illust/thum_char_view_o_081.jpg?width=100%|| ||<:>남성||<:>여성|| >'''지옥을 다스리는 자! 루시퍼!''' = 설명 = [[루시퍼]]를 컨셉으로 타천사의 힘을 이용해 비행하면서 적을 붙잡아 전투하는 근거리 용병이다. 로스트사가 최초의 계급 제한 '''준장''' 용병이기도 하다. 두 명이서 점프공격 만으로 무한 콤보가 가능한 시절도 있었으나, 칼질을 거쳐 점프 공격의 바운딩 높이가 낮아진 탓에 현재는 시도하기 어려워졌다. 전체적인 성능은 역시 준장급이라 할 수 있을 만한 성능. 기본적으로 비행이 자유로운 공중 용병에다가, 곧바로 공중 콤보로 연계할 수 있는 D꾹 특수공격의 뛰어난 유도력, 우수한 판정 덕분에 공중전의 제왕으로 군림하였다. 하향 이후 그 위세가 한풀 꺾였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선타잡이는 물론이요, 전투 전반에서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용병. 100레벨 칭호는 '타천사'이다. = 기본기 = * 기본사양 : 자동으로 회복되는 비행 게이지가 존재한다. 게이지가 노란색일 때 비행을 사용할 수 있다. * DDD : 창을 휘둘러 공격하는 평타. * D꾹 : 비행 모드로 전환한다. 비행 모드에 돌입하면 비행 게이지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며, 적을 조준할 수 있는 조준점이 생성 된다. 게이지가 다 떨어지면 지상으로 내려온다. 공중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A키로 상승, S키로 하강할 수 있다. 최대 게이지량은 44, D꾹 사용을 위한 최소 게이지는 13이다. * (조준 후) D : '''어둠의 사슬'''. 조준한 적에게 검은 사슬을 날려 자신의 쪽으로 끌고 온 다음 땅에 내리찍는 특수 공격. 명중하지 못하면 점프 상태로 전환된다. 무슨 이유인지, 간혹 사슬을 적에게 맞췄음에도 불구하고 적이 근처로 끌려오기만 할뿐 내려찍기로 연계가 되지않는 버그가있다. 게이지가 소중한만큼 뼈아픈 버그. 버그가 해결되면 수정바람. * (조준 후) 대시 : 공중에서 대각선 아래 방향을 향해 창으로 찌르며 돌진하는 공중 대시 공격. 착지 딜레이가 없으며 적을 맞추면 점프 상태가 된다. * A D : 공중에서 적의 멱살을 붙잡고 땅바닥에 꽂아 바운딩시키는 점프 공격. 피격된 적은 일반적인 다운 상황보다 더 빠르게 일어난다. 날개 캔슬,일명 날캔으로 무콤이 가능하다. * A 대시 : D꾹 대시와 모션은 같지만, 착지 딜레이가 있으며 적을 맞출 경우에도 착지를 한다. * 대시 DDDD : 달리는 중 창으로 연속으로 베어 띄우는 대시 공격. = 스토리 = ||그 누구보다 신에게 사랑받는 천사, 누구보다 신을 사랑한 천사. 그러나…인간 창조 후 누구보다 신을 그리워하며 증오한 천사 루시퍼는 한결같이 오직 신의사랑을 원하고 갈망했으며, 인간에 대한 신의 사랑이 자신에게 오기만을 원했습니다. 하지만, 그럴수록 신은 오로지 인간만을 가엽게 여기며 천사를 등한시 했을 뿐…. 루시퍼 : 신이 인간을 그리 가엽게 여겨 우리를 버린다면, 나는 능히 신께 도전할 것이다! 미카엘 : 안돼!!!!! 루시퍼 그만둬! … 루시퍼 : 인간만을 위하면서 우릴 버린다면, 어찌 아버지라 할 수 있나이까? 신 : 어리석은 루시퍼여, 너는 천사의 모습이지만 마음만은 이미 더렵혀진 악마와 같구나.. 그래, 네 생각이 정녕 그러하다면 지옥으로 내려가 악마와 타이탄을 통치하며 인간이 사랑받기에 합당한 존재인지 증명해보거라. 루시퍼 : 어찌 저에게 이렇게까지 하시나이까? 신 : 때가 되면, 모두 알 수 있을 것이다. 어둠으로 가득한 지옥으로 추방된 루시퍼는 신에 대한 증오로 날개는 점점 검게 변하였고 지옥의 악마들과 함께 인간의 탐욕을 부추기는 타천사가 되었습니다. 신이 인간을 창조하기 전, 신을 가장 사랑했지만 신에게 도전해야만 했던 한 천사의 슬픈 이야기. - 루시퍼, 타락한 치천사 –|| ~~으아아악 시공간이 오그라든다.~~ ~~이런게 유저 당선작이라니... [[중2병]]이 쓴 글이 틀림없다.~~ = 스킬 = == 나락의 기운 == 공중에서 최대 네 명까지 적을 자동조준할 수 있으며, 조준한 적에게 특수 공격보다 더 굵은 어둠의 사슬을 날려 자기 쪽으로 끌고 온 후 바닥으로 내리쳐 바운딩시키는 스킬. D꾹 특수공격을 여러 명에게 사용할 수 있게끔 하고 방어파괴를 붙여 주었다고 생각하면 편하다. 다수의 적을 붙잡는 데다가 직후에 점프 상태로 전환하기에, 특수 공격 및 기본 공격을 통한 콤보로 연결하기에 부담이 없는 스킬. 넘어진 적도 잡는다. 공중에서 시전 가능하다. A 대시 이후 착지했을 때 바로 스킬을 사용하면 공중으로 떠오르지 않고 땅 바로 위에서 스킬을 사용한다. 공중 시전 시 끌어오지 못했던 바로 밑의 용병들을 끌어오기에 유용하다. 가끔 스킬 사용 후 적을 끌어오기만 하고 내리쳐서 바운딩시키는 공격이 맞지 않는 경우가 있다. D꾹 후 D의 버그와 유사하다. 버그가 해결되면 수정바람. == 죽은자의 원혼 == 여러명의 적을 향해 원혼을 날려 붙잡아두는 스킬. 피격 된 적은 붙잡힌 위치에 그대로 고정 되어 무방비 상태가 되기 때문에 후속타 넣기가 편하다. 공중 시전 가능. 가드가능이다. == 파괴의 힘 == 패시브, 상대의 상태를 무시하고 일정량의 데미지를 준다. 가드를 안했을 때엔 추가 공격력으로, 가드 했더라도 추가되는 데미지만큼은 들어간다. 이 스킬의 진정한 효과는 '''[[크레이지마이너|무]][[구미호(로스트사가)|적]] [[빅토리디펜더|상]][[랜서(로스트사가)|태]]의 적을 상대로도 데미지가 들어간다는 점'''. 때문에 [[육군보병|공격]][[하쿠멘(로스트사가)|력이]] [[바이킹스벤|높은]] [[스페이스솔저|용병]]들, 혹은 [[상산 조자룡|연타]] [[진모리(로스트사가)|수가]] [[서든어택(로스트사가)|많은]] [[거상 왕소룡|용병들]]과의 시너지가 좋다.--사실 고정뎀 이라 아무 의미가 없다--정작 바운딩 콤보가 주력인 루시퍼와는 시너지가 전무하다.(...) 12월 24일자 패치로 [[아이스메이지|빙결]] 상태의 적에게 데미지를 줄 수 없도록 변경 되었다. == 죽음의 날개 == 일정 시간 동안 빠른 속도로 날아다니면서 적을 들이 받는 스킬. 피격 된 적은 이동속도 저하ㆍ대시 불가 디버프를 받으며, 2회 피격 되면 무릎 꿇고 쓰러진다. A키로 고도를 높힐 수 있고 지속적으로 고도가 감소하며 방향키로 조종이 가능하다. = 기타 = 로스트사가의 용병 중 유일하게 '''공모전 용병이 아니면서 스토리는 유저가 만든 용병'''이다! 자세히 말하면, 로스트사가 측에서 이벤트로 '루시퍼의 스토리을 만들어 달라는 주제를 제시하였고 해당 게시글에 댓글로 공모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. 그 결과 당선된 스토리는 로스트사가 홈페이지의 용병 설명 루시퍼 항목으로 옮겨졌다. 그리고 이 용병이 나올 당시에 '이러다 미카엘이나 신도 나오겠다!' 하는 우스갯소리가 있었는데, [[미카엘(로스트사가)|현실이 됐다]]. --그리고 루시퍼와 마찬가지로 미카엘도 멱살잡이다(...) 천사가 다 왜이래-- 루시퍼(로스트사가)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