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조아라]]에 [[김태양|섬마을김씨]]가 연재하던 [[게임 판타지 소설]]. 연재 시작 당시부터 출판 이후까지 하루도 끊이지 않고 화제를 만들었던 작품이다. 그 이유가 뭐냐면, 이 작품은 '''[[미연시]] [[겜판소]]'''라는, 앞으로 나오기 힘들...줄 알았던 장르를 개척했기 때문. 전작인 [[에볼루션]]을 봐도 느껴지겠지만 작가가 상당한 오덕이다. 배경은 겜판소+란스 시리즈 같은 분위기의 전개 정도로 요약 가능. 가상현실에 이정도 세계가 구현 가능하다면 대단하겠지만... 레비앙&레비안느와 같은 깊은 심리 묘사도 잘하는 편이 아닌데도 벌려 놓는 작품마다 주인공에 여자가 잘 꼬이고, 또 갈팡질팡한다. 물론 보는 입장에서는 그냥 속터진다. 감정 이입도 안 되고... 그렇다고 문체가 예쁜 것도 아니고... 본인 말로는 17금이라고 하는데, 연재시에는 조아라 규정 수위를 넘나들며[* '''성인란이 아니라 일반 연재란에서 연재되었다.''' 당시 작가가 '''미성년자'''라 성인란에 연재할 수 없었기 때문] 보는 이의 애간장을 애태웠고[* [[제로의 사역마]]보다 심하다면 이해가 되겠는가?] 결국엔 '''H신까지 들어가게 된다.''' 출판된 이후에도 4권 완결인 작품이 '''3권까지만 발매되는 등''' 정말 여러모로 레전드를 찍은 작품. 솔직히 글을 그렇게 잘 쓴 작품은 아니지만 가십적인 소재와 청소년 독자들의 애간장을 태우는 글이어서 지금도 어느 정도 인기 있다[* 어떤 의미에서는 조아라 노블레스의 성인 게임 판타지는 모조리 이 소설의 영향력 아래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. 대충 계보가 루시페리아R - 프린세스 메이커 7 - 리그너스(현재 노블레스 성인 게임소설의 대세를 잡은 작가) - 레드에이어(현재 리그너스와 노블레스 성인 게임소설계를 양분 중. 그래도 이쪽은 나름 몰입도가 있고 필력이 있다. 물론 그래봤자 '뽕빨물인 줄 알고 봤는데 생각보다 괜찮군'정도니, 제대로 된 판타지는 딴 데 가서 찾자...) 식 트랜스물(그 쪽 언급으로는 연희삼국지의 영향을 받아서 연희물)로 이어진다. 고 보면 된다. 덕분에 '''대부분 그 나물에 그 밥'''이다. 다만 가끔씩 진짜 문장력 있고 박진감 넘치는 전투씬과 H씬(...)을 쓰는 작가도 있다. ~~박진감 넘치는 H씬은 뭐죠~~]. 이런 류의 소재를 다룬 소설에서 상당히 자주 등장하는 '가상의 존재와의 사랑' 이 나름 중요하게 언급된다. 단순한 뽕빨물에서 반에 반 걸음 정도 벗어났다고 평가해 줄 수 있는 부분. 다만 그 수준이 높냐 하면 그건 아니다. H씬에 홀려 책을 보던 청소년 독자들에게는 색다르게 느껴질 수 있는 부분이기에 나름 괜찮을까 싶을 정도. 전개의 완급이 거의 해일이 몰아치는 수준으로 심해서 초능욕과 초순애를 오락가락한다. 작중 최후반의 심리묘사는 이 작가의 신작인 역검의 필력에 근접한다. 물론 객관적으로 높게 평가할 만 하냐고 묻는다면 그건 곤란하고(...) 심심하다면 시간 때우기로 한번쯤 보도록 하자. 물론 '''[[미연시]] [[오덕]]'''이라면 '''같은 시간에 [[에로게]] 하나를 더 하는 것을 추천한다.'''--물론 둘 다 인생에는 도움이 안된다.-- ~~우리 취향이 그럴 리가 없어!~~ === 등장인물 === * 김현진 * 김새식 * 아젤룬 드카시안(아젤리안 드카시안) * 김석진 회장(아크라우스) [[분류:게임 소설]] 루시페리아R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