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||||||||||<table align=center><:><#000000> '''[[루팡 3세|{{{#FF2222 루팡}}} {{{#FCC200 3}}}{{{#FF2222 세}}}]] {{{#FFFFFF (TV 스페셜)}}}''' || ||<#FF2222> [[루팡 3세 헤밍웨이 페이퍼의 수수께끼|{{{#FFFFFF 헤밍웨이 페이퍼의 수수께끼}}}]]|||<#000000> {{{#FFFFFF ☞}}} ||<#FF2222> '''{{{#FFFFFF 나폴레옹의 사전을 빼앗아라}}}''' ||<#000000> {{{#FFFFFF ☞}}} ||<#FF2222> [[루팡 3세 러시아에서 사랑을 담아|{{{#FFFFFF 러시아에서 사랑을 담아}}}]] || http://ec2.images-amazon.com/images/I/51HTCDPVA5L._SL500_AA300_.jpg 1991년 8월 9일에 방영한 [[루팡 3세]]의 세번째 TV 스페셜. 감독은 [[데자키 오사무]]. [목차] == 소개 == 전작 [[루팡 3세 헤밍웨이 페이퍼의 수수께끼]]에 이어서 이번에도 활극이긴 한데…뭔가 박력은 제로에 가까운 수준이다. 루팡의 자켓은 [[붉은색]]. 거기에 더해서 뭔가 재미없는 연출도 많고[* 나폴레옹의 사전을 기껏 찾아놓고 마지막에 한다는 말이 '역시 나폴레옹 사전에도 포기라는 말이 있잖아' 따위의 [[개드립]]이나 던지고 있다...] 스토리의 인과관계도 어정쩡하다던가 하는 이유로 인기는 바닥수준. 시청률도 낮았다. 감독이 거의 없다시피 한 상황에서 만들어졌다는 뒷소문이 있다. 이런 시리즈의 부진은 92년 TV스페셜 [[루팡 3세 러시아에서 사랑을 담아]]까지 이어지게 된다. == 기타 == 본격 루팡 3세를 종결시킬뻔한 주범 1. 시청률이 하도 바닥이라 많은 관계자들이 실망했다고 한다. 그리고 일단은 다음 작품을 준비하기는 하는데… == 줄거리 == 뉴욕에서 열리는 세계 정상회담. 거기서 왠 노인 학자가 루팡 제국의 보물이 세계 경제를 살릴 수 있다고 떠벌이는 바람에 그만 루팡 3세는 전 세계의 표적이 되고 만다. 한편 루팡은 마르틴베크 재단이 주최하는 마드리드 - 파리 클래식 자동차 경주[* 말 그대로 구식 자동차로 벌이는 경주. 그런데 루팡은 뉴욕에서 훔쳐낸 클래식 차량에 대량의 마개조를…]에 참가하는데… 루팡 3세 나폴레옹의 사전을 빼앗아라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