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||<#ffffff> [[파일:attachment/루 베오울프/f0071090_5045c2fbe4010.jpg|width=250]] || ||<#DCDCDC><:> 인간 모습 || ||||<#DCDCDC><:> '''프로필''' || ||<#DCDCDC> '''이름''' ||Lugh Beowulf / ルゥ=ベオウルフ|| ||<#DCDCDC> '''생일''' || [[1월 1일]] || ||<#DCDCDC> '''성별''' || 딱히 없음[* 말하는 것도 뭣하기는 하지만, 성별의 개념은 그리 없다. 우선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, 한 쌍이 될 상대를 발견했을 때, 그 생물에 맞춰서 성별을 결정할 지도. [[11인이 있다!]]군요. - 마법사의 기초음률의 내용. ~~설마 그게 소쥬로는 아니겠지.~~] || ||<#DCDCDC> '''신장''' || 134cm || ||<#DCDCDC> '''체중''' || 35kg || ||<#DCDCDC> '''좋아하는 것''' || 멋진 것, [[시즈키 소쥬로|처음으로 자기에게 이긴 사람]] || ||<#DCDCDC> '''싫어하는 것''' || 시끄러운 것 || ||<#DCDCDC> '''마술계통''' || 특별히 없음 || ||<#DCDCDC> '''[[마술회로#s-2.2|신대회귀]] /양''' || C || ||<#DCDCDC> '''신대회귀 /질''' || A[* 이는 신대회귀/질이 B인 '''[[Archetype : Earth|아키타입 어스]]보다 높은 수치'''다. 질이 높다고 스펙이 높은 것만은 아니지만, 신비는 더 높은 신비 앞에 무너진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는 굉장하다고 할수 있다.] || ||<#DCDCDC> '''신대회귀 /편성''' || [[18세기]]까지의 계통수[* 발생 자체는 훨씬 이전이지만, 물방울처럼 [[늑대인간]] 마을에 흘러 떨어진 시점이 18세기다.] || [목차] == 개요 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||<tablealign=center>[[파일:attachment/Kara_no_Kyoukai_-_Aozaki_Touko_(27).jpg|width=100%]]||[[파일:attachment/Kara_no_Kyoukai_-_Aozaki_Touko_(28).jpg|width=100%]]|| ||||<:>http://blog-imgs-49.fc2.com/m/y/s/myssokiba/177.jpg?width=100%|| ||||<#DCDCDC><:> 짐승 모습 || [[마법사의 밤]] 등장인물. 황금색의 [[늑대인간]]. 애칭은 베오. [[아오자키 토우코]]의 [[사역마]]. 토우코와는 주종관계가 아닌 계약관계. 북유럽 산간 오지에 있는 [[늑대인간]]들의 마을에 돌연 나타난 금빛 혈통의 늑대. [[TYPE-MOON/세계관/종#s-2-3|환수]]에 속하며 [[정령]]에 가까운 존재. 은빛도 마수의 영역에 들어 희귀한 판에 금빛 늑대가 나타났기에 마을에선 신 취급을 받았지만 신이 딱히 밥 먹여주는 것도 아니어서 "저것은 자연발생한 정령이다"라는 소리를 들으며 오랫동안 마을 근처 동굴에 방치되었다가 마을을 찾은 토우코가 장발이던 자신의 머리를 잘라주고 [[마법]]과 싸우게 해주겠다고 하여 계약했다. 토우코의 언급으로는 마을 쪽에는 상당한 금액을 지불했다는 모양. 그외에도 마을의 골칫거리인 루를 교육계라는 명목으로 데려간 것도 있다는 듯. [[아오자키 토우코|토우코]]를 따라 1년간 마술협회에서 인간세상의 지식을 배웠으며, 본래 토우코가 사용중이던 꽤나 수준급의 사역마보다 자신이 우수하다는 점을 증명했다. 이후, [[버뮤다 삼각지대|삼각형의 이계로 통하는 돌아올 수 없는 바다]]나 북유럽 등지를 여행하고 다녔다고 한다. 여행에서 레일 체펠린,[* 북유럽의 숲을 달린다는 [[마안]]수집 열차] 무르크라케,[* 북유럽에 현재도 살고 있다는 고대종]도 상대했으며, 심지어 '''[[사도 27조|서구 제국에 잠복하는 신대연맹을 자처하는 마술사의 구슬픈 말로]]'''[* 일반적으로 이를 [[사도 27조]]. 그중에서도 나이가 4000년을 넘는 신대 연맹이라고 본다. 보통의 27조와는 스케일이 다른 놈들.]와도 싸워봤다고.[* 일단 지기는 커녕 심하게 밀리지도 않은듯 하다. [[시즈키 소쥬로]]에게 당한게 처음으로 죽음의 공포를 느낀것에다 첫번째 패배라고 하니까. 27조와도 자웅을 겨룰정도면 전투력은 못해도 통상 서번트 이상으로 추측된다.] 이름의 어원은 태양신 [[루]][* 그 [[랜서(5차)|쿠 훌린]]의 아버지 맞다. 얘 아일랜드 출신인가?]와 [[베오울프]]. [[루]]는 고향에 있을때의 이름이고, [[베오울프]]는 [[아오자키 토우코|토우코]]가 지어준 것. 하필 베오울프인 이유는 '''귀여워서'''. 냄새로 삶의 조리가 있는 자를 판별하며, 거기에 어린 강아지로서의 면모가 함께한다고. 토우코를 따라간건 냄새가 좋았던것도 있다는듯. 덧붙여 루는 토우코를 ''''[[누나]]''''라고 부른다. '''신대의 생명'''이라고 묘사되며 존재 자체가 순도 높은 신비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[[마술]]이 통하지 않는다. 가지고 있는 '''신비만 해도 3000년 분'''이다. [[마술사]]에게는 그야말로 천적. 체모의 강도도 강철처럼 단단해 '''전차포에 직격당해도 끄덕없는 모양'''.(솜털도 마찬가지라 한다) 또한 그냥 늑대의 모습을 취하고 있을 뿐이지 '''[[헤븐즈 필|영혼이 물질화]]'''한 존재에 가까워 2m 정도 내에서는 '''[[완전생물|어떠한 모습으로든 변할 수 있다고 한다]].''' 생성되는 옷은 [[아오자키 토우코|토우코]]의 취미라고. [* 아오자키 아오코와의 대결은 수치적으로는 베오울프가 우위지만 5마법에 당한다고 한다. 또한 3000년 분 신비의 마술 내성도 아오코의 원시적인 순수한 마력승부라면 통할 여지가 있다고 한다.] [[파일:attachment/루 베오울프/02b1.jpg]] [[파일:attachment/Kara_no_Kyoukai_-_Aozaki_Touko_(23).jpg|width=450]] 인간에게 그대로 모습을 보였다가는 곤란하기 때문에 평상시에는 주로 금발의 꼬맹이의 모습~~[[금삐까]]?~~으로 변신해서 돌아다니고 있다. 참고로 딱히 성별이 있는 존재는 아니라고. 타입문 작품에서 최강급의 능력을 가진 녀석들이 다 그렇듯 [[방심|거만하기 그지 없으며]] 물어뜯은 부분을 또 물어뜯고 싶다는 변태적인 생각까지 하는 성격파탄자다. 모습만 그런게 아니라 성격 역시 [[아처(4차)|금삐까]]를 아주 많이 닮았다. 토우코와의 계약은 끊을려면 끊을 수도 있으며 다만 토우코가 최강의 신비와 맞서게 해주겠다는 말을 하는 한편 자신에게 잘 대해주기 때문에 따라다니고 있다. 그래서 진심으로 화나면 토우코의 말도 안 듣고 [[닥돌]]하는 모습도 보이는데, 결국 이게 패착이 되고 말았으니... == 작중 행적 == 등장에 대한 복선 자체는 초반부터 있었다. [[시즈키 소쥬로]]가 아르바이트 장소에서 루가 숨어잇는 미사키 고쿄 구교사쪽에 고깃덩이를 배달하라는 지시를 받는 장면이나[* 작중 설명으론 토우코가 루를 위하여 먹을것을 대량으로 자주 배달시켰던 것으로 보인다. 미사키시 상가 사람들은 엄청난 큰손이라며 좋아하는 모양.], 보충 대신 학교를 청소할 때 소쥬로가 구교사에서 마주치기도 했다.[* 이는 아오코와 아리스가 토우코의 아지트를 알아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.] 비장의 플로이킥쇼인 템즈 트롤을 꺼내든 [[쿠온지 아리스]]가 토우코를 상대로 승리하기 직전 등장하여[* 베오라는 [[궁극기|비장의 카드]]를 숨기고 있던 토우코에게 있어서 그때까지의 싸움은 어찌되든 좋은 것이었다.] 순식간에 템즈 트롤을 부숴버리고 아리스를 제압한다.[* 아오코와 아리스는 [[시즈키 소쥬로|소쥬로]]에게 토우코의 머리가 짧았다는 얘기를 듣고 어떠한 사역마와 계약했다는 것을 예측했고 아리스가 토우코와 만났을 때 주변에 있던 들개떼가 토우코의 사역마라 생각했지만 사실 들개들은 베오울프를 따라온 것뿐이었다.] 그대로 아리스를 먹어버리려 하다가 토우코에게 제지당하고 이후 토우코와 함께 [[아오자키 아오코]]에게 가서 아오코 역시 간단히 제압한다. 이 때 아리스는 복부를 심하게 다쳤고 아오코는 그 소쥬로가 '''구토할 정도로''' 심하게 물어뜯겼는데, 이는 물론 토우코가 죽지 않을 정도로만 만들어두길 바랐기 때문. 그래서인지 아리스는 당한 직후의 CG가 있지만 아오코는 CG가 없다. 작 중 묘사로 눈에 띄게 큰 상처는 물어뜯긴 목과 뼈가 보일 정도가 된 오른쪽 허벅지. 신제에 붕대로 감긴 부분이 더 많았다는 묘사를 보면 다른 곳도 만만치 않게 당했다. 아오코와 아리스가 다시 토우코와 싸우는 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지만 열세에 몰려 전략상 후퇴를 시도한 아리스를 습격하며 재등장. 인간 모습으로 나타난다. 이렇게 되는 걸 막기 위해 아오코는 아리스라도 살려서 보낼 생각이었지만 구 교사에 있을거라고 추측한 베오울프는 사실 숲에 숨어있었던 것. 아오코는 기습으로 변신전의 베오울프의 머리(정확히는 연수)를 그대로 발로 차버리지만 몸의 강도는 늑대일 때와 다를 바 없어서 속수무책. 역으로 걷어찬 다리가 반동으로 마비되고 베오울프는 아오코의 다리를 이전과 비슷한 꼴로 만들어버렸다. 이렇게 [[답이 없다|답이 없는]] 상황에서 소쥬로가 등장한다. 아오코와 아리스를 쫒아온 소쥬로는 베오울프에겐 눈길도 안 주고 무시한다. 스스로 최고, 최강의 생물이라 자부하던 베오울프에겐 참기 힘든 모욕이었다. 그래도 인내심을 발휘하여 소쥬로를 도발해 보지만 개 취급만 받아 [[늑대인간]] 형태로 변화해 소쥬로를 놀래키고 겁을 주려 하지만 되려 '''이래서야 정말 개가 아닌가'''라는 말로 역도발당한다. 결국 열받을 대로 열받은 베오울프는 소쥬로를 [[끔살]]시키기 위해 달려든다. 토우코가 말려보지만 들릴 리도 없었다. [[파일:attachment/Kara_no_Kyoukai_-_Aozaki_Touko_(24).jpg|width=640]] [[파일:attachment/Kara_no_Kyoukai_-_Aozaki_Touko_(25).jpg|width=640]] [[파일:attachment/루VS소~1.jpg]] [[파일:attachment/ev1211.jpg]] [[파일:attachment/ev1212.jpg]] '''[[역관광|그리고 졌다]]'''. 순식간에 도약하여 소쥬로를 앞다리로 내려치려는 순간, 팔을 들어올린 틈을 노린 소쥬로의 일격이 가슴팍에 명중하여 압도적인 [[방어력]]이 무력화되고 이어서 뒤로 돌아간 소쥬로의 팔꿈치 치기가 [[등짝]]에 적중, 심장이 파열되어 쓰러진다. 물론 인간의 몸으로 환수를 때려박은 것이기에 소쥬로의 사지도 완전히 망가지긴 했다. 가슴팍을 친 팔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가 되고 이 과정에서 베오울프의 몸무게를 지탱한 다리도 망가졌다. 2격째에 날린 다른 쪽 팔꿈치는 겉보기엔 멀쩡해도 안쪽이 망가졌다고 한다. 쓰러진 타이밍에 베오울프의 [[심장]]은 이미 재생이 완료된 상태였지만 베오울프는 태어나서 처음 느끼는 [[멘탈붕괴|죽음의 공포에 쫄아붙어]] 자폭. 결판이 날 때까지 [[리타이어]]한다. 상황을 지켜본 토우코의 평가로는 "항상 여유롭게 이기는 싸움만 한 탓에 생긴 [[케이네스 엘멜로이 아치볼트|경험부족에 의한 패배]]. 아마 한 번쯤이라도 죽음의 공포를 느낀 적이 있었다면 쓰러진 즉시 일어나 소쥬로를 [[끔살]]시켰을 것"이라고 한다.[* 사실 소쥬로 본인도 일반적으로 상대가 안 된다는건 알고 있었다. 구교사에서 베오울프가 빼앗은 간식을 키노미가 덤벼서 빼앗자고 제안했을때 막아선 이유가 '''상대조차 안되니까'''였으니.] 그런데 토우코가 루에게 경험을 쌓아주기 위해서 몇년동안 그렇게 여행을 다닌 것을 생각하면...[[후새드]]. 결국 너무 강한 것이 오히려 독이 되고 만 것. 단 이것은 토우코의 견해로 루 본인은 죽음의 공포 외에 자신을 쓰러뜨린 상대의 '''인간 같지 않음'''에 공포를 느꼈고 리타이어한 것이다.[* 소쥬로의 행동원리는 곤충의 그것이고, 자신은 인간사이즈의 곤충같은건 모른다고...] 오히려 둘 중 하나라도 죽은 상태였으면 마무리 일격(다리로 목을 찍는)이 왔을거라고 느꼈을 정도. 결판이 난 이후 미사키시를 떠난 토우코를 따라가지 않은 채 미사키시에 남아 학교 구교사에서 지낸다. 그렇다고 사역마 관계를 끊은 건 아닌 모양이어서 미사키 고교 구교사에 토우코가 설치해둔 전화기를 통하여 가끔씩 토우코와 통화하는 모양. 이곳을 '''가람의 동 제2출장점'''으로 부르고 있다.[* '가람의 동'은 [[공의 경계]]시점에서 토우코가 공방으로 사용 중이던 건물이자 [[고쿠토 미키야]]의 직장이다.] 늑대 모습이 아닌 인간 모습으로 생활 중. [[우유]]가 입맛에 맞는 것 같다. 후일담에서는 마을 사람들과도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며 [[시즈키 소쥬로]]를 강아지처럼 따르고 있다.[* 한판 붙기 직전까지는 '형'이라고 부르다가, 후일담에서는 '소쥬로 씨'로 조금 높아졌다.] 그런데 이 녀석도 스위츠 하츠에 휘말려서 사망. 안습? ~~템즈 트롤도 부수는 황금늑대도 결국 스위츠 하츠에는 얄짤없다..~~ 사망시의 모습은 이마에 태양 마크가 그려진 늑대 인형. 대체 뭘 보고 웃었길래 저렇게 죽은 건지 심히 궁금하다... 이는 후일담의 후반부에서 밝혀지는데, 그가 본 것은 다름 아닌 한 손에 마이크를 들고 커다란 술병이 주변에 널브러져 있는 상황에서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죽어 있는 토우코의 시신.(...) --자기가 그렇게 맘에 들어하던 주인이 그렇게 죽어있는 걸 보면 도대체 무슨 기분일지 상상조차 가지 않는다-- 뭐 후일담에서는 거의 모든 등장인물이 망가지니 만큼 비단 토우코나 베오만의 문제는 아니지만. 외전인 '벌꿀을 둘러싼 모험'에선 구교사를 지키는 일의 댓가로 토우코가 사다주는 햄버거[* 참고로 롯데X아 햄버거를 좋아한다고 한다. 평소에는 토우코가 '햄버거는 다 똑같다'며 아무거나 사다주지만, 이 때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기분이 좋아서 베오가 좋아하는 가게에서 사다 줬다고.]를 매우 좋아했다는 사실이 언급된다.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다니는 토우코의 뒤를 미행하다가 수상한 분위기를 풍기는 신부([[후미즈카 에이리]])에게 주목하곤 아이다 교회로 향하는데, 그곳에서 유이카 수녀에게서 벌꿀을 얻어먹은 적이 있다.[* 강아지 모습으로 변신 중이었다.] == 기타 == [[공의 경계]]에서 [[코르넬리우스 아르바]]가 언급한 [[아오자키 토우코]]의 과거 [[사역마]]가 루 베오울프라는 설이 있는데, 현재까지는 가장 유력하다고 할 수 있다. 그러나 토우코가 시계탑에 있을 때 이미 사역마가 있었다고 하니 그쪽일 가능성도 상당히 높다. 코르넬리우스 아르바가 아는 것도 자연스럽다. 토우코가 베오와 계약한 이후, 그 사역마보다 베오가 더 우수하다는 것을 증명하고나서 토우코와 같이 여행을 시작했다. 인간의 마술을 훨씬 뛰어넘는 신비 그 자체이기에 마술로는 어찌할 수 없으며 [[마법(TYPE-MOON/세계관)|혼이 물질화된 존재]]로 완벽한 생물이라고 한다. 토우코는 베오와 계약할때 이미 아오코와의 대결을 염두에 두고 있었으며 '[[마법(TYPE-MOON/세계관)|이 세상 최고의 신비]]와 싸우게 해주겠다'며 데리고 나왔다. 베오 스스로도 그것을 기대하고 있었으나 아오코는 마법을 쓰지 않았고, 2차전에서 마법은 커녕 시즈키 소쥬로에 쫄아서 리타이어.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거만하고 스스로를 왕처럼 고귀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작 중 최강의 지위를 가지고 있음에도 가장 별 볼일 없었던 [[시즈키 소쥬로]]에게 ~~방심한 끝에~~ 패배한 것,[* 물론 상대는 달랐다. [[에미야 시로|그쪽]]은 처음부터 죽을 힘을 다해 덤볐지만 이쪽은 오히려 도발을 해댔으니...] 변신했을 때의 모습은 어린 아이가 되는 것때문에 [[아처(4차)|방심왕]]에 비교되기도 한다. [[Fate/strange fake]]에서 과거 흡혈귀와 웨어울프들과의 전쟁이 있었고, 거기서 신대연맹이 최후의 황금 웨어울프를 죽이려했다는 언급이 나오는데 ,그 웨어울프가 이 녀석으로 추정된다. [[분류:TYPE-MOON]] [[분류:캐릭터]]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스포일러 (원본 보기) 루 베오울프 문서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