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.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: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: 사용자.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. [[분류:룬의 아이들/등장인물]] * 상위 항목 : [[룬의 아이들/등장인물]] ||<-12><:><table align=center>네 개의 날개|| ||<-3><:>[[류스노 덴]]||<-3><:>[[마리노프 캄브]]||<-3><:>[[톤다]]||<-3><:>[[유리히 프레단]]|| [[룬의 아이들]] 시리즈 1부 [[룬의 아이들 윈터러]]의 등장인물. 칸 통령의 '네 개의 날개' 중에 하나. 첫번째 날개. 음울한 인상의 남자이다. 냉정하고 차분한 성격으로, 정보수집 능력이나 판단력, 전투능력 등 모든 면에서 네 개의 날개들 중 첫번째 날개라 불릴 만한 능력을 가졌다. 다만 아직 전투능력은 한 번도 보여준 적이 없고, 그저 강하다고 언급만 되었다. [[보리스]]를 추적하는 임무에서는 [[유리히 프레단]]과 같이 행동하였는데, 뛰어난 인맥을 동원한 유리히보다 한 발 앞선 정보수집 능력을 보여주며 대장 자리를 날로 먹은 것이 아님을 보여주었으나, 한편으로는 여러모로 의외의 일면도 보여주었다. [[채식주의자]]에다가 전갈요리에 질색을 하며 뒤로 물러나는 모습이라든지, 재단사의 아들이라는 출신답게 자기도 모르게 광고지를 바느질하기 좋게 접어놓는다든지, 연기라지만 [[이자크 듀카스텔]]에게 굽실굽실거리며 비굴한 모습을 보여준다든지...~~'''[[갭 모에]]'''~~ 유리히는 동생처럼 생각하는 모양이다. [[룬의 아이들 데모닉|데모닉]]에서 [[샐러리맨]]이 대륙의 최강자들 중 한 사람으로 언급한 [[트라바체스]]의 암살자 '재단사'가 바로 이 사람이며, [[네냐플]]에 숨어든 암살자도 이 사람이다. 샐러리맨이 용병대장 두르가나나 최강의 기사로 알려진 [[강피르 자작]]도 우습게 보는 걸 생각하면, 류스노의 전투력이 장난 아니란 걸 알 수 있다.[* 여담이지만 만약 류스노가 [[이자크 듀카스텔]]에 버금갈 정도로 강하다면, 칸 통령의 네 개의 날개의 전투력은 사실상 류스노와 아이들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. 두번째 날개와 세번째 날개는 강화찬트를 안 쓴 [[이솔렛]]과 아직 15세에 불과한데다 검 외에 다른 무기를 상대하는데 익숙하지 않아 제대로 싸우지도 못한 [[보리스]]도 제대로 제압 못했고 이자크에게 순식간에 척살당했으니...] 아직 [[보리스]] 앞에 모습을 보인 적이 한번도 없는 만큼 앞으로의 행동이 주목되는 인물. [include(틀:스포일러)] 데모닉 마지막 권에서 샐러리맨이 네냐플에 잠입했다고 말한 '동종업계 종사자' 가 바로 류스노이다. 보리스와 윈터러를 쫒은 것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목적은 아직 불명. 관련 게임 테일즈위버에 에피소드3가 도입되면서 네냐플에 살짝 등장한다. 다름아닌 [[고양이]](...)로 변해서 앞마당에서 놀고 있다. 대화를 걸어보면 자신이 어떤 목적을 위해 [[네냐플]]에 잠입한 암살자였으나 고양이로 변해서 기억을 잃어가고 있다고 한탄한다. 별다른 언급은 없지만 소설을 읽었다면 누군지 대번에 알 수 있는 소소한 재미. '''안고니나의 커튼은 철저했다.''' 게임의 설정을 3부에서 그대로 반영한다면 생선이나 먹으면서 네냐플에서 뒹굴거리고 있을 확률이 높다.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: 틀:스포일러 (원본 보기) 류스노 덴 문서로 돌아갑니다.